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의회
1. 개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의회는 포항시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북구와 남구 지역구에서 각각 선거가 치러졌다. 북구에서는 23개 읍면동별로, 남구에서는 16개 읍면동별로 무소속 후보들이 출마하여 당선자를 배출했다. 각 지역구별로 다양한 후보들이 경쟁했으며,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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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정치 -
포항시 북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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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정치 -
포항시장
포항시장은 경상북도 포항시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초대 시장 최기봉 이후 김의환, 박기환, 정장식, 박승호, 이강덕 등이 역임하며 포항 발전에 기여했으나 논란과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북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봉화군의회
1991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봉화군의회 의원을 선출했으며, 봉화읍은 무투표 당선, 나머지 9개 읍·면은 유권자 투표로 의원을 선출하여 각 선거구별 당선 정보와 득표 현황을 포함한다.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북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성군의회
1995년 의성군에서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성군의회는 총 17개 면 지역구에서 의원을 선출했으며, 일부 지역구에서는 무투표 당선도 있었다. -
경상북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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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령군의회
2. 북구 지역구 선거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의회 북구 지역구에서는 읍면동별로 다양한 후보들이 경쟁했으며, 대체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지역 정치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 흥해읍에서는 무소속 김경춘 후보(38.17%)와 김병구 후보(32.21%)가 당선되었고, 무소속 배차원 후보가 29.60%로 뒤를 이었다.
* 신광면에서는 무소속 박태식 후보가 48.49%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편학태 후보(36.30%), 이무환 후보(15.20%) 순이었다.
* 청하면에서는 무소속 정기훈 후보가 40.97%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윤호 후보(23.79%), 신성철 후보(21.00%), 이농락 후보(14.22%)가 뒤를 이었다.
* 송라면에서는 무소속 김상원 후보가 54.51%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황봉택 후보가 45.48%를 얻었다.
* 기계면에서는 무소속 이건춘 후보가 49.00%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기곤 후보(32.07%), 이태우 후보(18.91%) 순이었다.
* 죽장면에서는 무소속 손진하 후보가 29.40%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원표 후보(28.26%), 손좌익 후보(23.61%), 오명한 후보(7.71%), 이철희 후보(6.57%), 남익진 후보(4.42%) 순이었다.
* 기북면에서는 무소속 정태범 후보가 50.18%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이동형 후보(33.16%), 이윤동 후보(16.65%)가 뒤를 이었다.
* 대흥동에서는 무소속 양용주 후보가 62.42%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한상웅 후보가 37.57%를 얻었다.
* 중앙동에서는 무소속 김광현 후보가 52.39%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최한수 후보가 47.60%를 얻었다.
* 덕수동에서는 무소속 조영우 후보가 39.22%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하석 후보(22.75%), 이영식 후보(19.61%), 이인식 후보(18.41%) 순이었다.
* 대신동에서는 무소속 김영길 후보가 38.62%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손종기 후보(38.18%), 김경만 후보(23.18%)가 뒤를 이었다.
* 동빈동에서는 무소속 장두욱 후보가 55.19%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두우 후보가 44.80%를 얻었다.
* 학산동에서는 무소속 박덕근 후보가 56.60%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경권 후보가 43.39%를 얻었다.
* 항구동에서는 무소속 공두정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 양학동에서는 무소속 백진홍 후보가 40.64%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박순대 후보(30.74%), 조만제 후보(28.61%) 순이었다.
* 죽도1동에서는 무소속 최일만 후보가 46.54%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오주동 후보(36.06%), 류병주 후보(17.39%)가 뒤를 이었다.
* 죽도2동에서는 무소속 박문하 후보(35.26%)와 김천수 후보(24.12%)가 당선되었고, 무소속 박춘하 후보(23.75%), 김병만 후보(16.85%)가 뒤를 이었다.
* 용흥1동에서는 무소속 공원식 후보(37.37%)와 진병수 후보(35.36%)가 당선되었고, 무소속 정도환 후보가 27.25%를 얻었다.
* 용흥2동에서는 무소속 이장춘 후보가 50.34%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최율태 후보가 49.65%를 얻었다.
* 우창동에서는 무소속 장세헌 후보가 48.07%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강원구 후보(30.99%), 박창호 후보(20.92%) 순이었다.
* 두호동에서는 무소속 김인규 후보가 33.67%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춘달 후보(33.55%), 김고시 후보(32.76%)가 뒤를 이었다.
* 장량동에서는 무소속 최영만 후보가 50.87%로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의동 후보가 49.12%를 얻었다.
* 환여동에서는 무소속 박승훈 후보가 45.87%로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공문호 후보(39.29%), 김왕석 후보(14.82%) 순이었다.
2.1. 흥해읍 선거구
2.2. 신광면 선거구
2.3. 청하면 선거구
2.4. 송라면 선거구
2.5. 기계면 선거구
2.6. 죽장면 선거구
2.7. 기북면 선거구
2.8. 대흥동 선거구
2.9. 중앙동 선거구
2.10. 덕수동 선거구
2.11. 대신동 선거구
2.12. 동빈동 선거구
2.13. 학산동 선거구
2.14. 항구동 선거구
2.15. 양학동 선거구
2.16. 죽도1동 선거구
2.17. 죽도2동 선거구
2.18. 용흥1동 선거구
2.19. 용흥2동 선거구
2.20. 우창동 선거구
2.21. 두호동 선거구
2.22. 장량동 선거구
2.23. 환여동 선거구
3. 남구 지역구 선거 결과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의회 남구 지역구 선거에서는 상대적으로 많은 후보들이 출마하여 경쟁이 치열했으며, 특히 일부 지역구에서는 접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구룡포읍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준영 후보가 58.8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연일읍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경태 후보가 55.26%로 당선되었다. 오천읍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양일 후보와 정윤화 후보가 각각 25.40%, 17.49%를 득표하여 당선되었으며, 다른 후보들도 1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송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진규화 후보가 23.88%로 당선되었고, 동해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대우 후보가 42.06%로 당선되었다. 장기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한국 후보와 정연경 후보가 각각 50.57%, 49.42%를 득표하여 접전을 벌인 끝에 강한국 후보가 당선되었고, 대보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서종환 후보가 42.60%로 당선되었다.
상대1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권봉정 후보와 김용기 후보가 각각 28.65%, 25.88%를 득표하여 당선되었고, 상대2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순동 후보가 60.23%로 당선되었다. 해도1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박석기 후보가 36.60%로 당선되었고, 해도2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진수 후보가 56.30%로 당선되었다. 송도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욱 후보와 허대만 후보가 각각 33.75%, 15.36%를 득표하여 당선되었으며, 다른 후보들도 비교적 고른 득표율을 보였다. 청림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황보주 후보와 이진오 후보가 각각 27.52%, 25.08%를 득표하여 당선되었고, 제철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최상태 후보가 49.33%로 당선되었다. 효곡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강봉기 후보가 39.75%로 당선되었고, 대이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최석호 후보가 52.39%로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