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아 (에뮬레이터)
1. 개요
제니아는 2008년 엑스박스 360 게임을 에뮬레이션하기 위해 개발된 에뮬레이터이다. 2014년 개발자 벤 바닉은 《프로거 2》를 실행하는 개념 증명 동영상을 공개하며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상용 타이틀을 선보였다. 이후 《A-Train HX》를 완전한 속도로 구동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개발 속도가 빨라졌음을 보여주었다. 제니아 프로젝트는 현대 기기 및 운영 체제 에뮬레이션 연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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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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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군은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하며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곳으로 백제와 신라의 각축장이었고 조선 태종 때 옥천이라는 지명을 얻어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위성도시로서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가 지난다. -
C++로 작성된 자유 소프트웨어 -
클램윈
클램윈은 ClamAV 엔진 기반의 오픈 소스 백신 소프트웨어로, 트로이 목마, 바이러스, 멀웨어 등 다양한 악성 위협 분석 자료를 제공하며 예약 검사, 수동 검사, 컨텍스트 메뉴 통합 등의 기능을 지원하지만 실시간 감시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C++로 작성된 자유 소프트웨어 -
VirtualDub
VirtualDub은 윈도우 운영 체제에서 실행되는 무료 오픈 소스 비디오 캡처 및 처리 유틸리티이며, AVI 파일을 주로 처리하고 플러그인을 통해 다른 파일 형식도 지원하며, 동영상 캡처, 편집, 비디오 처리 및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
자유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 -
커널 기반 가상 머신
커널 기반 가상 머신(KVM)은 리눅스 커널의 가상화 확장 기능으로, CPU와 메모리 가상화를 지원하며 QEMU와 함께 완전한 가상화 솔루션을 구성하고 다양한 관리 도구를 제공한다. -
자유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 -
버추얼박스
버추얼박스(VirtualBox)는 오라클이 개발한 가상화 소프트웨어로, 단일 운영 체제 내에서 여러 게스트 운영 체제를 실행할 수 있으며, 핵심 패키지는 자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2. 개발
2014년 3월, 개발자 벤 바닉은 에뮬레이터가 2008년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타이틀 《프로거 2》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개념 증명(PoC)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이는 이 에뮬레이터의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상용 타이틀로 기록되었다. 이 에뮬레이터의 개발은 느린 속도로 진행된 것으로, 《프로거 2》의 2014년 3월 동영상은 4년 간의 개발 공로의 결과물이었다. 이 동영상은 게임이 낮은 프레임레이트로 가상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개발자는 그 이유로 에뮬레이션의 디버그 인터프리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개발이 진전됨에 따라 속도가 증가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으로까지 개선되었다.
프로거 동영상이 나온지 1년 후 2015년 3월 새로운 비디오가 등장하면서 《A-Train HX》라는 엑스박스 360 타이틀이 3차원 렌더링 그래픽스를 포함하여 완전한 속도로 구동되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개발의 속도가 빨라졌음을 의미한다. 속도 증가 외에도 Vanik는 에뮬레이터가 미래에 다른 타이틀의 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개발자는 제니아 프로젝트의 목표는 현대 기기와 운영 체제 에뮬레이션의 연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2.1. 초기 개발
2014년 3월, 개발자 벤 바닉/Ben Vanik영어은 에뮬레이터가 2008년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타이틀 《프로거 2》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개념 증명(PoC)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이는 이 에뮬레이터의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상용 타이틀로 기록되었다.
이 에뮬레이터의 개발은 느린 속도로 진행되었는데, 《프로거 2》의 2014년 3월 동영상은 4년 간의 개발 노력의 결과물이었다. 이 동영상은 게임이 낮은 프레임레이트로 가상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개발자는 그 이유로 에뮬레이션의 디버그 인터프리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개발이 진전됨에 따라 속도가 증가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으로까지 개선되었다.
프로거 동영상이 나온 지 1년 후 2015년 3월 새로운 비디오가 등장하면서 《A-Train HX》라는 엑스박스 360 타이틀이 3차원 렌더링 그래픽스를 포함하여 완전한 속도로 구동되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개발의 속도가 빨라졌음을 의미한다. 속도 증가 외에도 Vanik는 에뮬레이터가 미래에 다른 타이틀의 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개발자는 제니아 프로젝트의 목표는 현대 기기와 운영 체제 에뮬레이션의 연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2.2. 개발 가속화
2014년 3월, 개발자 벤 바닉은 에뮬레이터가 2008년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타이틀 《프로거 2》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개념 증명(PoC)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이는 이 에뮬레이터의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상용 타이틀로 기록되었다. 에뮬레이터 개발은 느린 속도로 진행되었으며, 《프로거 2》의 2014년 3월 동영상은 4년 간의 개발 공로의 결과물이었다. 이 동영상은 게임이 낮은 프레임레이트로 가상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개발자는 그 이유로 에뮬레이션의 디버그 인터프리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개발이 진전됨에 따라 속도가 증가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으로까지 개선되었다.
1년 후 2015년 3월, 《A-Train HX》라는 엑스박스 360 타이틀이 3차원 렌더링 그래픽스를 포함하여 완전한 속도로 구동되는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비디오가 공개되면서 개발 속도가 빨라졌음을 알렸다. 벤 바닉은 속도 증가 외에도 향후 더 많은 타이틀을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개발자는 제니아 프로젝트의 목표가 현대 기기와 운영 체제 에뮬레이션 연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