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천시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천시의회는 2006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사천시의회 의원 선출을 위해 진행되었다. 지역구 선거에서는 사천시 가선거구, 나선거구, 다선거구, 라선거구로 나뉘어 총 10명의 시의원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이 8석, 민주노동당과 무소속이 각각 1석을 차지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각각 1석을 얻어, 총 2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했다.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9석, 민주노동당이 2석, 무소속이 1석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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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4개 선거구에서 지역구 의원 9명과 비례대표 의원 1명을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압승하고 무소속 후보가 2석을 확보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밀양시의회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밀양시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의원을 선출했고, 한나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다수의 의석을 차지했다. -
경상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창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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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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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 정치 -
사천군 (선거구)
사천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최범술, 정헌주, 정갑주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정헌주는 민주당 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했으나 삼천포시 승격 및 통합으로 두 차례 폐지되었다. -
사천시의 정치 -
사천시·남해군·하동군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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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구 선거 결과
| 선거구 | 당선자 |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
| 사천시 가선거구 | 김기석 | 한나라당 | 3,861 (21.27%) |
| 사천시 가선거구 | 최인환 | 한나라당 | 2,518 (13.87%) |
| 사천시 가선거구 | 제갑생 | 민주노동당 | 2,149 (11.84%) |
| 사천시 나선거구 | 김석관 | 한나라당 | 2,610 (27.92%) |
| 사천시 나선거구 | 진삼성 | 한나라당 | 2,279 (24.38%) |
| 사천시 다선거구 | 이삼수 | 무소속 | 4,723 (37.85%) |
| 사천시 다선거구 | 이문상 | 한나라당 | 3,374 (27.04%) |
| 사천시 라선거구 | 탁석주 | 한나라당 | 3,690 (23.75%) |
| 사천시 라선거구 | 김현철 | 한나라당 | 2,946 (18.96%) |
| 사천시 라선거구 | 최갑현 | 한나라당 | 2,444 (15.73%) |
사천시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기석 후보가 3,861표(21.27%)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최인환 후보는 2,518표(13.87%)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제갑생 후보는 2,149표(11.84%)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박동주 후보는 1,878표(10.34%), 한나라당 이양효 후보는 1,863표(10.26%)를 얻었으나 낙선했다. 무소속 정태규 후보는 1,803표(9.93%), 무소속 이목년 후보는 1,512표(8.33%), 무소속 장창현 후보는 1,150표(6.33%), 무소속 최연조 후보는 734표(4.04%), 무소속 김종백 후보는 681표(3.75%)를 얻어 낙선했다.
사천시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석관 후보와 진삼성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김석관 후보는 2,610표(27.92%)를 얻었으며, 한나라당 진삼성 후보는 2,279표(24.3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동식 후보는 2,193표(23.46%)를 얻어 낙선하였다.
사천시 다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삼수 후보가 4,723표(37.85%)를 얻어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이문상 후보가 3,374표(27.04%)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박종권 후보는 3,145표(25.20%), 무소속 김봉권 후보는 1,235표(9.89%)를 얻었다.
사천시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탁석주 후보가 3,690표(23.75%), 김현철 후보가 2,946표(18.96%), 최갑현 후보가 2,444표(15.73%)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조익래 후보는 2,154표(13.86%)를 얻어 낙선하였고, 무소속 이정순 후보는 1,533표(9.86%), 무소속 권세곤 후보는 1,444표(9.29%), 민주노동당 이상헌 후보는 1,324표(8.52%)를 얻었다.
3.1. 사천시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천시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기석 후보가 3,861표(21.27%)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최인환 후보는 2,518표(13.87%)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제갑생 후보는 2,149표(11.84%)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박동주 후보는 1,878표(10.34%), 한나라당 이양효 후보는 1,863표(10.26%)를 얻었으나 낙선했다. 무소속 정태규 후보는 1,803표(9.93%), 무소속 이목년 후보는 1,512표(8.33%), 무소속 장창현 후보는 1,150표(6.33%), 무소속 최연조 후보는 734표(4.04%), 무소속 김종백 후보는 681표(3.75%)를 얻어 낙선했다.
3.2. 사천시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천시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석관 후보와 진삼성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김석관 후보는 2,610표(27.92%)를 얻었으며, 한나라당 진삼성 후보는 2,279표(24.38%)를 얻어 당선되었다. 무소속 최동식 후보는 2,193표(23.46%)를 얻어 낙선하였다.
3.3. 사천시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천시 다선거구에서는 무소속 이삼수 후보가 4,723표(37.85%)를 얻어 당선되었고, 한나라당 이문상 후보가 3,374표(27.04%)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박종권 후보는 3,145표(25.20%), 무소속 김봉권 후보는 1,235표(9.89%)를 얻었다.
3.4. 사천시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천시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탁석주 후보가 3,690표(23.75%), 김현철 후보가 2,946표(18.96%), 최갑현 후보가 2,444표(15.73%)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조익래 후보는 2,154표(13.86%)를 얻어 낙선하였고, 무소속 이정순 후보는 1,533표(9.86%), 무소속 권세곤 후보는 1,444표(9.29%), 민주노동당 이상헌 후보는 1,324표(8.52%)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23,711명, 총 투표수는 15,535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