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연출가)
1. 개요
전산은 KBS의 드라마 PD로,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하여 《젊은이의 양지》의 흥행으로 스타 PD 반열에 올랐다. 이후 《나는 그녀가 좋다》의 실패로 편성본부로 발령받았다가, 2007년 드라마본부로 복귀하여 연출 활동을 재개했다. 군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사,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KBS 편성본부 부실장, 드라마운영팀 CP, KBS N 콘텐츠본부 센터장을 거쳐 팬 엔터테인먼트 드라마사업부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1996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출상을 수상했다.
-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출상 수상자 -
이진석 (연출가)
이진석은 MBC 드라마 PD로 입사하여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하고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했으며, 제이에스픽쳐스 대표이사로 드라마 제작에도 참여한 대한민국의 연출가이자 제작자이다. -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출상 수상자 -
표민수
표민수는 대한민국의 드라마 PD이자 컴퍼니칭의 대표이며, KBS 드라마본부 PD로 활동하며 《풀하우스 시즌1》, 《그들이 사는 세상》, 《프로듀사》 등 인기 드라마를 연출했고 노희경 작가와 협업하여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했다. -
군산고등학교 동문 -
강봉균 (정치인)
강봉균은 대한민국의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경제기획원 차관, 정보통신부 장관,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역임하고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주도하며 외환위기 극복에 기여했다. -
군산고등학교 동문 -
은성수 (공무원)
은성수는 행정고시 수석 합격 후 재무부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한국투자공사 사장,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
군산시 출신 -
고은
고은은 1958년 등단하여 《만인보》를 포함한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고 민주화 운동과 남북한 작가 교류에 기여했으나, 2018년 성추문 논란으로 재평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수필가, 사회 운동가이다. -
군산시 출신 -
강봉균 (정치인)
강봉균은 대한민국의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 경제기획원 차관, 정보통신부 장관,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역임하고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주도하며 외환위기 극복에 기여했다.
2. 생애
전산은 무역회사에 다니다가 1년 만에 퇴사하고 방송국에 지원하였다. 1985년 KBS 공채 11기로 입사하여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드라마 PD로 데뷔하였다.
MBC가 '드라마 왕국'으로 10년 넘게 군림하던 시절, KBS의 '패전처리 투수' 역할을 맡았다.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가 폭발적으로 흥행하면서 스타 PD 반열에 올랐다.
이후 월화드라마 《나는 그녀가 좋다》의 실패로 편성본부로 발령되었으며, 2006년 11월 초 김종식 국장의 사임으로 2007년 드라마본부로 복귀, 다시 연출을 맡으며 연출 인생 제2막을 열었다.
2.1. 드라마 PD 데뷔와 초기 활동
1985년 KBS 공채 11기로 입사하였고,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드라마 PD로 데뷔하였다. MBC가 '드라마 왕국'으로 10년 넘게 군림하던 시절, KBS의 '패전처리 투수' 역할을 도맡았다.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가 폭발적으로 흥행하면서 스타 PD 반열에 올랐다.
이후 월화드라마 《나는 그녀가 좋다》의 실패로 편성본부로 발령되었으며, 2006년 11월 초 김종식 국장의 사임으로 2007년 편성본부에서 드라마본부로 복귀하여 다시 연출을 맡으며 연출 인생 제2막을 열었다.
2.2. 스타 PD 반열과 시련
무역회사에 다니던 전산은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나, 1년 만에 퇴사하고 방송국에 지원하였다. 1985년 KBS 공채 11기로 입사하였고,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드라마PD 데뷔하였다.
MBC가 '드라마 왕국'으로 10년 넘게 군림하던 시절, KBS의 '패전처리 투수' 역할을 도맡았다.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가 폭발적으로 흥행하면서 스타 PD 반열에 올랐다.
이후 월화드라마 《나는 그녀가 좋다》가 실패하면서 편성본부로 발령되었고, 2006년 11월 초 김종식 국장의 사임으로 2007년 편성본부에서 드라마본부로 복귀하여 다시 연출을 맡으며 연출 인생 제2막을 열었다.
2.3. 재기와 드라마 사업 진출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드라마 PD로 데뷔하였다. MBC가 10년 넘게 드라마 왕국으로 군림하던 시절, KBS의 '패전처리 투수' 역할을 도맡았다.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의 폭발적인 흥행으로 스타 PD 반열에 올랐다.
그 후, 월화드라마 《나는 그녀가 좋다》가 실패하면서 편성본부로 발령됐으며, 2006년 11월 초 김종식 국장의 사임으로 2007년 편성본부에서 드라마본부로 복귀하여 다시 연출을 맡으며 연출 인생 제2막을 열었다.
4. 경력
5. 작품 활동
전산 연출가는 KBS에서 주로 활동하며 다양한 드라마를 연출하였다. 1990년대에 내일은 사랑, 젊은이의 양지, 파랑새는 있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하며 연출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1985년에는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의 조연출을, 1986년부터 1991년까지는 TV문학관의 조연출을 맡았다. 1991년에는 드라마게임 '낯익은 함정'의 극본을 쓰기도 했다.(필명 고종규)
5.1. 연출
5.2. 조연출
* 1985년 한국방송공사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 조연출
* 1986년 ~ 1991년 한국방송공사 드라마 《TV문학관》 조연출
5.3. 극본
* 1991년 KBS 드라마게임 《낯익은 함정》 - 필명 고종규
7. 기타
KBS 드라마본부 소속 PD 윤석호, 전기상 등과 KBS 공채 동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