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구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구의회 선거 결과는 종로구의회 지역구 선거의 결과를 담고 있다. 청운동, 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부암동, 평창동, 무악동, 교남동, 세종로동, 가회동, 종로1·2가동, 종로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 명륜3가동, 창신제1동, 창신제2동, 창신제3동, 숭인제1동, 숭인제2동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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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의 정치 -
종로구 (1988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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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의 정치 -
종로구·중구
종로구·중구는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종로구와 중구 선거구가 통합되어 신설되었으며, 1988년 소선거구제 실시로 분리되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서울특별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랑구의회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랑구의회는 1995년 치러진 지방선거로, 중랑구의회 의원 19명을 선출했으며, 면목제1동부터 신내동까지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서울특별시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남구의회
1995년에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남구의회는 강남구의 구의원을 각 동별 선거구를 통해 선출한 선거이다. -
서울특별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중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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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강서구의회
2. 종로구의회 지역구 선거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운동 선거구에서는 4,462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여, 총 3,037표 중 무소속 안철주 후보가 1,536표(50.5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종규 후보는 1,501표(49.42%)를 득표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효자동 선거구는 유권자 9,414명 중 6,206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이병문 후보가 3,180표(51.2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헌구 후보는 3,026표(48.75%)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직동 선거구는 유권자 6,230명 중 4,233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오금남 후보가 2,129표(50.2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강경필 후보는 1,112표(26.26%), 무소속 정삼순 후보는 992표(23.43%)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청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934명이었다. 투표수는 3,318표였으며, 무소속 천상욱 후보가 2,140표(64.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황재환 후보는 1,178표(35.50%)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암동 선거구는 유권자 9,894명 중 6,24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현수한 후보가 3,087표(49.40%)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연수 후보는 1,602표(25.64%), 무소속 이성흠 후보는 1,559표(24.95%)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창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435명이었다. 투표수는 7,680표로, 무소속 현효선 후보가 2,865표(37.3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운태 후보는 2,790표(36.32%), 무소속 조재선 후보는 2,025표(26.36%)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악동 선거구는 유권자 6,273명 중 4,11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심재득 후보가 2,061표(50.10%)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정병환 후보는 1,478표(35.93%), 무소속 서길강 후보는 574표(13.95%)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남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550명이었다. 투표수는 4,687표였으며, 무소속 이만로 후보가 2,663표(56.8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창원 후보는 1,615표(34.45%), 무소속 이세현 후보는 409표(8.72%)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로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태순 후보가 621표(33.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정동 후보는 433표(23.68%), 무소속 김병회 후보는 390표(21.33%), 무소속 임면재 후보는 384표(21.00%)를 얻었다. 세종로동의 유권자 수는 2,674명, 투표수는 1,828표였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회동 선거구는 유권자 5,834명 중 3,855명이 투표하였다. 무소속 이형술 후보가 2,074표(53.8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서성석 후보는 893표(23.16%), 무소속 정덕진 후보는 888표(23.03%)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1·2가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홍승태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3·4가동 선거구는 유권자 2,992명 중 2,02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무소속 나재암 후보가 1,432표(70.8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철재 후보는 588표(29.10%)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5·6가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7,114명이었다. 이 중 4,609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무소속 정창희 후보가 2,308표(50.07%)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복동 후보는 2,301표(49.92%)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화동 선거구는 유권자 10,975명 중 6,43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박종식 후보가 3,225표(50.08%)를 얻어 3,214표(49.91%)를 얻은 무소속 천원섭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혜화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8,352명이었다. 이 중 5,236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무소속 박문배 후보가 2,825표(53.95%)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예상호 후보는 2,411표(46.04%)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륜3가동 선거구는 유권자 6,302명 중 4,379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홍기서 후보가 2,490표(56.8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우신 후보는 1,889표(43.13%)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신제1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래규 후보가 1,536표(38.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득표율 2위는 1,535표(38.94%)를 얻은 무소속 김금호 후보였으며, 3위는 870표(22.07%)를 얻은 무소속 박권선 후보였다. 창신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625명이었으며, 총 3,941표가 투표되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신제2동 선거구는 12,040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여, 총 7,503표 중 무소속 김이환 후보가 2,305표(30.7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전영태 후보는 2,042표(27.21%), 무소속 이희중 후보는 1,718표(22.89%), 무소속 임와룡 후보는 1,438표(19.16%)를 득표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신제3동 선거구는 8,728명의 유권자가 있었으며, 그 중 5,9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김헌중 후보가 1,666표(28.1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동규 후보는 1,611표(27.26%), 무소속 양승호 후보는 1,550표(26.23%), 무소속 박인태 후보는 1,082표(18.31%)를 득표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숭인제1동 선거구는 유권자 7,673명 중 5,045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김정대 후보가 2,216표(43.9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손광일 후보는 1,594표(31.59%), 무소속 강성식 후보는 1,235표(24.47%)를 얻었다.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숭인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8,293명이었다. 투표수는 5,216표가 나왔으며, 무소속 선상선 후보가 2,159표(41.3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성찬 후보는 1,946표(37.30%), 무소속 공진규 후보는 1,111표(21.29%)를 득표했다.
