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해시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해시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진해시의회 의원 선거 결과를 담고 있다. 선거는 지역구와 비례대표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지역구는 가선거구부터 마선거구까지 5개의 선거구로 구분되었다. 선거 결과,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산하여 한나라당이 12석, 열린우리당이 1석을 얻었다.
-
진해시 -
진해시 (1996년 선거구)
진해시 선거구는 1996년 15대 총선을 앞두고 진해시·창원군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2010년 창원시, 마산시와 통합되어 창원시 진해구로 개편된 후 2012년 19대 총선에서 창원시 진해구 선거구로 변경되었으며, 15대 총선에서는 신한국당 허대범, 16대부터 18대 총선까지는 한나라당 김학송이 당선되었다. -
진해시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해시의회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해시의회는 1998년 지방선거로 진해시의회 의원 선출 결과를 담고 있으며, 진해시 각 지역구별 당선자와 득표율 정보를 제공한다. -
경상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창군의회
-
경상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제시의회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고성군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4개 선거구에서 지역구 의원 9명과 비례대표 의원 1명을 선출하여 한나라당이 압승하고 무소속 후보가 2석을 확보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상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밀양시의회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밀양시의회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의원을 선출했고, 한나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다수의 의석을 차지했다.
2. 지역구 선거구
wikitext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일부로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경상남도 진해시의회 지역구 의원 선거 결과이다. 총 5개의 선거구(가, 나, 다, 라, 마)에서 11명의 의원을 선출하였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며 5개 선거구에 공천한 후보 11명 전원이 당선되어 모든 의석을 차지하였다. 열린우리당은 마선거구에 1명의 후보를 공천하였으나 득표율 14.49%로 낙선하였고, 여러 무소속 후보들이 출마하였으나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다. 각 선거구별 상세한 개표 결과는 아래 하위 문단을 참고하라.
3.1. 진해시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해시 가선거구의 선거 결과다. 유권자 수는 26,415명이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 소속 후보 3명이 모두 당선되었다.
3.2. 진해시 나선거구
wikitext
3.3. 진해시 다선거구
3.4. 진해시 라선거구
3.5. 진해시 마선거구
| 후보자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김하용 | 한나라당 | 5,640 | 39.39% | 당선 |
| 박준섭 | 한나라당 | 3,710 | 25.91% | 당선 |
| 진장일 | 열린우리당 | 2,076 | 14.49% | 낙선 |
| 이갑상 | 무소속 | 1,976 | 13.80% | 낙선 |
| 강성관 | 무소속 | 916 | 6.39% | 낙선 |
| 합계 | 14,318 |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해시의회 비례대표 선거는 총 3개 정당이 후보를 내어 경쟁하였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66.67%의 득표율로 1석, 열린우리당이 17.72%의 득표율로 1석을 각각 차지하였다. 민주노동당은 15.60%를 득표하였으나 아쉽게 의석을 확보하지는 못했다. 각 정당별 당선자는 하위 문단과 같다.
4.2. 비례대표 당선자
wikitext
| 정당 | 당선자 |
|---|---|
| 한나라당 | 엄영희 |
| 열린우리당 | 정영주 |
5. 전체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진해시의회 의석은 다음과 같이 분포되었다.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11 | 1 | 12 |
| 열린우리당 | 0 | 1 | 1 |
| 합계 | 11 | 2 | 13 |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11석과 비례대표 1석을 모두 확보하여 총 12석으로 압도적인 다수 의석을 차지하였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지역구에서 의석을 얻지 못하고 비례대표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이는 당시 참여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과 맞물려 한나라당이 전국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정치 상황을 반영하는 결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