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북구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북구의회는 2006년에 치러진 지방 선거로,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북구 가선거구, 나선거구, 다선거구, 라선거구, 마선거구 등 5개의 지역구에서 총 18명의 의원을 선출했으며,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하여 총 20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선거 결과, 민주당이 지역구 9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10석, 열린우리당이 지역구 7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8석, 민주노동당이 지역구 2석을 얻어 2석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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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광주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는 5개 선거구에서 총 12명의 의원을 선출했으며, 정당 투표에서는 열린우리당이 1위를, 지역구 선거에서는 새천년민주당이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광주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동구의회
2006년 지방선거인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동구의회는 가, 나 선거구에서 각각 4명씩, 총 7명의 지역구 의원과 1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하여 새천년민주당이 전체 의석을 차지했다. -
광주 북구의 정치 -
북구 갑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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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 정치 -
북구 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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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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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동구의회
2. 지역구 선거구
| 선거구명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북구 가선거구 | 중흥1동, 중흥2동, 중흥3동, 중앙동, 신안동, 우산동, 문흥1동, 문흥2동 | 4 |
| 북구 나선거구 | 풍향동, 두암1동, 두암2동, 두암3동, 문화동, 석곡동 | 4 |
| 북구 다선거구 | 임동, 용봉동, 오치1동, 오치2동 | 3 |
| 북구 라선거구 | 운암1동, 운암2동, 운암3동, 동림동 | 3 |
| 북구 마선거구 | 삼각동, 일곡동, 매곡동, 건국동 | 4 |
2.1. 북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광주 북구의회 북구 가선거구의 관할 지역은 중흥1동, 중흥2동, 중흥3동, 중앙동, 신안동, 우산동, 문흥1동, 문흥2동이며, 선출 의원 수는 4명이다.
| 선거구명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북구 가선거구 | 중흥1동, 중흥2동, 중흥3동, 중앙동, 신안동, 우산동, 문흥1동, 문흥2동 | 4 |
2.3. 북구 다선거구
북구 다선거구의 관할 지역은 임동, 용봉동, 오치1동, 오치2동이다. 선출 의원 수는 3명이다.
2.5. 북구 마선거구
북구 마선거구의 관할 지역은 삼각동, 일곡동, 매곡동, 건국동이며, 선출 의원 수는 4명이다.
| | 관할 지역 || 선출 의원 수 | ||
|---|---|---|
| 북구 마선거구 | 삼각동, 일곡동, 매곡동, 건국동 | 4 |
3. 지역구 선거 결과
wikitext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가선거구에서는 총 80,281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민주당 심재섭 후보가 6,948표(20.44%)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상용 후보가 5,973표(17.57%)로 그 뒤를 이었다. 민주노동당 이승희 후보는 3,676표(10.8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양회성 후보도 3,027표(8.90%)로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민주당 오동오(2,298표, 6.76%), 최덕신(2,279표, 6.70%), 열린우리당 김진열(2,003표, 5.89%), 무소속 최무송(1,949표, 5.73%), 열린우리당 이홍일(1,875표, 5.51%), 무소속 박성덕(1,236표, 3.63%), 김수(1,101표, 3.23%), 김태석(912표, 2.68%), 백금선(474표, 1.39%), 박만수(239표, 0.70%) 후보가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33,990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태훈 후보, 열린우리당 고재을 후보, 민주당 마광민 후보, 열린우리당 신수정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민주당 | 9,570 | 34.12% |
| 열린우리당 | 7,430 | 26.49% |
| 민주노동당 | 2,293 | 8.17% |
| 한미준 | 772 | 2.75% |
| 무소속 | 2,710 | 9.66% |