2.1. 청운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운동 선거구에서는 4,462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여, 총 3,037표 중 무소속 안철주 후보가 1,536표(50.5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종규 후보는 1,501표(49.42%)를 득표했다.
2.2. 효자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효자동 선거구는 유권자 9,414명 중 6,206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이병문 후보가 3,180표(51.2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헌구 후보는 3,026표(48.75%)를 얻었다.
2.3. 사직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직동 선거구는 유권자 6,230명 중 4,233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오금남 후보가 2,129표(50.2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강경필 후보는 1,112표(26.26%), 무소속 정삼순 후보는 992표(23.43%)를 얻었다.
2.4. 삼청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삼청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4,934명이었다. 투표수는 3,318표였으며, 무소속 천상욱 후보가 2,140표(64.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황재환 후보는 1,178표(35.50%)를 얻었다.
2.5. 부암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암동 선거구는 유권자 9,894명 중 6,24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현수한 후보가 3,087표(49.40%)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연수 후보는 1,602표(25.64%), 무소속 이성흠 후보는 1,559표(24.95%)를 얻었다.
2.6. 평창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창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2,435명이었다. 투표수는 7,680표로, 무소속 현효선 후보가 2,865표(37.3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정운태 후보는 2,790표(36.32%), 무소속 조재선 후보는 2,025표(26.36%)를 얻었다.
2.7. 무악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악동 선거구는 유권자 6,273명 중 4,11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심재득 후보가 2,061표(50.10%)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정병환 후보는 1,478표(35.93%), 무소속 서길강 후보는 574표(13.95%)를 얻었다.
2.8. 교남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남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550명이었다. 투표수는 4,687표였으며, 무소속 이만로 후보가 2,663표(56.8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창원 후보는 1,615표(34.45%), 무소속 이세현 후보는 409표(8.72%)를 얻었다.
2.9. 세종로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로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정태순 후보가 621표(33.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정동 후보는 433표(23.68%), 무소속 김병회 후보는 390표(21.33%), 무소속 임면재 후보는 384표(21.00%)를 얻었다. 세종로동의 유권자 수는 2,674명, 투표수는 1,828표였다.
2.10. 가회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회동 선거구는 유권자 5,834명 중 3,855명이 투표하였다. 무소속 이형술 후보가 2,074표(53.80%)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서성석 후보는 893표(23.16%), 무소속 정덕진 후보는 888표(23.03%)를 얻었다.
2.11. 종로1·2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1·2가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홍승태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2.12. 종로3·4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3·4가동 선거구는 유권자 2,992명 중 2,02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무소속 나재암 후보가 1,432표(70.8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철재 후보는 588표(29.10%)를 얻었다.
2.13. 종로5·6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종로5·6가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7,114명이었다. 이 중 4,609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무소속 정창희 후보가 2,308표(50.07%)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김복동 후보는 2,301표(49.92%)를 얻었다.
2.14. 이화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화동 선거구는 유권자 10,975명 중 6,43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박종식 후보가 3,225표(50.08%)를 얻어 3,214표(49.91%)를 얻은 무소속 천원섭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2.15. 혜화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혜화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8,352명이었다. 이 중 5,236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무소속 박문배 후보가 2,825표(53.95%)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예상호 후보는 2,411표(46.04%)를 얻었다.
2.16. 명륜3가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명륜3가동 선거구는 유권자 6,302명 중 4,379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홍기서 후보가 2,490표(56.8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우신 후보는 1,889표(43.13%)를 얻었다.
2.17. 창신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신제1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래규 후보가 1,536표(38.97%)를 얻어 당선되었다. 득표율 2위는 1,535표(38.94%)를 얻은 무소속 김금호 후보였으며, 3위는 870표(22.07%)를 얻은 무소속 박권선 후보였다. 창신제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6,625명이었으며, 총 3,941표가 투표되었다.
2.18. 창신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신제2동 선거구는 12,040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여, 총 7,503표 중 무소속 김이환 후보가 2,305표(30.7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전영태 후보는 2,042표(27.21%), 무소속 이희중 후보는 1,718표(22.89%), 무소속 임와룡 후보는 1,438표(19.16%)를 득표했다.
2.19. 창신제3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창신제3동 선거구는 8,728명의 유권자가 있었으며, 그 중 5,9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무소속 김헌중 후보가 1,666표(28.1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동규 후보는 1,611표(27.26%), 무소속 양승호 후보는 1,550표(26.23%), 무소속 박인태 후보는 1,082표(18.31%)를 득표했다.
2.20. 숭인제1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숭인제1동 선거구는 유권자 7,673명 중 5,045명이 투표하여, 무소속 김정대 후보가 2,216표(43.92%)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손광일 후보는 1,594표(31.59%), 무소속 강성식 후보는 1,235표(24.47%)를 얻었다.
2.21. 숭인제2동 선거구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숭인제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8,293명이었다. 투표수는 5,216표가 나왔으며, 무소속 선상선 후보가 2,159표(41.3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성찬 후보는 1,946표(37.30%), 무소속 공진규 후보는 1,111표(21.29%)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