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1. 개요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선거는 무소속 후보가 압도적으로 강세를 보인 선거였다. 24개 선거구 중 7곳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으며, 나머지 17개 선거구에서도 모든 당선자가 무소속이었다.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4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역 정치에서 특정 정당의 영향력 약화와 인물 중심의 선거 경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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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대구광역시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남구의회
2002년 6월 13일에 실시된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남구의회는 대구 남구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로, 남구 각 지역구별 선거 결과, 유권자 수, 후보자 정보, 득표율, 당선자 정보 등을 포함한다.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대구광역시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성군의회
1998년 6월 4일에 치러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성군의회 의원 선거는 달성군 내 각 지역구에서 당선된 의원들의 정보와 득표율을 보여준다. -
대구 북구의 정치 -
북구 갑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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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 정치 -
북구 을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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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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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중구의회
- 1. 개요
- 2.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요
- 3. 선거구별 결과
- 3.1. 고성동 선거구
- 3.2. 칠성동 선거구
- 3.3. 침산1동 선거구
- 3.4. 침산2동 선거구
- 3.5. 침산3동 선거구
- 3.6. 노원1·2동 선거구
- 3.7. 노원3동 선거구
- 3.8. 산격1동 선거구
- 3.9. 산격2동 선거구
- 3.10. 산격3동 선거구
- 3.11. 산격4동 선거구
- 3.12. 복현1동 선거구
- 3.13. 복현2동 선거구
- 3.14. 대현1동 선거구
- 3.15. 대현2동 선거구
- 3.16. 검단동 선거구
- 3.17. 무태조야동 선거구
- 3.18. 칠곡1동 제1선거구
- 3.19. 칠곡1동 제2선거구
- 3.20. 칠곡2동 선거구
- 3.21. 칠곡3동 제1선거구
- 3.22. 칠곡3동 제2선거구
- 3.23. 관음동 선거구
- 3.24. 태전동 선거구
- 4. 선거 결과 분석
- 5. 평가 및 의의
2.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요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고성동, 칠성동, 침산1동, 침산2동, 침산3동, 노원1·2동, 노원3동, 산격1동, 산격2동, 산격3동, 산격4동, 복현1동, 복현2동, 대현1동, 대현2동, 검단동, 무태조야동, 칠곡1동 제1선거구, 칠곡1동 제2선거구, 칠곡2동, 칠곡3동 제1선거구, 칠곡3동 제2선거구, 관음동, 태전동 등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특히 칠성동, 노원3동, 검단동, 칠곡1동 제1선거구, 칠곡2동, 칠곡3동 제1선거구, 칠곡3동 제2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기도 했다. 이는 후보자 간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거나, 특정 후보의 지지세가 압도적이었음을 의미한다.
각 선거구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당선자들이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지지를 확보했음을 알 수 있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30~40%대의 득표율로 당선된 후보들도 있었지만, 이는 경쟁 후보들의 난립으로 표가 분산된 결과로 해석된다.
2.1.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선거 특징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고성동, 칠성동, 침산1동, 침산2동, 침산3동, 노원1·2동, 노원3동, 산격1동, 산격2동, 산격3동, 산격4동, 복현1동, 복현2동, 대현1동, 대현2동, 검단동, 무태조야동, 칠곡1동 제1선거구, 칠곡1동 제2선거구, 칠곡2동, 칠곡3동 제1선거구, 칠곡3동 제2선거구, 관음동, 태전동 등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특히 칠성동, 노원3동, 검단동, 칠곡1동 제1선거구, 칠곡2동, 칠곡3동 제1선거구, 칠곡3동 제2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기도 했다. 이는 후보자 간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거나, 특정 후보의 지지세가 압도적이었음을 의미한다.
각 선거구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당선자들이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지지를 확보했음을 알 수 있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30~40%대의 득표율로 당선된 후보들도 있었지만, 이는 경쟁 후보들의 난립으로 표가 분산된 결과로 해석된다.
