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선거는 1995년에 치러졌으며, 광양시의회 지역구 시의원을 선출했다. 광양읍 선거구에서는 주진현, 김진호, 남기호 후보가, 봉강면에서는 허형만 후보가, 옥룡면에서는 박종수 후보가, 옥곡면에서는 정용숙 후보가, 진상면에서는 김용운 후보가, 진월면에서는 김수성 후보가, 다압면에서는 이정태 후보가, 황금동에서는 김갑배 후보가, 성황동에서는 서정복 후보가, 중마동에서는 정현무 후보가, 광영동에서는 박선호 후보가, 금호동에서는 장석영 후보가, 금당동에서는 장경주 후보가, 태인동에서는 김영훈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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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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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 정치 -
여수시·여천군·광양군
여수시·여천군·광양군은 1973년 중대선거구제 실시로 신설되어 4번의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으며, 1988년 소선거구제 실시로 분리되어 폐지되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전라남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의회
1995년 6월 27일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의회는 무안군 각 읍·면별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무안읍, 일로읍, 삼향면 등 각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전라남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흥군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흥군의회는 1995년 대한민국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일환으로 고흥군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19개 읍·면 선거구별 득표수, 무효표 수, 후보자별 득표 현황 등의 정보를 포함한다. -
전라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곡성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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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양시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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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읍 선거구는 25,64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주진현 후보가 2,400표(12.76%)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진호 후보가 2,278표(12.11%)를, 무소속 남기호 후보가 2,203표(11.71%)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이정문, 김정삼, 조용래, 김홍식, 김동준, 신일수, 박정규, 김갑선 후보가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봉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470명이었다. 무소속 허형만 후보가 1,004표(51.5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호기 후보는 943표(48.43%)를 얻어 낙선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룡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517명이었다. 무소속 박종수 후보가 1,050표(37.0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금하 후보는 745표(26.26%), 무소속 손병관 후보는 634표(22.34%), 무소속 남상채 후보는 408표(14.38%)를 얻었다. 투표수는 2,837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곡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187명이었다. 무소속 정용숙 후보가 1,785표(52.8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조광래 후보는 1,591표(47.12%)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진상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780명이었다. 무소속 김용운 후보가 1,478표(50.3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현준 후보는 1,455표(49.6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933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월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269명이었다. 무소속 김수성 후보가 2,235표(67.1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종규 후보는 1,095표(32.88%)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다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013명이었다. 무소속 이정태 후보가 38.9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장영태 후보가 33.00%, 무소속 서인호 후보가 28.03%를 득표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황금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570명이었다. 이 선거에서는 무소속 김갑배 후보가 689표(51.6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서중원 후보는 494표(37.05%), 무소속 박근학 후보는 150표(11.25%)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황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742명이었다. 무소속 서정복 후보가 879표(58.83%)를 얻어 615표(41.16%)를 얻은 무소속 김은수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중마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9,262명이었다. 무소속 정현무 후보가 2,159표(31.40%)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서찬규 후보가 2,098표(30.52%), 무소속 정동원 후보가 2,072표(30.14%), 무소속 유병화 후보가 545표(7.9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874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영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9,739명이었다. 무소속 박선호 후보가 2,854표(41.17%)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백명현 후보가 1,901표(27.42%), 무소속 소정섭 후보가 1,201표(17.32%), 무소속 이종호 후보가 975표(14.06%)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872명이었다. 무소속 장석영 후보가 3,294표(75.93%)를 얻어 1,044표(24.06%)를 얻은 무소속 김봉국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당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871명이었다. 무소속 장경주 후보가 3,613표(57.09%)를 얻어 2,715표(42.90%)를 얻은 무소속 조현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태인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894명이었다. 무소속 김영훈 후보가 1,156표(47.8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영부 후보는 881표(36.43%), 무소속 이규진 후보는 381표(15.7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418표였다.
2.1. 광양읍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읍 선거구는 25,64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주진현 후보가 2,400표(12.76%)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진호 후보가 2,278표(12.11%)를, 무소속 남기호 후보가 2,203표(11.71%)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이정문, 김정삼, 조용래, 김홍식, 김동준, 신일수, 박정규, 김갑선 후보가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2. 봉강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봉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470명이었다. 무소속 허형만 후보가 1,004표(51.5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호기 후보는 943표(48.43%)를 얻어 낙선하였다.
2.3. 옥룡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룡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517명이었다. 무소속 박종수 후보가 1,050표(37.0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금하 후보는 745표(26.26%), 무소속 손병관 후보는 634표(22.34%), 무소속 남상채 후보는 408표(14.38%)를 얻었다. 투표수는 2,837표였다.
2.4. 옥곡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곡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187명이었다. 무소속 정용숙 후보가 1,785표(52.8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조광래 후보는 1,591표(47.12%)를 얻었다.
2.5. 진상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진상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3,780명이었다. 무소속 김용운 후보가 1,478표(50.3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현준 후보는 1,455표(49.6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933표였다.
2.6. 진월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월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269명이었다. 무소속 김수성 후보가 2,235표(67.1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종규 후보는 1,095표(32.88%)를 얻었다.
2.7. 다압면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다압면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013명이었다. 무소속 이정태 후보가 38.9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장영태 후보가 33.00%, 무소속 서인호 후보가 28.03%를 득표했다.
2.8. 황금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황금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570명이었다. 이 선거에서는 무소속 김갑배 후보가 689표(51.6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서중원 후보는 494표(37.05%), 무소속 박근학 후보는 150표(11.25%)를 얻었다.
2.9. 성황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황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742명이었다. 무소속 서정복 후보가 879표(58.83%)를 얻어 615표(41.16%)를 얻은 무소속 김은수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2.10. 중마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의회 중마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9,262명이었다. 무소속 정현무 후보가 2,159표(31.40%)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무소속 서찬규 후보가 2,098표(30.52%), 무소속 정동원 후보가 2,072표(30.14%), 무소속 유병화 후보가 545표(7.9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874표였다.
2.11. 광영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영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9,739명이었다. 무소속 박선호 후보가 2,854표(41.17%)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뒤로 무소속 백명현 후보가 1,901표(27.42%), 무소속 소정섭 후보가 1,201표(17.32%), 무소속 이종호 후보가 975표(14.06%)를 얻었다.
2.12. 금호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872명이었다. 무소속 장석영 후보가 3,294표(75.93%)를 얻어 1,044표(24.06%)를 얻은 무소속 김봉국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2.13. 금당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당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871명이었다. 무소속 장경주 후보가 3,613표(57.09%)를 얻어 2,715표(42.90%)를 얻은 무소속 조현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2.14. 태인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태인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894명이었다. 무소속 김영훈 후보가 1,156표(47.8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영부 후보는 881표(36.43%), 무소속 이규진 후보는 381표(15.7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418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