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모 (1904년)
1. 개요
정준모는 1904년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북 장수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이승만 정부에서 보건사회부 장관을 역임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했으나,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낙선했다.
정준모 (19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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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생애
2.1. 초기 생애와 교육
2.2. 일제강점기 활동
2.3. 해방 이후 정치 활동
정준모는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북 장수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1956년에는 이승만 정부의 보건사회부 장관에 임명되어 1957년까지 재직하였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당 후보로 전북 장수군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3. 역대 선거 결과
3.1.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정준모는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 장수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득표수는 6,622표(27.67%)였다. 제3대 국회는 1954년 5월 31일부터 1958년 5월 30일까지 존속하였다.
3.2.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정준모는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후보로 전북 장수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12,007표(45.02%)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는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재선이었다.
3.3.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정준모는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 장수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3,991표(13.55%)를 얻어 5위로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