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영 (축구 선수)
1. 개요
전우영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06년 창원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광운대학교를 거쳐 2011년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했다. 성남에서 FA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이후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를 거쳐 2017년 멜라카 유나이티드(말레이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K리그 통산 80경기 3골을 기록했다.
| 이름 | 전우영 |
|---|---|
| 원 이름 | 전성찬 |
| 출생일 | 1987년 12월 27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81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클럽 | (알 수 없음) |
|---|---|
| 등번호 | (알 수 없음) |
| 유소년 클럽 연도1 | 2003–2005 |
|---|---|
| 유소년 클럽1 |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
| 유소년 클럽 연도2 | 2007–2010 |
| 유소년 클럽2 | 광운대학교 |
| 연도1 | 2006 |
|---|---|
| 클럽1 | 창원시청 |
| 출장1 | 7 |
| 득점1 | 0 |
| 연도2 | 2011–2013 |
| 클럽2 | 성남 일화 |
| 출장2 | 28 |
| 득점2 | 3 |
| 연도3 | 2013–2015 |
| 클럽3 | 부산 아이파크 |
| 출장3 | 52 |
| 득점3 | 0 |
| 연도4 | 2016 |
| 클럽4 | 전남 드래곤즈 |
| 출장4 | 9 |
| 득점4 | 0 |
| 연도5 | 2017–2018 |
| 클럽5 | 믈라카 유나이티드 |
| 출장5 | 19 |
| 득점5 | 6 |
| 연도6 | 2018 |
| 클럽6 | PS TIRA |
| 출장6 | 14 |
| 득점6 | 0 |
| 국가대표 연도1 | (알 수 없음) |
|---|---|
| 국가대표팀1 | 대한민국 U-20 |
| 국가대표 출장1 | (알 수 없음) |
| 국가대표 득점1 | (알 수 없음) |
-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동문 -
안용우
안용우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 후 K리그와 J리그에서 활약하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U-23 대표팀 금메달을 획득했고, 2023년부터 FC 안양에서 뛰고 있다. -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동문 -
이기제
이기제는 J리그, A리그를 거쳐 K리그1에서 활약하며 K리그1 베스트 11과 도움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A매치에 출전한 축구 선수이다. -
믈라카 유나이티드의 축구 선수 -
이창훈 (축구 선수)
이창훈은 2009년 강원 FC에서 프로 데뷔 후 국내외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FA컵 2회 우승, K리그 챌린지 우승, 말레이시아 프리미어 리그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믈라카 유나이티드의 축구 선수 -
소친안
소친안은 말레이시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말레이시아컵 6회 우승, 아시안 게임 동메달,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금메달 등을 획득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선수 경력
전우영은 고등학교 졸업 후 2006년 내셔널리그의 창원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광운대학교를 거쳐 2011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성남 FC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성남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13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했고, 2015 시즌 후에는 전남 드래곤즈로 팀을 옮겼다. 2017년에는 말레이시아의 멜라카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해외 리그를 경험했다.
2.1. 클럽 경력
전우영은 고등학교 졸업 후 2006년 내셔널리그의 창원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광운대학교를 거쳐 2011 K리그 드래프트에서 성남 FC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성남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13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했고, 2015 시즌 후에는 전남 드래곤즈로 팀을 옮겼다. 2017년에는 말레이시아의 멜라카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해외 리그를 경험했다.
2.1.1. 초기 경력 (내셔널리그 및 광운대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인 2006년 내셔널리그의 창원시청에서 7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이듬해 광운대학교에 입학하였다.
2.1.2. 성남 FC
광운대학교 졸업 후 2011 K리그 드래프트에서 김평래에 이어 2순위로 성남 FC에 입단하였다. 입단 이후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보이며 바로 주전으로 도약하였고, 성남의 FA컵 2011 우승에 기여하였다. 시즌 종료 후 당시 성남의 감독이었던 신태용은 전우영을 두고 '날 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2012년 4월 11일 K리그 2012 7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여 약 6개월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다. 이후 2013년 7월 12일 이종원과 트레이드되어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2.1.3. 부산 아이파크
2013년 7월 12일, 성남 FC의 이종원과 트레이드되어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성남 시절 입었던 부상으로 인해 1년 넘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2013년 7월 31일 수원과의 경기에서 부산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2014 K리그 클래식 시즌 후반기에는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하였고, 팀의 10경기 무패 행진을 이끌며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하지만 2015 시즌 종료 후 팀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자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게 되었다.
2.1.4. 전남 드래곤즈
2014 K리그 클래식 시즌 후반기에 당시 부산 아이파크 소속이었던 전우영은 팀 중원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팀의 10경기 무패 행진과 K리그 클래식 잔류에 기여했다. 하지만 2015 시즌 종료 후 부산 아이파크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면서, 전우영은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다.
2.1.5. 멜라카 유나이티드 (말레이시아)
2017년 오미드 나자리가 팀을 떠난 후 말레이시아 클럽 멜라카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