3. 선거구별 결과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고성동 선거구는 유권자 7,814명이 참여한 선거였다. 무소속 전충기 후보가 1,390표(36.85%)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송추하 후보는 1,302표(34.51%), 무소속 신용수 후보는 1,080표(28.6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772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성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서돈수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침산1동 선거구는 6,13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김재모 후보가 1,165표(39.5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해용 후보는 947표(32.12%), 무소속 전장훈 후보는 836표(28.3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948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침산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91명이었다. 무소속 김창순 후보가 2,238표(66.68%)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한주 후보는 1,118표(33.3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356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침산3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형기 후보가 52.9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형기 | 무소속 | 3,070 | 52.95% |
| 박대수 | 무소속 | 2,727 | 47.04% |
| 합계 | 5,797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노원1·2동 선거구는 9,220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창훈 후보가 1,636표(40.03%)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호기 후보는 1,351표(33.06%), 무소속 한규석 후보는 1,099표(26.89%)를 득표하였다. 총 투표수는 4,086표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창훈 | 무소속 | 1,636 | 40.03% |
| 최호기 | 무소속 | 1,351 | 33.06% |
| 한규석 | 무소속 | 1,099 | 26.89% |
| ||| 4,086 ||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노원3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김종문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3,942명이었다. 무소속 김해식 후보가 3,379표(57.3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서영진 후보는 2,517표(42.6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896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2동 선거구는 11,206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각희 후보가 2,814표(55.33%)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오용근 후보는 2,271표(44.66%)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5,085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3동 선거구에서는 10,628명의 유권자가 참여하여 무소속 김정길 후보와 김석관 후보가 경쟁했다. 개표 결과, 김정길 후보가 2,240표(50.20%)를 얻어 2,222표(49.79%)를 얻은 김석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총 투표수는 4,462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4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10,676명이었다. 무소속 서종수 후보가 2,501표(52.1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배효상 후보는 2,291표(47.80%)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4,792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복현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75명이었다. 무소속 구성본 후보가 900표(28.4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금현이 후보는 825표(26.07%), 무소속 박노팔 후보는 786표(24.84%), 무소속 유삼수 후보는 653표(20.6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164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복현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4,928명이었다. 무소속 김충옥 후보가 3,823표(39.8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한상열 후보는 3,331표(34.75%), 무소속 김한섭 후보는 2,431표(25.36%)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9,585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현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60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정열 후보가 1,533표(44.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동호 후보는 995표(28.88%), 무소속 홍태호 후보는 917표(26.6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445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현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9,391명이었다. 무소속 김규배 후보가 2,212표(52.25%)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최용조 후보는 2,021표(47.74%)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4,233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검단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이차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태조야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5,832명이었다. 무소속 구권회 후보가 1,190표(45.07%)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배인수 후보는 1,112표(42.12%), 무소속 이용하 후보는 338표(12.8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640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칠곡1동 제1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인해 투표가 실시되지 않았다. 무소속 차종운 후보가 해당 선거구에서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1동 제2선거구의 대구 북구의회 의원 선거는 2002년 5월 13일에 실시되었다. 유권자 수는 20,867명이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신태술 | 무소속 | 3,533 | 50.06% |
| 김병규 | 무소속 | 2,788 | 39.50% |
| 신용호 | 무소속 | 736 | 10.42% |
| 합계 | 7,057 | 100% |
무소속 신태술 후보가 3,533표(50.06%)를 얻어 당선되었다. 김병규 후보는 2,788표(39.50%), 신용호 후보는 736표(10.42%)를 얻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2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최인철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칠곡3동 제1선거구는 무소속 이재웅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3동 제2선거구는 후보 민병호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관음동 선거구에서는 총 16,330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임종만 후보가 3,069표(56.4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병근 후보는 1,631표(30.00%), 무소속 백인현 후보는 735표(13.52%)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5,435표였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태전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19,259명이었다. 무소속 금병기 후보가 4,216표(60.7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노상권 후보는 2,719표(39.2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935표였다.
3.1. 고성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고성동 선거구는 유권자 7,814명이 참여한 선거였다. 무소속 전충기 후보가 1,390표(36.85%)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송추하 후보는 1,302표(34.51%), 무소속 신용수 후보는 1,080표(28.6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772표였다.
3.2. 칠성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성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서돈수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3.3. 침산1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침산1동 선거구는 6,13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김재모 후보가 1,165표(39.51%)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박해용 후보는 947표(32.12%), 무소속 전장훈 후보는 836표(28.35%)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948표였다.
```wikitable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재모 | 무소속 | 1,165 | 39.51% |
| 박해용 | 무소속 | 947 | 32.12% |
| 전장훈 | 무소속 | 836 | 28.35% |
| ||| 2,948 || |
3.4. 침산2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침산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91명이었다. 무소속 김창순 후보가 2,238표(66.68%)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김한주 후보는 1,118표(33.3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356표였다.
3.5. 침산3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침산3동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형기 후보가 52.9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형기 | 무소속 | 3,070 | 52.95% |
| 박대수 | 무소속 | 2,727 | 47.04% |
| 합계 | 5,797 |
3.6. 노원1·2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노원1·2동 선거구는 9,220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가운데, 무소속 김창훈 후보가 1,636표(40.03%)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호기 후보는 1,351표(33.06%), 무소속 한규석 후보는 1,099표(26.89%)를 득표하였다. 총 투표수는 4,086표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창훈 | 무소속 | 1,636 | 40.03% |
| 최호기 | 무소속 | 1,351 | 33.06% |
| 한규석 | 무소속 | 1,099 | 26.89% |
| ||| 4,086 || |
3.7. 노원3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노원3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김종문 후보가 당선되었다.
3.8. 산격1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3,942명이었다. 무소속 김해식 후보가 3,379표(57.3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서영진 후보는 2,517표(42.6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5,896표였다.
3.9. 산격2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2동 선거구는 11,206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이각희 후보가 2,814표(55.33%)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오용근 후보는 2,271표(44.66%)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5,085표였다.
