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함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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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익산 함벽정은 1920년 왕궁저수지 둑 완공을 기념하여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팔작지붕집 형태이며, 주변 연못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흰색 연꽃을 심었다고 전해진다. 저수지 맑은 물과 벚꽃 경관을 즐기기 위해 지어졌으며,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절경을 이룬다.

익산 함벽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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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함벽정
이름함벽정 (涵碧亭)
한자 표기涵碧亭
로마자 표기Hambyeokjeong
종류유형문화재
지정 번호127
지정일1986년 9월 8일
주소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 산572-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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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왕궁저수지의 둑이 1920년에 완성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정자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함벽정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흰색 연꽃을 가져다 심었다고 전해진다. 송병우는 저수지 수문 옆 50여m 높이의 바위 위에 정자를 짓고 주변에 벚꽃 나무를 심었으며, 푸른빛이 감도는 저수지의 맑은 물을 그려 〈함벽정〉이란 이름을 붙였다. 봄에 벚꽃이 만발하여 저수지 물에 비칠 때면, 정자 이름 그대로 풍경이 절정에 이른다.

2.1. 건립 배경

왕궁저수지의 둑이 1920년에 완성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정자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함벽정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흰색 연꽃을 가져다 심었다고 전해진다. 송병우는 저수지 수문 옆 50여m 높이의 바위 위에 정자를 짓고 주변에 벚꽃 나무를 심었으며, 푸른빛이 감도는 저수지의 맑은 물을 그려 〈함백정〉이란 이름을 붙였다. 봄에 벚꽃이 만발하여 저수지 물에 비칠 때면, 정자 이름 그대로 풍경이 절정에 이른다.

2.2. 이름의 유래

3. 특징

1920년에 왕궁저수지의 둑이 완성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송병우가 세운 누각이다.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으로 정자로서는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 정자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흰색 연꽃을 갖다 심었다고 전한다.

3.1. 건축 양식

3.2. 주변 경관

함벽정은 1920년 왕궁저수지가 준공된 후, 이 지역의 부호였던 송병우가 주변 경관을 즐기기 위해 세웠다. 저수지 수문 옆 50여m 높이의 바위 위에 정자를 짓고 주변에 벚꽃 나무를 심었다. 정자 주변의 연못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하얀 연꽃을 심었다고 전해진다. 푸른 빛이 감도는 저수지의 맑은 물을 표현하여 '함백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봄에 벚꽃이 만개하여 저수지 물에 비칠 때면, 정자 이름처럼 풍경이 절정에 이른다.

4. 문화재적 가치

5. 기타

5.1. 백련 전래 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