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이 온다
1. 개요
자칼이 온다는 2012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액션 코미디 영화이다. FBI 출신 특수요원과 킬러, K팝 스타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김재중과 송지효가 주연을 맡았으며, 김재중은 이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개봉 첫 주에 흥행 순위 4위를 기록했고, 일본 등 아시아 6개국에 선판매되었다.
-
액션 코미디 영화 -
슈퍼맨 3
1983년 개봉한 슈퍼맨 3는 크리스토퍼 리브 주연으로 기업 총수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슈퍼맨의 이야기와 함께, 결함 있는 크립토나이트로 악한 슈퍼맨으로 변신하는 내용, 그리고 서투른 컴퓨터 천재의 코믹한 요소가 더해진 영화이다. -
액션 코미디 영화 -
외계에서 온 우뢰매 전격 쓰리 작전
1987년 개봉한 김청기 감독의 SF 영화 《외계에서 온 우뢰매 전격 쓰리 작전》은 훈이가 주운 알에서 태어난 외계 생명체와 리안 부부를 중심으로 에스퍼맨과 데일리가 우주의 무법자 루시퍼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
대한민국의 액션 영화 -
26년 (영화)
-
대한민국의 액션 영화 -
강철비
강철비는 2017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로, 북한의 쿠데타와 핵 위협 속에서 남북 관계와 국제 정세를 다루며, 북한 요원과 한국 외교안보수석이 핵전쟁 위기를 막기 위해 협력하는 과정을 그린다. -
2012년 영화 -
마데아: 증인보호프로그램
현재 제공된 정보로는 마데아: 증인보호프로그램에 대한 위키백과 페이지의 도입부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
2012년 영화 -
26년 (영화)
2. 줄거리
FBI 출신 특수요원 신팀장(한상진 분)은 킬러 자칼이 자살로 위장해 살해한 시체에서 암살 예고 메시지를 발견하고, 자칼을 잡기 위해 성주의 한 호텔에 잠복한다. 한류스타 최현(김재중 분)은 내연 관계인 안젤라(김성령 분)를 만나기 위해 성주의 파라다이스 호텔에 투숙한다. 안젤라를 기다리던 최현은 자신을 살해하러 온 킬러 봉민정(송지효)을 만나고, 어리숙한 봉민정은 최현의 변명과 거짓말에 혼란을 느낀다. 신팀장은 자신이 잠복해 있던 호텔이 자칼의 목표가 아닐 수 있다는 제보를 받고 파라다이스 호텔로 이동, 지역 경찰 마반장(오달수 분)과 유순경(서이안 분)의 도움을 받는다. 한 호텔에 모인 한류스타와 킬러, 경찰은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벌인다.
봉민정은 톱스타 최현을 암살하라는 의뢰를 받고, 최현이 휴식을 취하던 성주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그를 납치한다. 그곳은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한 경찰의 잠복 근무 장소이기도 하다.
3. 등장인물
어설프고 엉뚱한 킬러 봉민정(송지효)은 톱 한류 스타 최현(김재중)을 암살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이 임무는 최현이 스트레스를 풀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묵고 있었던 성주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그를 납치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곳은 또한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경찰이 잠복 근무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음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 목록이다.
3.1. 주요 인물
4. 제작 과정
이 영화는 김재중과 송지효의 첫 협업 작품이자, 김재중이 스크린 데뷔작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2012년 11월 9일 건국대학교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는 김재중, 송지효, 한상진, 오달수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