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 개요
제31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2005년에 개최된 고교야구 대회로, 총 21개 고등학교가 참가했다. 인천고등학교가 작년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했으며, 김해고등학교, 화순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 등이 1회전에서 승리했다. 대구상원고등학교가 경북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했으며, 김정수가 최우수선수, 박화랑이 우수투수, 박영진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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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교 야구 대회 -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971년 시작된 대한민국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고교 야구 대회로, 매년 여러 고등학교들이 참가하여 우승을 다툰다. -
대한민국의 고교 야구 대회 -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고교 야구 대회로서,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며 다양한 기록과 사회적 의미를 만들어 온 중요한 대회이다. -
2009년 야구 -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16개국이 참가하여 더블 엘리미네이션과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을 거쳐 일본이 우승, 대한민국이 준우승을 차지한 국제 야구 대회이다. -
2009년 야구 -
2009년 한국프로야구
2009년 한국프로야구는 규정 변경, 스폰서 교체, 선수 이동, KIA 타이거즈의 우승,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진출 등 다양한 변화와 기록을 남겼다. -
대한민국의 야구에 관한 -
청주고등학교
청주고등학교는 1924년 청주고등보통학교로 개교하여 교명 변경과 이전을 거쳐 1950년 청주고등학교가 되었으며, 과학중점학교 및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96회 졸업식을 통해 34,86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청주시의 공립 고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야구에 관한 -
용인 빠따형야구단
용인 빠따형야구단은 2020년 창단되어 2022년 해체된 대한민국의 독립 야구단으로, 한국의 여러 독립 야구단과 같이 프로 진출을 희망하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2. 참가 고교
제31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는 총 21개 고등학교가 참가했다. 작년 우승 팀인 인천고등학교를 비롯해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구,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지역에서 각 고등학교들이 참가했다. 자세한 참가 고교 목록은 아래와 같다.
2.1. 지역별 참가 고교
3. 경기 결과
제31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회전에서는 김해고등학교, 화순고등학교, 인천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성남고등학교, 대구고등학교가 각각 승리했다. 2회전에서는 경북고등학교, 청주고등학교, 화순고등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대구상원고등학교, 성남고등학교, 대구고등학교, 광주진흥고등학교가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경북고등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대구상원고등학교, 광주진흥고등학교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경북고등학교와 대구상원고등학교가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대구상원고등학교가 경북고등학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3.1. 1회전
7월 6일에는 세 경기가 열렸다. 첫 경기에서는 김해고등학교가 경동고등학교를 5-1로 이겼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화순고등학교가 원주고등학교를 10-0 (6회 콜드 게임)으로 이겼다. 화순고 고영표는 6이닝 2피안타 3피사사구 3탈삼진 완봉승을 거두었다. 세 번째 경기에서는 인천고등학교가 북일고등학교를 3-0으로 이겼다. 인천고 박민호는 2피안타 1피사사구 5탈삼진 완봉승을 기록했다.
7월 8일에도 세 경기가 열렸다. 첫 경기에서는 배재고등학교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연장 10회 끝에 6-5로 이겼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성남고등학교가 충훈고등학교를 5-3으로 이겼으며, 성남고 정대현은 완투승을 거두었다. 성남고 허재웅은 7회 1점 홈런을 기록했다. 세 번째 경기에서는 대구고등학교가 동산고등학교를 6-0으로 이겼다. 대구고 신원재는 5회 2점 홈런을 쳤다.
3.2. 2회전
2회전 경기는 7월 9일과 7월 10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3.3. 8강전
7월 11일, 8강전 네 경기가 열렸다.
제1경기에서는 경북고등학교가 청주고등학교를 10-5로 꺾었다. 경북고는 선발 전형근의 호투와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힘을 앞세워 승리했고, 청주고는 신용진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
제2경기에서는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가 화순고등학교에 3-1로 승리했다. 포철공고 김완수가 승리 투수가 되었고, 화순고 이승현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
제3경기에서는 대구상원고등학교가 성남고등학교를 3-2로 이겼다. 상원고 박화랑이 승리 투수가 되었고, 성남고 정대현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
제4경기에서는 광주진흥고등학교가 대구고등학교를 3-1로 꺾었다. 진흥고 김정훈이 승리 투수가 되었고, 대구고 이재학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 대구고 김선민은 8회에 1점 홈런을 기록했다.
3.4. 준결승전
제1경기
| 팀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득점 | 안타 | 에러 |
|---|---|---|---|---|---|---|---|---|---|---|---|---|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 0 | 1 | 0 | 0 | 0 | 0 | 0 | 0 | 1 | 2 | 4 | 2 |
| 경북고등학교 | 2 | 1 | 0 | 0 | 2 | 0 | 1 | 0 | X | 6 | 15 | 1 |
* 승리 투수: 김상훈
* 패전 투수: 이재도
제2경기
* 승리 투수: 박화랑
* 패전 투수: 임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