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빈
1. 개요
임사빈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선거에 두 차례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잦은 당적 변경과 병역 기피 의혹으로 논란이 있었다.
임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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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정치 경력
임사빈은 1992년 대한민국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경기 동두천시·양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도전했지만 낙선했고,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2.1. 경기도지사 시절 (1995-1997)
임사빈은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613,624표(19.67%)를 얻는 데 그쳐 3위로 낙선했다.
2.2. 국회의원 활동 (1992-1995, 1996-2000, 2008-2016)
임사빈은 1992년 대한민국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경기 동두천시·양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제14대 국회의원 임기는 1992년 5월 30일부터 1996년 5월 29일까지였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3위로 낙선하였다.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경기 동두천시·양주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3위로 낙선하였다.
3. 논란 및 비판
임사빈한국어은 대한민국 검사 출신 법조인, 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