익산 함벽정
1. 개요
익산 함벽정은 1920년 왕궁저수지 둑 완공을 기념하여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팔작지붕집 형태이며, 주변 연못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흰색 연꽃을 심었다고 전해진다. 저수지 맑은 물과 벚꽃 경관을 즐기기 위해 지어졌으며,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절경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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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 유형문화재 -
신경준 고지도
신경준 고지도는 조선 후기 실학자 신경준이 제작한 고지도를 통칭하며, '북방강역도'와 '강화도 이북해역도'가 대표적이고, 18세기 조선의 지리학적 지식과 측량 기술을 보여주며 국방 정책 수립과 영토 의식 강화에 기여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유형문화재 -
수운정
수운정은 조선 후기 김낙현이 건립한 정자로, 팔작지붕의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학문 연구 및 교육 공간으로 활용되다가 현재는 마을 사람들의 대화 공간으로 사용된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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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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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 문화유산 -
익산 토성
익산 토성은 오금산 정상에 흙과 돌로 쌓은 산성으로, 6세기 후반에서 7세기 전반에 축조되었으며 백제, 통일신라, 고려 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
익산시의 문화유산 -
익산 쌍릉
익산 쌍릉은 백제 무왕의 능으로 추정되는 익산시 왕궁면 소재의 백제 후기 왕릉으로, 대왕릉에서 발견된 유골 분석 결과가 무왕의 기록과 일부 일치하나, 무왕릉 확정 여부 및 소왕릉 주인공에 대한 추가 연구와 익산 천도설 관련 논쟁이 남아있다.
2. 역사
왕궁저수지의 둑이 1920년에 완성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정자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함벽정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흰색 연꽃을 가져다 심었다고 전해진다. 송병우는 저수지 수문 옆 50여m 높이의 바위 위에 정자를 짓고 주변에 벚꽃 나무를 심었으며, 푸른빛이 감도는 저수지의 맑은 물을 그려 〈함벽정〉이란 이름을 붙였다. 봄에 벚꽃이 만발하여 저수지 물에 비칠 때면, 정자 이름 그대로 풍경이 절정에 이른다.
2.1. 건립 배경
왕궁저수지의 둑이 1920년에 완성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정자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함벽정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흰색 연꽃을 가져다 심었다고 전해진다. 송병우는 저수지 수문 옆 50여m 높이의 바위 위에 정자를 짓고 주변에 벚꽃 나무를 심었으며, 푸른빛이 감도는 저수지의 맑은 물을 그려 〈함백정〉이란 이름을 붙였다. 봄에 벚꽃이 만발하여 저수지 물에 비칠 때면, 정자 이름 그대로 풍경이 절정에 이른다.
2.2. 이름의 유래
3. 특징
1920년에 왕궁저수지의 둑이 완성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으로 정자로서는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 정자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흰색 연꽃을 갖다 심었다고 전한다.
3.1. 건축 양식
3.2. 주변 경관
함벽정은 1920년 왕궁저수지가 준공된 후, 이 지역의 부호였던 송병우가 주변 경관을 즐기기 위해 세웠다. 저수지 수문 옆 50여m 높이의 바위 위에 정자를 짓고 주변에 벚꽃 나무를 심었다. 정자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하얀 연꽃을 심었다고 전해진다. 푸른 빛이 감도는 저수지의 맑은 물을 표현하여 '함백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봄에 벚꽃이 만개하여 저수지 물에 비칠 때면, 정자 이름처럼 풍경이 절정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