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시보
1. 개요
자주시보는 자주민보의 후신으로, 친북 성향의 논조를 가진 언론 매체이다. 자주민보 대표 이창기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서울시는 신문법 위반을 이유로 등록 취소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자주민보는 행정 소송에서 패소했으나, 자주일보로 제호를 변경하여 폐간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자주일보는 발행 정지 처분을 받았고, 자주시보로 제호를 변경하여 현재에 이른다. 자주시보 필진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다.
| 종류 | 인터넷 신문 |
|---|---|
| 본사 | 경북 고령군 다산면 평리6길 30 304동 804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편집장 | 김병길 |
|---|---|
| 언어 | 한국어 |
| 창간 | 2015년 3월 24일 |
| 웹사이트 | 자주시보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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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다음은 1995년 설립되어 검색, 커뮤니티, 뉴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14년 카카오와 합병 후 현재는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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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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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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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터넷 신문 -
빅뉴스
빅뉴스는 변희재 등이 창간한 인터넷 신문으로, 초기에는 진보 및 친노무현 성향을 띠었으나 실크세대론을 주창하며 새로운 세대론을 제시했고, 호남 및 서남 지역 뉴스를 운영하며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지역의 기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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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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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역사
자주시보는 자주일보의 후신이며, 자주일보는 자주민보의 후신이다. 자주민보는 친북 성향으로 잦은 논란을 샀으며, 대표 이창기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특별시는 자주민보에 신문법 위반으로 등록취소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하였다. 자주민보는 폐간 직전 자주일보를 창간하여 폐간을 모면하였으나, 서울시는 신문법 제22조를 근거로 3개월 발행 정지 처분을 내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의해 자주민보가 차단되자, 자주일보는 홍번을 발행인으로 등록하고 지역을 옮겨 자주시보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홍번 대표의 건강 악화로 김병길 대표 체제로 변경되었다.
2.1. 자주민보와 자주일보
자주시보의 전신은 자주일보이며, 자주일보는 자주민보의 후신이다. 자주민보는 특유의 친북 성향으로 잦은 논란을 샀다. 대표 이창기는 2013년 북한 공작원과 연락하고 이적표현물을 게시하는 등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여 징역 및 자격정지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자 서울특별시는 자주민보가 신문법의 발행 목적 범위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등록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하였다. 대법원까지 간 공방 끝에 2015년 자주민보는 행정소송에 패하였으나, 대법원이 폐간 결정을 확정하기 직전 자주민보 측이 '자주일보'를 창간하면서 사실상 폐간 위기를 모면하였다. 이에 서울시는 신문법 제22조를 근거로 자주일보를 3개월 발행 정지시켰다. 곧이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게 자주민보가 차단까지 당하자 자주일보는 홍번을 발행인으로 등록, 지역을 옮겨 '자주시보'로 이름을 고쳤고, 다시 홍번 대표의 건강 악화로 새 대표 김병길의 주소지가 속한 지자체로 등록 지역을 옮겨 지금에 이르게 된다.
2.2. 자주시보로 제호 변경
자주시보의 전신은 자주일보이며, 자주일보는 자주민보의 후신이다. 자주민보는 지금과 같은 특유의 친북 성향으로 잦은 논란을 샀다. 대표 이창기는 2013년 북한 공작원과 연락하고 이적표현물을 게시하는 등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여 징역 및 자격정지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자 서울특별시는 자주민보가 신문법의 발행 목적 범위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하여 등록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하였다. 대법원까지 간 공방 끝에 2015년 자주민보는 행정소송에 패하였으나 대법원이 폐간 결정을 확정하기 직전 자주민보 측이 '자주일보'를 창간하면서 사실상 폐간 위기를 모면하였다. 이에 서울시는 신문법 제22조를 근거로 들어 자주일보를 3개월 발행 정지시켰다. 곧이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게 차단까지 당하자 자주일보는 홍번을 발행인으로 등록 지역을 옮겨 '자주시보'로 이름을 고쳤고, 다시 홍번 대표의 건강 악화로 새 대표 김병길의 주소지가 속한 지자체로 등록 지역을 옮겨 지금에 이르게 된다.
3. 필진의 국가보안법 위반
자주시보는 친북 논조로 인해 필진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자주 구속되었다. 2017년 8월 김병길 대표는 자택 압수수색을 당했으며, 같은 해 11월 이용섭 기자는 찬양고무죄로 징역 1년 2월을 선고받았다.
4. 필진
자주시보의 필진으로는 국내 필진과 해외 필진이 있다.
4.2. 해외 필진
| 이름 | 비고 |
|---|---|
| 한호석 | 통일학연구소장 |
| 유태영 | 목사 |
| 중국시민 | |
| 김동균 | 목사 |
| 김상일 |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