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운
1. 개요
전고운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이며, 드라마 작가 및 연출가이다. 영화 《내게 사랑은 너무 써》로 데뷔하여, 《배드신》, 《소공녀》, 《페르소나》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또한 《1999, 면회》, 《족구왕》, 《돌연변이》, 《굿바이 싱글》, 《범죄의 여왕》 등 다양한 영화의 각본, 제작, 각색에 참여했다. 2023년에는 드라마 《LTNS》의 공동 각본 및 연출을 맡았으며, 도서 《을들의 당나귀 귀 2 고루한 세계를 돌파하는 페미니스트들에게》를 집필하고,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를 공동 집필했다.
2. 영화
전고운은 2008년 단편 영화 《내게 사랑은 너무 써》의 각본, 감독, 편집을 맡으며 영화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영화에서 감독, 각본가, 제작자, 배우 등 다양한 역할로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1. 연출 및 각본
2.2. 제작 및 각색
* 2008년: 영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 각본, 감독, 편집
* 2010년: 영화 《여덟 번의 감정》 - 연출부
* 2012년: 영화 《배드신》 - 각본, 감독
* 2013년: 영화 《1999, 면회》 - 투자, 각색, 제작
* 2014년: 영화 《족구왕》 - 기획, 제작, 단역 (학생들 역)
* 2015년: 영화 《돌연변이》 - 각색
* 2016년: 영화 《굿바이 싱글》 - 각색, 스크립터
* 2016년: 영화 《범죄의 여왕》 - 각색, 제작, 단역 (고시학원생 역)
* 2018년: 영화 《소공녀》 - 각본, 감독, 제작
* 2018년: 영화 《페르소나》 - 각본, 감독
* 2019년: 영화 《한강에게》 - 특별출연 (작가부부 역)
* 2019년: 영화 《보희와 녹양》 - 단역 (산부인과 역)
2.3. 특별출연
* 2019년 《한강에게》 - 작가부부 역
4. 도서
* 2022년 《을들의 당나귀 귀 2 고루한 세계를 돌파하는 페미니스트들에게》 집필
* 2022년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공동집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