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광군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광군의회 선거는 1995년에 실시되었으며, 영광군민들이 지역 대표를 직접 선출하여 지방 자치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선거였다. 각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출마하여 경쟁을 벌였으며, 영광읍에서는 김규현과 장동식, 백수읍에서는 강종만, 홍농읍에서는 이장석, 대마면에서는 이종윤, 묘량면에서는 이용주, 불갑면에서는 강필구, 군서면에서는 박준익, 군남면에서는 서용진, 염산면에서는 홍순남, 법성면에서는 김영철, 낙월면에서는 김복만이 당선되었다. 낙월면 선거구에서는 김복만과 강기욱이 동률을 이루었으나,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김복만이 당선되었다. 이 선거는 영광군 지역 정치 지형과 정책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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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의회
1995년 6월 27일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안군의회는 무안군 각 읍·면별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무안읍, 일로읍, 삼향면 등 각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전라남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흥군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흥군의회는 1995년 대한민국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일환으로 고흥군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19개 읍·면 선거구별 득표수, 무효표 수, 후보자별 득표 현황 등의 정보를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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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영광군
함평군·영광군 선거구는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영광군·함평군·장성군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되었다가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장성군이 편입되어 함평군·영광군·장성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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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광군 기초의회 의원 선거 개요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일환으로 영광군 기초의회 의원 선거가 실시되었다. 이 선거는 영광군민들이 지역 대표를 직접 선출하여 지방 자치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절차였다. 영광읍 선거구에서는 김규현, 장동식 후보 등이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경쟁하였으며, 백수읍 선거구에서는 강종만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53.3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홍농읍, 대마면, 묘량면, 불갑면, 군서면, 군남면,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 등 각 지역 선거구에서도 무소속 후보들이 출마하여 경쟁을 벌였다. 특히 낙월면 선거구에서는 김복만 후보와 강기욱 후보가 동률을 이루었으나,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김복만 후보가 당선되었다.
2.1. 선거 제도
2.2. 후보자 등록 현황
3. 지역구별 선거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광군의회 지역구별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거구 | 당선자 | 득표수 | 득표율 |
|---|---|---|---|
| 영광읍 | 김규현 | 2,074 | 19.23% |
| 영광읍 | 장동식 | 1,756 | 16.28% |
| 백수읍 | 강종만 | 2,459 | 53.32% |
| 홍농읍 | 이장석 | 1,929 | 38.44% |
| 대마면 | 이종윤 | 768 | 43.12% |
| 묘량면 | 이용주 | 1,009 | 54.33% |
| 불갑면 | 강필구 | 801 | 60.27% |
| 군서면 | 박준익 | 1,028 | 45.48% |
| 군남면 | 서용진 | 1,271 | 43.46% |
| 염산면 | 홍순남 | 1,514 | 37.78% |
| 법성면 | 김영철 | 2,324 | 50.16% |
| 낙월면 | 김복만 | 146 | 28.57% |
낙월면 선거구에서는 김복만 후보와 강기욱 후보가 146표로 동률을 이루었으나, 공직선거법상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김복만 후보가 당선되었다.
3.1. 영광읍 선거구
3.2. 백수읍 선거구
3.3. 홍농읍 선거구
3.4. 대마면 선거구
3.5. 묘량면 선거구
3.6. 불갑면 선거구
3.7. 군서면 선거구
3.8. 군남면 선거구
3.9. 염산면 선거구
3.10. 법성면 선거구
3.11. 낙월면 선거구
4. 선거 결과 분석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광군의회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각 선거구별 투표 결과, 영광읍에서는 김규현 후보(2,074표, 19.23%)와 장동식 후보(1,756표, 16.28%)가 당선되었고, 백수읍에서는 강종만 후보(2,459표, 53.32%)가, 홍농읍에서는 이장석 후보(1,929표, 38.44%)가, 대마면에서는 이종윤 후보(768표, 43.12%)가, 묘량면에서는 이용주 후보(1,009표, 54.33%)가, 불갑면에서는 강필구 후보(801표, 60.27%)가, 군서면에서는 박준익 후보(1,028표, 45.48%)가, 군남면에서는 서용진 후보(1,271표, 43.46%)가, 염산면에서는 홍순남 후보(1,514표, 37.78%)가, 법성면에서는 김영철 후보(2,324표, 50.16%)가 각각 당선되었다. 낙월면에서는 김복만 후보와 강기욱 후보가 146표(28.57%) 동률을 이루었으나, 공직선거법상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김복만 후보가 당선되었다.
4.1. 정당별 분석
4.2. 지역별 분석
5. 선거 이후 영향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실시된 영광군의회 선거는 이후 영광군 지역 정치 지형과 정책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낙월면 선거구에서는 김복만 후보와 강기욱 후보가 146표로 동률을 이루었으나, 공직선거법상 연장자 당선 규정에 따라 김복만 후보가 당선되고 강기욱 후보는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