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바둑)
1. 개요
장문은 바둑에서 상대의 돌을 포위하여 잡는 기술을 의미한다. 축으로 잡을 수 없는 상황에서 활용되며, 기본 형태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일본어로는 '게타'라고도 불리며, 실전에서 공격과 방어, 집 확보, 상대의 수 읽기 방해 등 전략적인 가치를 지닌다.
| 일본어 | ゲ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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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Geta |
| 한국어 | 일본식 나막신 |
| 형태 | 발 받침이 달린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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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나무 |
| 용도 | 비나 눈이 오는 날에 신발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을 때 신는 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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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 |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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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나막신 짚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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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문의 기본 형태
장문은 상대방의 돌을 잡는 방법 중 하나로, 축과 비슷하지만 축머리가 있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돌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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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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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흑이 백 Δ을 축으로 잡으려 하면, 오른쪽 아래의 돌이 축머리가 되어 백돌이 살아날 수 있다. 따라서 축보다는 장문으로 잡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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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흑 1을 두면 백은 잡힌다. a의 곳에 두어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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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흑 1로 백돌 두 점을 장문으로 잡을 수 있다.
2.2. 축과의 비교
위의 그림에서 흑이 백 Δ을 잡기 위해 축을 시도하면, 오른쪽 아래의 돌이 축머리가 되어 백돌이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축보다는 장문으로 잡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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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의 과정에서 좀더 나아가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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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축머리 활용 불가 상황
위의 그림에서 흑이 백 Δ을 잡기 위해 축을 시도하면, 오른쪽 아래의 돌이 축머리가 되어 백돌이 살아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축보다는 장문으로 잡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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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1을 두면 백은 잡힌 것으로 처리된다. a의 곳에 두어도 무방하다.
3. 장문의 다양한 형태
장문은 기본적인 형태 외에도 다양한 변형된 형태를 가질 수 있다.
4. 장문과 관련된 바둑 용어
* 게타(ゲタ일본어): 장문의 일본식 표현이다. 돌을 잡는 기본적인 수순이며, 다양한 변형이 있으므로 확실하게 익혀두어야 한다.
4.1. 일본 바둑 용어
ゲタ일본어는 장문의 일본식 표현이다. 다음은 게타에 대한 설명이다.
* 흑이 단수된 백의 돌 한 점을 잡으려고 할 때, a나 b의 장문으로 잡을 수도 있지만, 맞은편 귀에서 장문으로 공격당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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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대해 흑 1에 두면, a로 도망가도 c로 막고, b로 다시 도망가도 d로 잡을 수 있어 안전하다. 그 대신 바깥쪽에서 c나 d로 젖힘을 당하게 된다.
* 게타는 돌을 잡는 기본적인 수순이며, 다양한 변형이 있으므로 확실하게 익혀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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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과 같은 경우, 흑1 또는 a에 두어도 게타가 되어 도망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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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이 두 수여도 흑1에 두면 도망갈 수 없다. 한 바퀴 더 커서 "아시다"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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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의 경우 흑1의 걸침(케이마) 끊어치기(가케)로 3점을 잡을 수 있다. a나 b의 끊어치기(가케)로는 탈출해 버린다는 것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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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의 붙임(하네) 끊음(쓰기)에 백이 손을 뺀 형태. 흑5의 끊어치기(가케)로 3점을 잡을 수 없다.
5. 장문의 전략적 가치
장문의 전략적 가치는 현재 자료 부족으로 작성할 수 없습니다.
6. 현대 바둑에서의 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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