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선거는 1995년에 치러졌으며, 총 20개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각 선거구별 유권자 수, 투표수, 당선자 득표율 등의 정보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
서울특별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중구의회
-
서울특별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강서구의회
-
서울 성동구의 정치 -
중구·성동구 을
-
서울 성동구의 정치 -
중구·성동구 갑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서울특별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랑구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랑구의회는 1995년 치러진 지방선거로, 중랑구의회 의원 19명을 선출했으며, 면목제1동부터 신내동까지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서울특별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남구의회
1995년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남구의회는 강남구의 구의원을 각 동별 선거구를 통해 선출한 선거이다.
2. 성동구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 (1995년)
wikitext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왕십리제1동 선거구는 10,07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일상 후보가 2,434표(38.5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봉구 후보는 2,018표(31.96%), 무소속 박길웅 후보는 1,862표(29.4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314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왕십리제2동 선거구는 15,314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박봉진 후보가 2,445표(25.54%)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서점석 후보가 2,271표(23.72%)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이복구 후보 1,832표(19.13%), 무소속 박만수 후보 1,212표(12.66%), 무소속 박인신 후보 927표(9.68%), 무소속 조복심 후보 885표(9.24%)를 득표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선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8,139명이었다. 무소속 조성원 후보가 1,796표(32.5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형준 후보는 1,453표(26.35%), 무소속 박완준 후보는 1,345표(24.39%), 무소속 김수형 후보는 920표(16.6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514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장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하문규 후보와 김홍두 후보가 각각 28.01%, 26.5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양태범(17.56%), 이석권(8.89%), 박선병(7.93%), 박명규(7.87%), 이명재(3.16%) 후보가 출마했다. 마장동의 총 유권자 수는 17,275명이었으며, 총 10,89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근동 선거구는 10,87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주영길 후보가 4,047표(57.9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기만 후보는 2,941표(42.0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988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행당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4,081명이었다. 무소속 조성종 후보가 4,832표(55.9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영권 후보는 3,797표(44.0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629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행당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664명이었다. 무소속 김명희 후보가 1,748표(33.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원남 후보는 1,621표(31.50%), 무소속 정기운 후보는 1,261표(24.50%), 무소속 이상달 후보는 515표(10.0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145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응봉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명수 후보가 3,305표(39.3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민병은 후보는 2,669표(31.73%)를, 무소속 윤정현 후보는 2,435표(28.9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409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1가동 선거구는 9,84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중배 후보가 1,787표(26.94%)를 얻어 당선되었다. 윤종간 후보는 1,480표(22.31%), 유성근 후보는 1,277표(19.25%), 김삼곤 후보는 1,131표(17.05%), 유등부 후보는 547표(8.24%), 심학택 후보는 410표(6.1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632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2가동 선거구는 11,455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이세규 후보가 2,638표(35.5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임성운 후보는 2,622표(35.33%)로 2위, 무소속 김기향 후보는 2,161표(29.12%)로 3위를 기록했다. 총 투표수는 7,421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3가동 선거구에서는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하였다. 무소속 허기풍 후보가 2,347표(24.70%)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부동 후보가 2,213표(23.29%)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김두환(13.51%), 오동래(13.17%), 정북현(13.14%), 정광일(12.15%) 후보가 출마하였으나 모두 낙선하였다. 총 투표수는 9,500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4가동 선거구에서는 총 13,080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한정석 후보가 3,356표(39.8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유진영 후보는 2,644표(31.43%), 무소속 이복우 후보는 2,412표(28.6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412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수제1동 선거구는 11,744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충웅 후보가 2,796표(36.8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방효영 후보는 2,559표(33.76%), 무소속 백상선 후보는 2,224표(29.34%)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7,579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수제2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장기만 후보가 3,906표(61.8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고혁채 후보는 2,406표(38.11%)를 얻어 낙선했다. 총 유권자 수는 10,222명, 투표수는 6,312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성수1가제1동 선거구에서는 총 15,604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수영 후보가 2,643표(26.9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임인수 후보가 2,108표(21.46%)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김남성 후보 1,906표(19.40%), 무소속 한광덕 후보 1,639표(16.69%), 무소속 노병규 후보 1,524표(15.51%)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9,820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수1가제2동 선거구는 12,939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내근 후보가 4,146표(52.0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표종수 후보는 3,816표(47.92%)를 얻어 낙선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수2가제1동 선거구는 19,032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성락 후보가 3,838표(32.2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동천 후보는 3,354표(28.18%)를, 무소속 강원섭 후보는 3,182표(26.73%)를, 무소속 소두호 후보는 1,527표(12.8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1,901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수2가제3동 선거구는 8,719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화목 후보가 3,043표(56.0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종철 후보는 2,384표(43.92%)를 얻어 낙선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송정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성균 후보가 50.9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권용각 후보는 37.18%, 배희성 후보는 11.82%를 득표하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답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전이곤 후보가 4,686표(44.3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류철호 후보는 3,260표(30.85%), 무소속 이광재 후보는 2,618표(24.78%)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16,706명, 투표수는 10,564표였다.
2.1. 왕십리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왕십리제1동 선거구는 10,07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일상 후보가 2,434표(38.5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봉구 후보는 2,018표(31.96%), 무소속 박길웅 후보는 1,862표(29.49%)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314표였다.
