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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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정성일은 영화 평론가이자 영화 감독이다. 독일 문화원 '동서 영화 연구회' 출신으로, 영화 평론과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영화 월간지 편집장과 여러 영화제 프로그래머 및 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 영화 《카페 느와르》로 감독 데뷔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밤과 안개 속에서》, 《구름, 엔코르》 등을 연출했다. 2019년 제6회 들꽃영화상에서 감독상(다큐멘터리)을 수상했다.

정성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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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
출생일1959년 7월 4일
출생지서울특별시
직업영화 평론가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학력성균관대학교
개인 정보
본관미상
배우자미상
영화 평론가 정보
활동 기간미상
한국어 이름
한글정성일
로마자 표기Jeong Seong-il
한국어 발음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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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정성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영화 평론가 중 한 명으로, 임권택과 김기덕에 대한 책을 저술했다.

2009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고통》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백야》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멜로 영화 《카페 느와르》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10년 코펜하겐 국제 영화제 뉴탤런트 그랑프리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15년 중국의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왕빙에 대한 다큐멘터리 《밤과 안개 속에서》를 발표했다. 이 영화는 왕빙의 촬영 현장을 따라가며 그의 영화 제작 비결을 파헤치고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임권택 감독의 다큐멘터리 《구름, 엔코르》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했다. 이 영화는 임권택 감독이 102번째 장편 영화 《화장》(2014)을 촬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2.1. 영화 평론 및 저술 활동

독일 문화원에서 후원하는 대학생들의 모임인 '동서 영화 연구회'에서 활동을 시작한 문화원 세대 또는 영화광 1세대의 대표적 인물이다.

1992년부터 《말》지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라디오 프로그램 《정은임의 FM 영화 음악》을 진행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영화 월간지 《로드쇼》의 편집차장과 《키노》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2.2. 영화제 및 학계 활동

1992년부터 여러 영화제의 프로그래머와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영화아카데미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임하였다. 2023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는 '뉴 커런츠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3. 영화 감독 활동

정성일은 2009년에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고통》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백야》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멜로 영화 《카페 느와르》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3.1. 장편 영화

《Café Noir영어》(2009)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고통》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백야》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멜로 영화로,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이다. 이 영화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9년 제66회 베네치아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되었다. 또한 2010년 코펜하겐 국제 영화제에서 뉴탤런트 그랑프리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두 번째 장편 영화는 중국의 유명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왕빙에 대한 다큐멘터리 《밤과 안개 속에서》(2015)이다. 이 영화는 왕빙의 촬영 현장을 따라가며 그의 영화 제작 비결을 파헤치고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세 번째 작품은 임권택 감독의 다큐멘터리 《구름, 엔코르》로, 임권택 감독이 그의 102번째 장편 영화 《화장》(2014)을 촬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영화는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3.2. 다큐멘터리 영화

《밤과 안개 속에서》(2015)는 중국의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왕빙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왕빙은 9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 《철서구》(2003)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왕빙의 촬영 현장을 따라가며 그의 영화 제작 비결을 파헤치고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 영화로 제6회 들꽃영화상 감독상(다큐멘터리)을 수상했다.

《구름, 엔코르》(2018)는 임권택 감독의 영화 《화장》(2014) 촬영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는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차의 중력》 (2018)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3.3. 기타

* 《애란》(1989) - 각본
* 《넘버 3》(1997) - 배우
* 《유령의 시간》(2007) - 기획
* 《파수꾼》(2010) - 제작부
* 《아리 아리 코리아 시네마》(2012) - 배우
* 《자, 이제 거기 없다》(2015) - 감독, 편집

4. 수상

2019년 제6회 들꽃영화상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상(《밤과 안개 속에서》)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