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선거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 5개 선거구와 비례대표 선거 결과를 포함한다. 지역구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9석, 열린우리당이 4석을 차지했고,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1석을 얻어, 전체 의석은 한나라당 10석, 열린우리당 5석으로 구성되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서울특별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북구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북구의회는 지역구 15명과 비례대표 3명, 총 18명의 구의원을 선출했으며, 한나라당이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서울특별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중구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중구의회 선거는 지역구에서 8명, 비례대표에서 2명의 의원을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9석, 열린우리당이 1석을 차지했다. -
서울특별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중구의회
-
서울특별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강서구의회
-
서울 성동구의 정치 -
중구·성동구 을
-
서울 성동구의 정치 -
중구·성동구 갑
2. 지역구 선거구
wikitable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은복실 후보와 한나라당 정찬옥 후보가 당선되었다. 총 유권자 37,834명 중 19,06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은복실 후보는 4,605표(24.15%)를 얻었고, 정찬옥 후보는 4,547표(23.85%)를 얻었다. 열린우리당 임종기 후보는 4,431표(23.24%), 민주당 오판준 후보는 2,241표(11.75%), 무소속 김종국 후보는 2,150표(11.27%), 무소속 이규호 후보는 842표(4.41%), 무소속 김억수 후보는 248표(1.30%)를 얻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복규 후보가 6,436표(37.2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방효영 후보가 4,005표(23.19%)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전계석 후보는 2,510표(14.53%)를 득표하였으나 낙선하였고, 민주당 봉윤덕 후보는 2,440표(14.13%), 무소속 조병길 후보는 1,875표(10.85%)를 득표하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동중 후보가 8,062표(24.01%)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송진섭 후보가 4,756표(14.16%)로 그 뒤를 이었다. 열린우리당 윤종욱 후보는 4,749표(14.14%)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후보로는 한나라당 이철민 후보 4,094표(12.19%), 열린우리당 정지권 후보 2,796표(8.33%), 민주노동당 박영천 후보 2,687표(8.00%), 민주당 김찬수 후보 2,404표(7.16%), 무소속 김철윤 후보 1,573표(4.68%), 무소속 최천식 후보 1,388표(4.13%), 무소속 박남석 후보 1,056표(3.14%)를 각각 득표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종현 후보가 9,122표(27.09%)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오수곤 후보는 5,723표(16.99%)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김기대 후보는 4,770표(14.16%)로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김정이 후보는 3,823표(11.35%), 민주당 김희전 후보는 3,784표(11.24%)를 얻었으나 낙선했다. 그 외에 열린우리당 조복심 후보는 2,281표(6.77%), 무소속 이원남 후보 1,557표(4.62%), 무소속 박찬하 후보 1,487표(4.41%), 무소속 이봉구 후보 898표(2.66%), 무소속 문성준 후보 220표(0.65%)를 얻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유지형 후보가 7,533표(30.30%)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석권 후보가 3,947표(15.88%)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김달호 후보는 3,773표(15.18%)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당 박경준 후보는 3,169표(12.75%), 무소속 박정기 후보는 2,250표(9.05%), 민주노동당 함상숙 후보는 2,209표(8.88%), 열린우리당 허명환 후보는 1,973표(7.93%)를 득표했다.
3.1. 성동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은복실 후보와 한나라당 정찬옥 후보가 당선되었다. 총 유권자 37,834명 중 19,06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은복실 후보는 4,605표(24.15%)를 얻었고, 정찬옥 후보는 4,547표(23.85%)를 얻었다.
3.2. 성동구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복규 후보가 37.2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방효영 후보가 23.19%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전계석 후보는 14.53%를 득표하였으나 낙선하였고, 민주당 봉윤덕 후보는 14.13%, 무소속 조병길 후보는 10.85%를 득표하였다.
```wikitable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6,436 | 37.27% |
| 열린우리당 | 4,005 | 23.19% |
| 한나라당 | 2,510 | 14.53% |
| 민주당 | 2,440 | 14.13% |
| 무소속 | 1,875 | 10.85% |
| 합계 | 17,266 | 100% |
3.3. 성동구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동중 후보가 8,062표(24.01%)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송진섭 후보가 4,756표(14.16%)로 그 뒤를 이었다. 열린우리당 윤종욱 후보는 4,749표(14.14%)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후보로는 한나라당 이철민 후보 4,094표(12.19%), 열린우리당 정지권 후보 2,796표(8.33%), 민주노동당 박영천 후보 2,687표(8.00%), 민주당 김찬수 후보 2,404표(7.16%), 무소속 김철윤 후보 1,573표(4.68%), 무소속 최천식 후보 1,388표(4.13%), 무소속 박남석 후보 1,056표(3.14%)를 각각 득표했다.
3.4. 성동구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종현 후보가 9,122표(27.09%)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오수곤 후보는 5,723표(16.99%)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김기대 후보는 4,770표(14.16%)로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김정이 후보는 3,823표(11.35%), 민주당 김희전 후보는 3,784표(11.24%)를 얻었으나 낙선했다.
3.5. 성동구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유지형 후보가 7,533표(30.30%)를 얻어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석권 후보가 3,947표(15.88%)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김달호 후보는 3,773표(15.18%)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당 박경준 후보는 3,169표(12.75%), 무소속 박정기 후보는 2,250표(9.05%), 민주노동당 함상숙 후보는 2,209표(8.88%), 열린우리당 허명환 후보는 1,973표(7.93%)를 득표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1. 정당 투표 결과
한나라당이 72,495표(55.59%)를 얻어 1석을 획득하였으며, 열린우리당은 27,903표(21.39%)로 역시 1석을 차지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각각 16,590표(12.72%), 13,411표(10.28%)를 획득했으나 의석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당선자수 |
|---|---|---|---|
| 한나라당 | 72,495 | 55.59% | 1 |
| 열린우리당 | 27,903 | 21.39% | 1 |
| 민주당 | 16,590 | 12.72% | 0 |
| 민주노동당 | 13,411 | 10.28% | 0 |
5. 전체 결과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 한나라당 | 9 | 1 | 10 | |
| 열린우리당 | 4 | 1 | 5 |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동구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지역구 9석과 비례대표 1석을 차지하여 총 10석을, 열린우리당이 지역구 4석과 비례대표 1석을 차지하여 총 5석을 획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