2.2. 왕십리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왕십리제2동 선거구는 15,314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박봉진 후보가 2,445표(25.54%)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서점석 후보가 2,271표(23.72%)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이복구 후보 1,832표(19.13%), 무소속 박만수 후보 1,212표(12.66%), 무소속 박인신 후보 927표(9.68%), 무소속 조복심 후보 885표(9.24%)를 득표하였다.
2.3. 도선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선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8,139명이었다. 무소속 조성원 후보가 1,796표(32.5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형준 후보는 1,453표(26.35%), 무소속 박완준 후보는 1,345표(24.39%), 무소속 김수형 후보는 920표(16.6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514표였다.
2.4. 마장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마장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하문규 후보와 김홍두 후보가 각각 28.01%, 26.5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양태범(17.56%), 이석권(8.89%), 박선병(7.93%), 박명규(7.87%), 이명재(3.16%) 후보가 출마했다. 마장동의 총 유권자 수는 17,275명이었으며, 총 10,89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2.5. 사근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근동 선거구는 10,87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주영길 후보가 4,047표(57.9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기만 후보는 2,941표(42.0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988표였다.
2.6. 행당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행당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4,081명이었다. 무소속 조성종 후보가 4,832표(55.9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영권 후보는 3,797표(44.0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629표였다.
2.7. 행당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행당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664명이었다. 무소속 김명희 후보가 1,748표(33.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원남 후보는 1,621표(31.50%), 무소속 정기운 후보는 1,261표(24.50%), 무소속 이상달 후보는 515표(10.0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145표였다.
2.8. 응봉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응봉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명수 후보가 3,305표(39.3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민병은 후보는 2,669표(31.73%)를, 무소속 윤정현 후보는 2,435표(28.9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409표였다.
2.9. 금호1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1가동 선거구는 9,841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중배 후보가 1,787표(26.94%)를 얻어 당선되었다. 윤종간 후보는 1,480표(22.31%), 유성근 후보는 1,277표(19.25%), 김삼곤 후보는 1,131표(17.05%), 유등부 후보는 547표(8.24%), 심학택 후보는 410표(6.1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632표였다.
2.10. 금호2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2가동 선거구는 11,455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이세규 후보가 2,638표(35.5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임성운 후보는 2,622표(35.33%)로 2위, 무소속 김기향 후보는 2,161표(29.12%)로 3위를 기록했다. 총 투표수는 7,421표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세규 | 무소속 | 2,638 | 35.54% |
| 임성운 | 무소속 | 2,622 | 35.33% |
| 김기향 | 무소속 | 2,161 | 29.12% |
| || 7,421 || |
2.11. 금호3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3가동 선거구에서는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하였다. 무소속 허기풍 후보가 2,347표(24.70%)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부동 후보가 2,213표(23.29%)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김두환(13.51%), 오동래(13.17%), 정북현(13.14%), 정광일(12.15%) 후보가 출마하였으나 모두 낙선하였다. 총 투표수는 9,500표였다.
2.12. 금호4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금호4가동 선거구에서는 총 13,080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한정석 후보가 3,356표(39.8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유진영 후보는 2,644표(31.43%), 무소속 이복우 후보는 2,412표(28.67%)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8,412표였다.
2.13. 옥수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수제1동 선거구는 11,744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충웅 후보가 2,796표(36.8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방효영 후보는 2,559표(33.76%), 무소속 백상선 후보는 2,224표(29.34%)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7,579표였다.
2.14. 옥수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수제2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장기만 후보가 3,906표(61.8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고혁채 후보는 2,406표(38.11%)를 얻어 낙선했다. 총 유권자 수는 10,222명, 투표수는 6,312표였다.
2.15. 성수1가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성수1가제1동 선거구에서는 총 15,604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수영 후보가 2,643표(26.9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임인수 후보가 2,108표(21.46%)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무소속 김남성 후보 1,906표(19.40%), 무소속 한광덕 후보 1,639표(16.69%), 무소속 노병규 후보 1,524표(15.51%)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9,820표였다.
2.16. 성수1가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수1가제2동 선거구는 12,939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내근 후보가 4,146표(52.0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표종수 후보는 3,816표(47.92%)를 얻어 낙선하였다.
2.17. 성수2가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수2가제1동 선거구는 19,032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성락 후보가 3,838표(32.2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동천 후보는 3,354표(28.18%)를, 무소속 강원섭 후보는 3,182표(26.73%)를, 무소속 소두호 후보는 1,527표(12.8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1,901표였다.
2.18. 성수2가제3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수2가제3동 선거구는 8,719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화목 후보가 3,043표(56.0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종철 후보는 2,384표(43.92%)를 얻어 낙선하였다.
2.19. 송정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송정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성균 후보가 50.9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권용각 후보는 37.18%, 배희성 후보는 11.82%를 득표하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성균 | 무소속 | 3,558 | 50.98% |
| 권용각 | 무소속 | 2,595 | 37.18% |
| 배희성 | 무소속 | 825 | 11.82% |
| 합계 | 6,978 |
2.20. 용답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답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전이곤 후보가 4,686표(44.35%)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류철호 후보는 3,260표(30.85%), 무소속 이광재 후보는 2,618표(24.78%)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16,706명, 투표수는 10,564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