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의회는 1995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오산시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중앙동, 남촌동, 신장동, 세마동, 초평동, 대원동의 각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오산시의 정치 -
오산시장 선거
-
오산시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의회
-
경기도의 기초의원 선거 -
연천군의회
-
경기도의 기초의원 선거 -
고양시의회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기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흥시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흥시의회는 1995년 지방선거에서 시흥시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된 선거로, 시흥시 각 동별 선거 결과, 투표율, 당선자 정보를 포함한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기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의회 선거는 가평군 지역구별로 치러졌으며, 각 면별 당선자를 배출하여 김인수, 지기원, 정연구, 남궁재, 최해용, 이용화, 최승수가 당선되었다.
2.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산시의회 지역구별 선거 결과
wikitext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147명이었다. 무소속 조문환 후보가 51.6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촌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845명이었다. 무소속 유재일 후보가 72.9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장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933명이었다. 무소속 이용우 후보가 2,689표(29.4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박명삼 후보가 2,477표(27.1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권병규 후보는 2,226표(24.41%), 무소속 조재웅 후보는 1,725표(18.92%)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마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096명이었다. 무소속 김진구 후보가 24.0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진구 | 422 | 24.07% |
| 홍순정 | 385 | 21.96% |
| 문중배 | 357 | 20.36% |
| 라원용 | 300 | 17.11% |
| 안재영 | 289 | 16.48% |
| 합계 | 1,753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초평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674명이었다. 무소속 백승하 후보가 1,775표(53.64%)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정묵 후보는 1,534표(46.35%)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원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1,703명이었다. 무소속 이춘성 후보가 60.74%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2.1. 중앙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147명이었다. 무소속 조문환 후보가 51.6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2. 남촌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촌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5,845명이었다. 무소속 유재일 후보가 72.9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3. 신장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장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933명이었다. 무소속 이용우 후보가 2,689표(29.4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박명삼 후보가 2,477표(27.1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권병규 후보는 2,226표(24.41%), 무소속 조재웅 후보는 1,725표(18.92%)를 얻었다.
2.4. 세마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마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096명이었다. 무소속 김진구 후보가 24.0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진구 | 422 | 24.07% |
| 홍순정 | 385 | 21.96% |
| 문중배 | 357 | 20.36% |
| 라원용 | 300 | 17.11% |
| 안재영 | 289 | 16.48% |
| 합계 | 1,753 |
2.5. 초평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초평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674명이었다. 무소속 백승하 후보가 1,775표(53.64%)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정묵 후보는 1,534표(46.35%)를 얻었다.
2.6. 대원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원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1,703명이었다. 무소속 이춘성 후보가 60.74%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