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교역
1. 개요
자유대학교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3호선에 있는 역이다. 1913년 빌머스도르프-달렘 도시철도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하인리히 슈트라우머가 설계했다. V자형 대합실, 라테노산 수제 벽돌, 표현주의 양식의 내부 디자인 등 독특한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다. 1929년 크루메 랑케역까지 연장되기 전까지 종착역 역할을 했으며, 1970년대 도로 개설로 틸파르크 공원 조망이 제한되었다. 1979년부터 1981년까지 두 번째 대합실이 건설되었고, 2016년 현재 역명으로 개칭되었다. 오스카어헬레네하임역과 달렘도르프역 사이에 위치하며, 베를린 버스 110번과 환승 가능하다.
| 역명 | 자유대학교 (틸플라츠) |
|---|---|
| 원어 역명 | Freie Universität (Thielplatz)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3호선 |
| 역 코드 | U3 |
| 소재지 | 베를린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구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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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할 | 베를린교통공사 |
|---|---|
| 승강장 형태 | 1면 2선 (섬식)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3호선 |
|---|---|
| 영업 거리 | 비텐베르크플라츠 기점 8.0 km |
| 이전 역 | 달렘도르프역 |
| 이전 역 간 거리 | 0.8 km |
| 다음 역 | 오스카어헬레네하임역 |
| 다음 역 간 거리 | 1.0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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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지하철 3호선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베를린 지하철 3호선 -
베를린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
베를린 바르샤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S반 및 U반 환승역으로, S반 역은 1884년, U반 역은 1902년에 개통되었으며, 전쟁과 분단 시기를 거쳐 통일 후 복원되어 현재는 주요 교통 허브이자 주변 명소와 유흥 시설의 중심지이다. -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구의 건축물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구의 건축물 -
베를린 자유 대학교
베를린 자유 대학교는 냉전 시대 서베를린에서 훔볼트 대학교의 공산주의 영향력에 반발하여 설립된 독일의 공립 종합대학교로, '자유'라는 이름은 당시 서베를린의 자유를 상징하며 다양한 학문 분야와 국제적인 협력으로 학술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2. 역사
1913년 빌머스도르프-달렘 도시철도의 비텐베르크플라츠-틸플라츠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1929년 크루메 랑케역 연장 전까지 종착역이었다. 역 건설 중 베를린 최대 규모의 미아석이 발견되어 틸파르크로 이전되었다. 1970년대 이후 두 번째 대합실 건설, 도로 개설로 인한 틸파르크 조망 제한, 엘리베이터 설치 등의 변화가 있었고, 2016년 현재의 역명으로 변경되었다.
2.1. 초기 역사 (1913년-1929년)
1913년 빌머스도르프-달렘 도시철도의 비텐베르크플라츠-틸플라츠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역 근처의 카이저 빌헬름 협회(현재 막스 플랑크 협회)와 도심을 잇는 역할을 담당했다. 하인리히 슈트라우머의 역 설계는 4년 전 헤르만 무테시우스(Hermann Muthesius)가 설계하여 베를린 니콜라스제에 건설된 하우스 프로이덴베르크(Haus Freudenberg)를 참고했다. 승강장 북동쪽에 있는 대합실은 V자형 건물로 지어졌다. 역사 벽면은 라테노에서 수제 제작된 벽돌로 건설되었다. 역사 중앙부 출입문은 아치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쪽에는 철제 격자가 설치되어 있다. 출입문 위에는 금색 글자로 역명이 표기되어 있으며, 그 위에는 대형 시계가 설치되어 있다.
대합실 내부는 표현주의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벽은 빨간색과 갈색 타일로 마감되어 있다. 과거 매표소로 사용했던 공간은 현재는 막혀 있다. 출입구 맞은편에는 승강장으로 향하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비텐베르크플라츠-틸플라츠 구간은 제1차 세계 대전 이전 마지막으로 개통된 베를린 지하철 구간이다. 1929년 크루메 랑케역으로 연장되기 전까지는 종착역 역할을 담당했고, 남서쪽에 차량 기지 역할을 겸하는 임시 유치선이 설치되어 있었다. 크루메 랑케역 개통 이후 새로운 기지가 설치되면서 유치선이 전부 철거되었다.
2.2. 미아석 발견과 이전 (1913년)
역 건설 당시 역 부지에서 10m 떨어진 곳에 베를린 최대 규모인 50ton 규모의 미아석이 발견되었다. 미아석은 현재 위치인 지하철 노선을 따라 북서쪽으로 40m 떨어진 틸파르크로 도르래를 이용하여 14일에 걸쳐 이전되었다.
2.3. 확장 및 변화 (1970년대-현재)
1970년에 도시 철도 노반을 따라 도로가 개설되면서 원래 역 북서쪽으로 조망할 수 있었던 틸파르크 공원 조망이 파란색 벽으로 막혔다.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승강장 남서쪽에 원래 대합실의 양식과 비슷한 두 번째 대합실이 건설되었으며 승강장 천장 구조물도 연장되었다.
2016년 12월 11일 현재의 역명으로 개칭되었다.
2017년 엘리베이터 완공 예정으로 1400 예산이 배정되어 있었다. 2018년 11월 엘리베이터가 운영을 시작했고, 지상의 교각과 연결되었다. 실제 사용 예산은 약 2였다.
3. 역 구조
역사는 하인리히 슈트라우머가 설계했으며, 4년 전 헤르만 무테시우스가 베를린 니콜라스제에 건설한 하우스 프로이덴베르크(Haus Freudenberg)를 참고했다. 승강장 북동쪽에 있는 대합실은 V자형 건물이다. 역사 벽면은 라테노에서 수제 제작된 벽돌로 건설되었다. 역사 중앙부 출입문은 아치형이며, 위쪽에는 철제 격자가 있다. 출입문 위에는 금색 글자로 역명이 표기되어 있으며, 그 위에는 대형 시계가 설치되어 있다.
대합실 내부는 표현주의 양식으로, 벽은 빨간색과 갈색 타일로 마감되어 있다. 과거 매표소는 현재 막혀 있다. 출입구 맞은편에는 승강장으로 향하는 계단이 있다.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승강장 남서쪽에 원래 대합실과 비슷한 양식의 두 번째 대합실이 건설되었고, 승강장 천장 구조물도 연장되었다.
2018년 11월에는 엘리베이터가 운영을 시작했고, 지상의 교각과 연결되었다. 엘리베이터 설치에는 약 2가 소요되었다.
4. 인접 교통
베를린 버스 110번과 환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