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스태그
1. 개요
제임스 스태그는 스코틀랜드의 기상학자이자 군인으로, 제2차 세계 대전 중 오버로드 작전의 수석 기상 담당관으로 활동했다. 1900년 댈키스에서 태어나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기상청에서 근무하며 큐 천문대 소장을 역임했다. 1937년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으며, D-Day 작전의 기상 예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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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기상학자 -
로버트 피츠로이
로버트 피츠로이는 영국의 해군 장교이자 과학자로, 비글호 함장으로서 남아메리카 해안을 탐사하며 찰스 다윈의 진화론 연구에 기여했고, 뉴질랜드 총독을 역임한 후 기상 예보 시스템의 기초를 마련했으나 우울증으로 자살했다. -
영국의 기상학자 -
에드먼드 핼리
에드먼드 핼리는 핼리 혜성의 주기성을 예측하고 아이작 뉴턴의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출판을 지원했으며, 항성의 고유 운동을 발견하는 데 기여한 영국의 천문학자, 수학자, 지도 제작자, 지구물리학자이자 기상학자이며 왕립 천문학자로서 천문학 발전에 기여했다. -
스코틀랜드의 기상학자 -
찰스 톰슨 리스 윌슨
영국의 물리학자이자 기상학자인 찰스 톰슨 리스 윌슨은 방사선 궤적 시각화에 성공한 안개 상자 발명과 뇌운 및 대기 전기 현상 연구에 기여하여 1927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스코틀랜드의 기상학자 -
제임스 허턴
제임스 허턴은 동일과정설을 주장하고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음을 밝혀 근대 지질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코틀랜드의 지질학자, 의사, 박물학자, 화학자, 농업학자이다. -
1900년 출생 -
살로테 투포우 3세
살로테 투포우 3세는 1900년 통가에서 태어나 1918년 즉위하여 제2차 세계 대전 중 통가를 이끌었고, 문화 보존과 학술 연구를 지원하다 1965년 사망한 통가의 여왕이다. -
1900년 출생 -
김동인
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2. 생애
스코틀랜드 댈키스 출신으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문학 석사(우등)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조지 헤리엇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재직하였다. 1924년 영국 기상청에 들어갔고, 1939년 큐 천문대 소장이 되었다. 1932/33년 겨울에는 캐나다 북극 지역의 영국 극지 탐험대를 이끌었다. 1936년, 지구 자기학에 관한 논문으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이학박사(DSc) 학위를 받았다. 1937년 대관식 때, 항공부 기상청의 고급 기술 담당관으로서의 업적으로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이후 오버로드 작전을 위한 연합군 최고사령부(SHAEF)의 수석 기상 담당관으로 임명되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제임스 스태그는 1900년 6월 30일 스코틀랜드 미들로디언의 댈키스에서 태어났다. 15세까지 댈키스 고등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이후 에든버러의 브로튼 주니어 학생 센터에서 학업을 마쳤다.
1921년,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문학 석사(우등)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에는 교사가 되어 에든버러의 조지 헤리엇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재직했다. 1923년 4월 7일에는 장교 훈련단(OTC)의 소위로 임관되어 조지 헤리엇 학교의 OTC 주니어 부서(현재의 통합 사관 생도 부대에 해당)에서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