| 합계 | 28,038 | 10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다선거구에서는 총 59,018명의 유권자 중 24,37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열린우리당 김영풍 후보가 4,632표(18.99%)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당 박혁순 후보는 4,353표(17.85%), 정순영 후보는 3,716표(15.24%)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민주당 이부일 후보가 3,057표(12.53%), 민주노동당 박상립 후보가 2,793표(11.45%), 열린우리당 신운식 후보가 2,469표(10.12%), 무소속 손일규 후보가 1,475표(6.05%), 무소속 김호대 후보가 1,085표(4.45%), 무소속 김상룡 후보가 799표(3.27%)를 득표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라선거구에서는 총 54,17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민주당 이창재 후보가 5,297표(21.69%)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동찬 후보는 4,552표(18.63%)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최운초 후보는 3,847표(15.7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민주노동당 김현성 후보는 2,790표(11.42%), 열린우리당 주순일 후보는 2,120표(8.68%), 열린우리당 장명래 후보는 1,964표(8.04%), 민주당 정차주 후보는 1,940표(7.94%), 무소속 김종설 후보는 1,110표(4.54%), 무소속 송민기 후보는 801표(3.27%)를 득표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마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구희호 후보, 민주노동당 김상훈 후보, 열린우리당 김병도, 이은방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민주당 구희호 | 5,318 | 16.41% |
| 민주노동당 김상훈 | 4,575 | 14.12% |
| 열린우리당 김병도 | 4,016 | 12.39% |
| 열린우리당 이은방 | 2,816 | 8.69%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마선거구 총 유권자: 73,546 | ||
| 투표수: 32,393 | ||
3.1. 북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가선거구에서는 총 80,281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민주당 심재섭 후보가 6,948표(20.44%)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상용 후보가 5,973표(17.57%)로 그 뒤를 이었다. 민주노동당 이승희 후보는 3,676표(10.81%)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양회성 후보도 3,027표(8.90%)로 당선되었다. 이 외에도 민주당 오동오(2,298표, 6.76%), 최덕신(2,279표, 6.70%), 열린우리당 김진열(2,003표, 5.89%), 무소속 최무송(1,949표, 5.73%), 열린우리당 이홍일(1,875표, 5.51%), 무소속 박성덕(1,236표, 3.63%), 김수(1,101표, 3.23%), 김태석(912표, 2.68%), 백금선(474표, 1.39%), 박만수(239표, 0.70%) 후보가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총 투표수는 33,990표였다.
3.2. 북구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태훈 후보, 열린우리당 고재을 후보, 민주당 마광민 후보, 열린우리당 신수정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민주당 | 9,570 | 34.12% |
| 열린우리당 | 7,430 | 26.49% |
| 민주노동당 | 2,293 | 8.17% |
| 한미준 | 772 | 2.75% |
| 무소속 | 2,710 | 9.66% |
| 합계 | 28,038 | 100% |
3.3. 북구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다선거구에서는 총 59,018명의 유권자 중 24,37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열린우리당 김영풍 후보가 4,632표(18.99%)를 얻어 당선되었고, 민주당 박혁순 후보는 4,353표(17.85%), 정순영 후보는 3,716표(15.24%)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에도 민주당 이부일 후보가 3,057표(12.53%), 민주노동당 박상립 후보가 2,793표(11.45%), 열린우리당 신운식 후보가 2,469표(10.12%), 무소속 손일규 후보가 1,475표(6.05%), 무소속 김호대 후보가 1,085표(4.45%), 무소속 김상룡 후보가 799표(3.27%)를 득표했다.
3.4. 북구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라선거구에서는 총 54,172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민주당 이창재 후보가 5,297표(21.69%)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동찬 후보는 4,552표(18.63%)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최운초 후보는 3,847표(15.7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민주노동당 김현성 후보는 2,790표(11.42%), 열린우리당 주순일 후보는 2,120표(8.68%), 열린우리당 장명래 후보는 1,964표(8.04%), 민주당 정차주 후보는 1,940표(7.94%), 무소속 김종설 후보는 1,110표(4.54%), 무소속 송민기 후보는 801표(3.27%)를 득표했다.
3.5. 북구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마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구희호 후보, 민주노동당 김상훈 후보, 열린우리당 김병도, 이은방 후보가 당선되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민주당 구희호 | 5,318 | 16.41% |
| 민주노동당 김상훈 | 4,575 | 14.12% |
| 열린우리당 김병도 | 4,016 | 12.39% |
| 열린우리당 이은방 | 2,816 | 8.69%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 마선거구 총 유권자: 73,546 | ||
| 투표수: 32,393 | ||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1. 정당 투표 결과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자수 | |
|---|---|---|---|---|
| 민주당 | 75,639 | 51.90% | 1 | |
| 열린우리당 | 45,011 | 30.88% | 1 | |
| 민주노동당 | 25,074 | 17.2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