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미스 (스코틀랜드의 축구 선수)
1. 개요
잭 스미스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킬마녹, 코든비스, 레인저스, 볼턴 원더러스, 버리 등 여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20년 스코티시컵에서 킬마녹 소속으로 우승했으며, 볼턴 원더러스 소속으로 1923년과 1926년 FA컵에서 우승했다.
| fullname: 존 리드 스미스 | |
| 출생일 | 1895년 4월 2일 |
|---|---|
| 출생지 | 폴록쇼스, 스코틀랜드 |
| 사망일 | 1946년 9월 1일 (51세) |
| 사망지 | 화이트처치, 웨일스 |
| 키 | 170cm |
| 포지션 | 중앙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연도: 1913–1914 클럽: 배틀필드 주니어스 |
|---|---|
| 선수 경력 | 연도: 1914 클럽: 레인저스 출장: 0 골: 0 연도: 1914–1915 클럽: 알비온 로버스 출장: 0 골: 0 연도: 1915 클럽: 위쇼 티슬 출장: 골: 연도: 1915–1916 클럽: 알비온 로버스 출장: 골: 연도: –1919 클럽: 배틀필드 스위프츠 출장: 골: 연도: 1919–1921 클럽: 킬마녹 출장: 53 골: 32 연도: 1921–1922 클럽: 카우덴비스 출장: 32 골: 33 연도: 1922 클럽: 레인저스 출장: 3 골: 2 연도: 1922–1928 클럽: 볼턴 원더러스 출장: 147 골: 72 연도: 1928–1933 클럽: 베리 출장: 157 골: 107 연도: 1933–1934 클럽: 로치데일 출장: 25 골: 8 클럽: 애슈턴 내셔널 |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
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로치데일 AFC의 축구 선수 -
조엘 카스트루 페레이라
조엘 카스트루 페레이라는 스위스에서 태어난 포르투갈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 RKC 발베이크 등을 거쳐 현재 레딩 FC에서 활동한다. -
로치데일 AFC의 축구 선수 -
로베르트 산체스
로베르트 산체스는 스페인 출신 축구 선수로, 브라이턴 & 호브 알비온에서 프로 데뷔 후 첼시 FC로 이적하여 골키퍼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하는 등 인정받는 선수이다. -
1895년 출생 -
임흥순
임흥순은 보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역임했으며, 친일 행적으로 인해 친일파 명단에 등재되었다. -
1895년 출생 -
제말 귀르셀
제말 귀르셀은 터키의 군 장교 출신 정치인으로, 1960년 쿠데타 이후 국가 원수가 되어 새로운 헌법 제정, 민주주의 회복, 터키 현대화 및 경제 개발에 기여했으나, 아드난 멘데레스 총리의 사형 집행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한 논란도 있다.
2. 선수 경력
스미스는 글래스고 남쪽 폴록쇼스에서 태어나 알비온 로버스에 합류하기 전 배틀필드 주니어스에서 유소년 축구를 했다. 이후 여러 클럽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했으며, 주요 우승 경력은 다음과 같다.
1939년에는 카디프 시티의 수석 코치로 임명되었다.
2.1. 클럽 경력
스미스는 선수 시절 동안 여러 클럽을 거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주요 우승 경력은 다음과 같다.
2.1.1. 초기 경력 (킬마녹, 카우덴비스)
스미스는 글래스고 남쪽의 폴록쇼스에서 태어났으며, 알비온 로버스에 합류하기 전에 배틀필드 주니어스에서 유소년 축구를 했다. 이후 킬마녹으로 이적하여 1920년 스코티시컵 우승 과정에서 14골 중 7골을 기록했다. 킬마녹은 결승전에서 스미스의 전 소속팀인 알비온 로버스를 3-2로 꺾었는데, 스미스는 이 경기에서 킬마녹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킬마녹과의 불화 이후, 스미스는 코든비스로 이적하여 1921-22년 시즌에 45골을 기록하며 디비전 2 준우승을 차지했다.
2.1.2. 레인저스 FC
시즌이 끝난 후, 스미스는 3000GBP에 레인저스로 이적했으며, 1922년 8월 15일 이보록스 파크에서 알로아 애슬레틱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그는 레인저스에서 두 번 더 출전하여 한 골을 더 넣었지만, 조지 헨더슨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2.1.3. 볼턴 원더러스 FC
스미스는 프랭크 로버츠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면서 그를 대체할 센터 포워드로 1922년 11월 번던 파크에 도착했다.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데뷔전에서 89분 결승골을 넣었지만, 항상 절뚝거리는 모습 때문에 "부상자"로 여겨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골을 기록하여, 1924-25 시즌에 35경기에서 21골을 넣으며 볼턴이 1부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1923 FA컵 결승전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볼턴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이 골은 아웃사이드 포워드 테드 비자드가 공을 중앙으로 보낸 후 스미스가 웨스트햄 골키퍼 테드 휴프턴을 넘어 골을 넣으면서 논란 속에 터졌다. 웨스트햄 선수들은 공이 골대에 맞고 튕겨져 나왔다고 주장했지만, 심판 D. H. 앗손은 공이 골대에 들어갔지만 관중에게 맞고 튕겨져 나왔다고 판정하며 그들의 주장을 기각했다.
1926년 FA컵 결승전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를 1-0으로 꺾고 우승 메달을 획득했다. 해롤드 블랙모어가 도착한 후 스미스는 주전 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워졌고, 1928년 3월 버리는 그를 위해 1500GBP를 지불했다.
2.1.4. 버리 FC
해롤드 블랙모어가 영입되면서 주전 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워진 스미스는 1928년 3월 버리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500GBP였다. 버리는 당시 1부 리그에 속해 있었으며, 스미스는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데뷔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는 버리에서 157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107골을 넣었다.
3. 코치 경력
1939년, 잭 스미스는 전 원더러스 선수였던 빌 제닝스 감독이 이끄는 카디프 시티의 수석 코치로 임명되었다.
4. 사망
스미스는 1946년 9월 카디프 화이트처치에서 사망했다.
5. 수상 경력
* 킬마녹 FC
스코틀랜드 컵 우승: 1920년
* 카우덴비스 FC
스코틀랜드 리그 2부 준우승: 1921-22년 시즌
* 볼턴 원더러스 FC
** FA컵 우승: 1923년, 19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