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추씨
1. 개요
전주 추씨는 추수경을 시조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추수경은 본래 추계 추씨였으나, 명나라에서 무강자사를 지내다 임진왜란 때 가족과 함께 조선으로 귀국하여 이여송의 부장으로 참전해 공을 세웠다. 이후 전주에 정착했으며, 사후 완산부원군에 추봉되었다.
전주 추씨 - [성씨/가문]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가문 이름 | 전주 추씨 |
|---|---|
| 한자 표기 | 全州 秋氏 |
| 본관 | 전주시 |
| 시조 | (추엽) |
역사
| 시조 유래 | 추씨(秋氏)는 중국 노나라의 후손인 이 고려에 귀화하면서 시작되었다. |
|---|---|
| 분파 | 추계 추씨 |
인구 통계
| 1985년 | 22,141명 |
|---|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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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전주 추씨의 시조 추수경(秋水鏡)은 본래 추계 추씨 출신으로, 명나라에서 무강자사(武康刺史)를 지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명나라 제독 이여송(李如松)의 부장(副將)으로 조선에 와서 공을 세우고 전주에 정착하였다. 사후 완산부원군(完山府院君)에 추봉되었다.
2.1. 시조 추수경
전주 추씨의 시조 추수경(秋水鏡)은 본래 추계 추씨 출신이다. 명나라에서 무강자사(武康刺史)를 지내던 중,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조선으로 귀국하여 명나라 제독 이여송(李如松)의 부장(副將)으로 참전하였다. 전쟁에서 여러 공을 세운 뒤 전주에 정착하였으며, 사후 완산부원군(完山府院君)에 추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