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샌퍼드
1. 개요
잭 샌퍼드는 1956년부터 1967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한 야구 선수였다. 투수로서 1957년 신인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188개의 탈삼진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하며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1962년에는 24승을 거두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내셔널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고, 사이 영 상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68년부터 1969년까지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투수 코치를 역임했다. 통산 137승 101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했으며, 7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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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투수 |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출생지 | 미국 매사추세츠주 웰즐리힐스 |
| 사망지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베클리 |
| 데뷔 리그 | MLB |
| 데뷔일 | 1956년 9월 16일 |
| 데뷔팀 | 필라델피아 필리스 |
| 마지막 리그 | MLB |
| 마지막 경기일 | 1967년 8월 6일 |
| 마지막 팀 |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
| 리그 | MLB |
|---|---|
| 승패 기록 | 137–101 |
| 평균자책점 | 3.69 |
| 탈삼진 | 1,182 |
| 선수 경력 | 필라델피아 필리스 (1956–195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1959–1965) 캘리포니아 에인절스 (1965–1967)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1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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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 올스타 (1957) NL 올해의 신인 (1957) NL 탈삼진 1위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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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선수 -
로키 콜라비토
로키 콜라비토는 1955년부터 1968년까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외야수로 활약하며 9번의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1965년 아메리칸 리그 타점 1위를 기록했으며, 은퇴 후 해설자와 코치를 거쳐 2006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가 2024년에 사망했다. -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선수 -
캣피시 헌터
뛰어난 제구력으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활약하며 통산 5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과 1974년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987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미국의 프로 야구 선수 캣피시 헌터는 캔자스시티/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뉴욕 양키스에서 투수로 활동했다. -
매사추세츠주 출신 야구 선수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매사추세츠주 출신 야구 선수 -
조 켈리 (1871년)
조 켈리 (1871년)는 189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통산 타율 0.317을 기록하고 1896년 도루왕을 차지했으며, 신시내티 레즈 감독을 역임하고 1971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 선수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다코타 허드슨
다코타 허드슨은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 출신의 미국 프로 야구 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며, 97마일의 싱커를 던지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2. 야구 경력
샌퍼드는 매사추세츠 웰즐리 힐스에서 태어났다. 마이너 리그에서 7시즌을 보낸 후, 1956년 9월 16일 27세의 나이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1967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투수 코치를 맡기도 했다. 선수 시절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필라델피아 필리스 (1956-1958): 1957년 올스타전에 내셔널 리그 팀으로 합류, 1957년 올해의 신인상 수상.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1959-1965): 1962년 월드 시리즈 진출, 사이 영 상 투표 2위.
* 이후 경력 (1966-1967):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를 거쳐 1967년 8월 6일 은퇴.
* 코치 경력 (1968-196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투수 코치 역임.
2.1.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절 (1956-1958)
1956년 9월 16일, 27세의 늦은 나이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를 했다. 이듬해인 1957년에는 시즌을 10승 2패로 시작하며 1957년 메이저 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 리그 팀에 합류했다.
1957년 시즌 19승 8패, 3.08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리그 최다인 18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19승은 워런 스판의 21승 다음으로 많은 승리였다. 15번의 완투 경기 중 3번의 완봉승을 기록하며,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2.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절 (1959-1965)
시즌을 앞두고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된 샌퍼드는 222⅓ 이닝을 소화하며 15승 12패, 3.1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10번의 완투를 기록했다. 그해 31번 선발 등판했고 36번 출전했으며, 그중 5번은 불펜으로 나왔다.
샌퍼드는 24승을 거두며 자이언츠를 내셔널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는데, 이는 돈 드라이스데일의 25승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승리였다.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16연승을 기록했으며, 8월에 6-0의 성적을 두 번 연속으로 기록하여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3.55의 평균자책점과 31개의 탈삼진을 기록). 1912년 뉴욕 자이언츠에서 19연승을 기록한 루브 마쿼드와 1959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17연승을 기록한 로이 페이스만이 현대 시대에 단일 시즌에서 샌퍼드보다 더 많은 연승을 기록했다. 6명의 투수가 샌퍼드의 16연승과 타이를 이뤘다.
자이언츠는 샌퍼드 선수 경력에서 유일한 포스트 시즌 진출인 1962년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와 맞붙었다. 샌퍼드는 월드 시리즈에서 3번 선발 등판했다. 2차전에서 3안타 완봉승을 거두며 자이언츠가 양키스를 2-0으로 이겼다. 10월 9일 5차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비로 인해 하루 연기되었고, 이는 그날 던지기 위해 정신적으로 준비했던 샌퍼드를 괴롭혔다. 샌퍼드는 톰 트레쉬에게 3점 홈런을 허용했고 7⅓이닝 동안 총 5실점(4자책)을 하며 자이언츠가 5-3으로 패했다. 7차전에서 더 좋은 투구를 보여주며 양키스를 상대로 7이닝 동안 1실점만 허용했는데, 빌 스코론이 5회에 토니 쿠벡의 병살타로 득점했다. 그러나 그 득점은 양키스가 랄프 테리의 완봉승으로 1-0으로 이기기에 충분했다. 샌퍼드는 1962년 사이 영 상 투표에서 돈 드라이스데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2.3. 이후 경력 (1966-1967)
샌퍼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67년 8월 6일, 38세의 나이로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에서 선수 경력을 마쳤다.
2.4. 코치 경력 (1968-1969)
샌퍼드는 년부터 년까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투수 코치로 2시즌 동안 메이저 리그에 머물렀다. 1962년 자이언츠와 1967년 애슬레틱스에서 자신을 지도했던 앨빈 다크 감독의 코칭 스태프에서 일했다. 샌퍼드가 코치로 부임한 첫 시즌인 1968년에 인디언스는 팀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했다. 야구계 전체에서 1968년은 "투수의 해"로 알려졌으며, 클리블랜드의 선발 투수 중 루이스 티안트 (약 655.32cm에서 1.60)와 샘 맥도웰 (약 683.26cm에서 1.81)은 아메리칸 리그에서 평균자책점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3. 투구 스타일
샌퍼드의 최고의 구종은 패스트볼이었다. 1961년 자이언츠에서 활약할 당시, 앨빈 다크 감독과 래리 얀센 투구 코치는 모든 타자를 상대로 첫 번째 투구에 커브볼 또는 슬라이더를 던지도록 그에게 훈련시켰다. 다크는 타자가 투수의 가장 좋은 구질에 특히 강할 경우, 투수의 최고 구질이 아닌 다른 구질을 던지는 것이 더 낫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4. 통산 기록
12년간 메이저 리그 경력 동안 샌퍼드는 388경기에 출전하여 2049을 투구하며 137승 101패의 승-패 기록과 3.69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 1,182개의 삼진을 기록했고 840개의 자책점만 내주었다. 선수 경력 동안 두 번(1957년, 1962년) MVP 투표에서 10위 안에 들었다. 1957년에는 워런 스판, 1962년에는 사이 영 상 수상자 돈 드라이스데일에게 밀려 두 번 리그 승리 2위를 기록했다.
5. 은퇴 후 삶
야구 선수 은퇴 후 샌퍼드는 컨트리 클럽의 골프 이사로 활동했다. 샌퍼드는 70세의 나이에 뇌종양으로 웨스트버지니아주 베클리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