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균
1. 개요
임창균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13년 부천 FC 1995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K리그 챌린지에서 활약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경남 FC, 수원 FC를 거쳐 아산 무궁화 FC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으며, 2020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했다. 2018년 아산 무궁화 FC 소속으로 K리그2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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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임창균 |
|---|---|
| 출생일 | 1990년 4월 19일 (34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73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화성 FC |
|---|---|
| 등번호 | 14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6-2009 2010-2012 |
|---|---|
| 유소년 클럽 | 영등포공업고등학교 경희대학교 |
| 클럽 연도 | 2013 2014–2016 2016–2020 2018–2019 2020 2021–2022 2022–2024 2024– |
|---|---|
| 클럽 | 부천 FC 경남 FC 수원 FC → 아산 무궁화 (군 복무) 전남 드래곤즈 우돈 타니 치앙마이 화성 FC |
| 출장수 (골) | 32 (5) 58 (4) 50 (4) 16 (2) 18 (1) 32 (4) 53 (12) |
| 국가대표팀 연도 | 해당 없음 |
|---|---|
| 국가대표팀 | 해당 없음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해당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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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돈타니 FC의 축구 선수 -
김재성 (축구 선수)
김재성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K리그 통산 30골-30도움을 기록하여 K리그 30-30 클럽에 가입, 2010년 FIFA 월드컵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를 맡았다. -
우돈타니 FC의 축구 선수 -
밀로시 스토야노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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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FC의 축구 선수 -
김보용
김보용은 숭실대학교 축구부 출신으로, 화성 FC를 거쳐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 후 우즈베키스탄과 태국 리그를 경험하고 2023년 부천 FC 1995로 이적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치앙마이 FC의 축구 선수 -
김효진 (축구 선수)
김효진은 강원 FC 소속의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2013년과 2014년 K리그 클래식에 출전하여 리그와 컵 대회에서 활약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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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경력
2013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부천 FC 1995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경남 FC, 수원 FC, 아산 무궁화 FC를 거쳐 전남 드래곤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부천 FC 1995
2013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전체 1순위로 부천 FC 1995에 입단하였다. 2013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고양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고, 4월 21일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2013시즌 K리그 올스타전에 팀 K리그 챌린지 소속으로 참가하여 후반 29분 알렉스의 역전골을 어시스트했다. 2013시즌 총 5골 7도움을 기록하며 부천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으며, K리그2 베스트 11 미드필더 후보에 올랐다.
2.2. 경남 FC
2013 시즌 종료 후 K리그 클래식의 경남 FC로 이적했다. 이 이적을 통해 임창균은 2부 리그 출신 선수가 1부 리그로 이적하는 첫 번째 사례의 주인공이 되었다. 하지만 경남이 1부 리그에 있던 2014 시즌에는 5경기 출전에 그쳤다. 경남이 2부 리그로 강등된 이후에도 팀에 잔류했으며, 2015년 6월 3일 열린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경남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2015 시즌에는 4골 9도움을 올렸으며, 2016 시즌 전반기에는 18경기에 출전해 3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2.3. 수원 FC
2016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 클래식의 수원 FC로 이적했다. 7월 24일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K리그1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 골로 팀은 2-0 승리를 거두어 성남과의 깃발 더비 승리를 가져왔고 K리그1 첫 2연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2016 시즌 소속팀 수원 FC는 K리그 클래식 최하위를 기록했고, 임창균은 2017 시즌 K리그 챌린지 무대로 돌아왔다. 2017 시즌에는 27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2.4. 아산 무궁화 FC
2018시즌을 앞두고 군 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 FC에 입대했다. 주세종, 이명주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11월 5일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36분에 교체 출전하여 2골을 기록,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으며 아산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018시즌 아산 무궁화 FC가 K리그2에서 우승하며 프로 커리어 사상 첫 우승을 경험했다.
2.5. 전남 드래곤즈
2020시즌을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했다.
3. 수상
2018 우승 경력이 있다.
3.1. 팀
* K리그2 우승: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