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삼지창박쥐
1. 개요
작은삼지창박쥐는 2009년 Benda와 Vallo에 의해 새롭게 기술된 박쥐의 일종이다. 이전에는 붉은삼지창박쥐와 같은 종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별개의 종으로 분류된다. 종명 'parvus'는 라틴어로 '작은'을 의미하며, 페르시아삼지창박쥐속의 다른 종에 비해 크기가 작아 붙여진 이름이다. 작은삼지창박쥐는 팔뚝 길이가 44.7-48.1mm이며, 털은 베이지색 또는 갈색 회색을 띤다. 예멘과 오만에서 서식하며, 구체적인 서식 환경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2017년 현재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자료 부족 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지리적 분포와 생물학에 대한 정보 부족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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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류 및 어원
2009년 Benda와 Vallo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기술되었다. 이전에는 붉은삼지창박쥐와 동일한 종으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별개의 종으로 분류된다. 종명인 "parvus"는 라틴어로 "작은"을 의미하며, 페르시아삼지창박쥐가 속(genus) 내 다른 종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5. 보전 상태
2017년 현재, 작은삼지창박쥐는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자료 부족 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페르시아삼지창박쥐의 지리적 분포와 생물학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려진 분포 범위는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