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탕구치
1. 개요
잔니 탕구치는 1946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태어난 음악가이자 오페라 예술 행정가이다. 라 페니체 극장의 리허설 피아니스트로 경력을 시작하여, 라 페니체 극장, 볼로냐 코무날레 극장, 스칼라 극장, 로마 오페라 극장 등 이탈리아 주요 극장의 예술 감독 및 자문 역할을 역임했다. 현재 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노의 예술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르가모 국제 문화 축제의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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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람 -
이탈리아인
이탈리아인은 고대 로마 시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며 다양한 민족 집단의 융합체로 이루어진 이탈리아 공화국의 국민을 가리킨다. -
이탈리아의 예술가 -
율리우스 에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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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음악가 -
파리넬리
파리넬리는 18세기 유럽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명성을 떨친 이탈리아의 카스트라토 소프라노 가수 카를로 마리아 미켈란젤로 니콜라 브로스키의 예명이며, 스페인 궁정에서 펠리페 5세의 우울증 치료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의 삶은 다양한 예술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이탈리아의 음악가 -
니코 피덴코
니코 피덴코는 아르헨티나의 배우이자 음악가로, 영화 출연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음반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펼쳤으며, 그의 음악은 실험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3. 경력
잔니 탕구치는 라 페니체 극장에서 리허설 피아니스트로 시작하여 밀라노 스칼라 극장, 볼로냐 코무날레 극장, 로마 오페라 극장 등 이탈리아 주요 극장에서 예술 기획, 행정, 감독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또한, 젊은 성악가 양성을 위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3.1. 초기 경력 (1970년대)
잔니 탕구치는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에서 리허설 피아니스트로 경력을 시작했다. 1970년 라 페니체 극장 예술 기획자로 일했으며, 1978년에는 예술 행정관, 1981년에는 기술-예술 조직 본부장을 역임했다. 1983년부터 2년간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예술 조감독으로 활동했다.
3.2. 예술 감독 활동 (1980년대-2000년대)
| 기간 | 극장/기관 | 직책 |
|---|---|---|
| 1980년대 | 제노바 오페라 | 예술 자문 |
| 1985년 9월 - 1987년 | 볼로냐 코무날레 극장 | 예술 감독 |
| 1987년 - 1992년 | 트레비소 코무날레 극장 | 예술 자문 |
| 1987-88 시즌, 1988-89 시즌 |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 | 예술 감독 |
| 1989년 9월 - 1995년 | 밀라노 스칼라 극장 | 부예술감독 |
| 1995년 - 1998년 | 파르마 레지오 극장 | 예술 자문 |
| 1996년 1월 - 2000년 3월 | 볼로냐 코무날레 극장 | 예술 감독 |
| 2000년 4월 - | 로마 오페라 극장 | 예술 감독 |
| 2002년 12월 - 2006년 | 피렌체 음악제 극장 | 예술 감독 |
탕구치는 1980년대에 제노바 오페라에서 예술 자문을 맡았다. 1985년 9월 볼로냐 코무날레 극장의 예술 감독으로 임명되어 1987년까지 재직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트레비소 코무날레 극장의 예술 자문을 맡아, 피터 마아그와의 협력과 지휘하에 리릭 콩쿠르 "토티 델 몬테"와 연계하여 젊은 성악가들을 위한 프로젝트 "라 보테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1987-88 시즌과 1988-89 시즌에는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의 예술 감독으로 재직했으며, 1989년 9월부터 1995년까지는 밀라노 스칼라 극장의 부예술감독을 역임했다.
1995년부터 1998년까지 파르마 레지오 극장의 예술 자문을 맡았다. 1996년 1월부터 2000년 3월까지 볼로냐 코무날레 극장의 예술 감독을 다시 맡았다. 2000년 4월부터 로마 오페라 극장의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2002년 12월부터 2006년까지 피렌체 음악제 극장의 예술 감독을 역임했다.
3.3. 기타 활동 및 최근 경력 (2000년대-현재)
2005년부터 밀라노 테아트로 달 베르메의 I Pomeriggi Musicali 오케스트라 예술 자문을 맡았다. 2007년부터 2010년 7월까지 나폴리 산 카를로 극장 장관 위원회 예술 자문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페르골레시 스폰티니 재단의 예술 감독을 맡았다. 2009년 베로나 아레나의 예술 자문을 맡았다.
2013년 6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노의 예술 조정자를 역임했으며, 2015년 2월부터 6월까지는 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노의 예술 감독을 역임했다. 2016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노의 예술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다.
4. 주요 업적
잔니 탕구치는 피터 마아그와 협력하여 "라 보테가"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트레비소 코무날레 극장에서 활동했다. 베르가모 국제 문화 축제, 볼로냐 오페라 학교, 발레 디트리아 축제 등에서 다양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성악 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피에솔레 음악 학교, 파르마 대학교, 로마 카타네오 연구소, SDA 보코니 등에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