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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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임동민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이다. 선화예술중학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수학하다 러시아로 이주하여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레프 나우모프에게 사사했다. 1996년 국제 영 쇼팽 콩쿠르 1위, 1998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상, 2005년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임동혁과 공동 3위를 수상했다. 2008년 소니비엠지에서 베토벤 소나타를 녹음했으며, 2011년과 2019년에 각각 앨범 과 을 발매했다.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 이름 | 임동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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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0년 4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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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서울,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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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클래식 피아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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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임동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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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Im D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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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큔-라이샤워 표기 | Im Tong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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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력
선화예술중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수학 도중 러시아로 이주하였다. 1996년 제2회 국제 영 쇼팽 콩쿠르 1위, 1998년 제11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상, 2000년 제51회 비오티 국제 콩쿠르 3위, 2001년 제 53회 부조니 콩쿠르 3위, 2002년 제12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5위, 2004년 제54회 프라하 봄 국제 콩쿠르 2위, 2005년 제15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동 3위를 수상하였다. 2008년 소니 BMG에서 베토벤 소나타를 녹음하였고, 2011년 2집 , 2019년 9월 3집 을 발매하였다.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가 지휘하는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알렉산드 드미드리예프가 지휘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안토니 비트가 지휘하는 바르샤바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레오시 스바로프스키가 지휘하는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등과 협연하였다.
2.1. 유년 시절 및 교육
선화예술중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수학하던 도중 러시아로 이주하였다. 1994년 부모님과 함께 모스크바로 이주하여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레프 나우모프(Lev Naumov) 교수에게 사사했다. 피아니스트로서는 드물게 아홉 살에 피아노를 시작했으나, 2년 만에 삼익피아노콩쿠르 등 한국의 여러 대회에서 수상했다.
3. 연주 스타일
임동민과 임동혁의 연주 스타일은 서로 매우 대조적이다. 임동민의 연주 스타일은 부드럽고 가볍고 유연하여 청중에게 편안한 소리를 선사하는 반면, 임동혁은 곡을 연주하는 동안 많은 기교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을 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