3.10. 산격3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3동 선거구에서는 10,628명의 유권자가 참여하여 무소속 김정길 후보와 김석관 후보가 경쟁했다. 개표 결과, 김정길 후보가 2,240표(50.20%)를 얻어 2,222표(49.79%)를 얻은 김석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총 투표수는 4,462표였다.
3.11. 산격4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산격4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10,676명이었다. 무소속 서종수 후보가 2,501표(52.19%)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배효상 후보는 2,291표(47.80%)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4,792표였다.
3.12. 복현1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복현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75명이었다. 무소속 구성본 후보가 900표(28.44%)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금현이 후보는 825표(26.07%), 무소속 박노팔 후보는 786표(24.84%), 무소속 유삼수 후보는 653표(20.63%)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164표였다.
3.13. 복현2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복현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24,928명이었다. 무소속 김충옥 후보가 3,823표(39.8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한상열 후보는 3,331표(34.75%), 무소속 김한섭 후보는 2,431표(25.36%)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9,585표였다.
3.14. 대현1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현1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7,260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정열 후보가 1,533표(44.49%)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이동호 후보는 995표(28.88%), 무소속 홍태호 후보는 917표(26.6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3,445표였다.
3.15. 대현2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현2동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9,391명이었다. 무소속 김규배 후보가 2,212표(52.25%)를 얻어 당선되었고, 무소속 최용조 후보는 2,021표(47.74%)를 얻어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4,233표였다.
3.16. 검단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검단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이차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3.17. 무태조야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태조야동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5,832명이었다. 무소속 구권회 후보가 1,190표(45.07%)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배인수 후보는 1,112표(42.12%), 무소속 이용하 후보는 338표(12.8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2,640표였다.
3.18. 칠곡1동 제1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칠곡1동 제1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인해 투표가 실시되지 않았다. 무소속 차종운 후보가 해당 선거구에서 단독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3.19. 칠곡1동 제2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1동 제2선거구의 대구 북구의회 의원 선거는 2002년 5월 13일에 실시되었다. 유권자 수는 20,867명이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신태술 | 무소속 | 3,533 | 50.06% |
| 김병규 | 무소속 | 2,788 | 39.50% |
| 신용호 | 무소속 | 736 | 10.42% |
| 합계 | 7,057 | 100% |
무소속 신태술 후보가 3,533표(50.06%)를 얻어 당선되었다. 김병규 후보는 2,788표(39.50%), 신용호 후보는 736표(10.42%)를 얻었다.
3.20. 칠곡2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2동 선거구는 무투표 당선으로 무소속 최인철 후보가 당선되었다.
3.21. 칠곡3동 제1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칠곡3동 제1선거구는 무소속 이재웅 후보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3.22. 칠곡3동 제2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칠곡3동 제2선거구는 후보 민병호가 무투표 당선되었다.
3.23. 관음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관음동 선거구에서는 총 16,330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무소속 임종만 후보가 3,069표(56.46%)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병근 후보는 1,631표(30.00%), 무소속 백인현 후보는 735표(13.52%)를 득표했다. 총 투표수는 5,435표였다.
3.24. 태전동 선거구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 태전동 선거구의 유권자는 19,259명이었다. 무소속 금병기 후보가 4,216표(60.79%)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무소속 노상권 후보는 2,719표(39.20%)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6,935표였다.
4. 선거 결과 분석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북구의회는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인 선거였다. 전체 24개 선거구 중 칠성동, 노원3동, 검단동, 칠곡1동 제1선거구, 칠곡2동, 칠곡3동 제1선거구, 칠곡3동 제2선거구 등 7개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왔다.
나머지 17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투표 결과, 모든 당선자가 무소속 후보였다. 각 선거구별 득표율을 살펴보면, 고성동에서는 전충기 후보가 36.85%, 침산1동에서는 김재모 후보가 39.51%, 침산2동에서는 김창순 후보가 66.68%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침산3동에서는 김형기 후보가 52.95%, 노원1·2동에서는 김창훈 후보가 40.03%로 당선되었다.
산격1동에서는 김해식 후보가 57.31%, 산격2동에서는 이각희 후보가 55.33%, 산격3동에서는 김정길 후보가 50.20%를 얻어 당선되었다. 산격4동에서는 서종수 후보가 52.19%, 복현1동에서는 구성본 후보가 28.44%, 복현2동에서는 김충옥 후보가 39.88%로 당선되었다. 대현1동에서는 이정열 후보가 44.49%, 대현2동에서는 김규배 후보가 52.25%를 기록했다.
무태조야동에서는 구권회 후보가 45.07%, 칠곡1동 제2선거구에서는 신태술 후보가 50.06%, 관음동에서는 임종만 후보가 56.46%, 태전동에서는 금병기 후보가 60.79%로 당선되었다. 이처럼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4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5. 평가 및 의의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대구 북구의회 선거는 대부분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된 것이 특징이다. 이 선거 결과는 대구 북구 지역 정치에서 특정 정당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인물 중심의 선거 경향이 강화되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