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1. 개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는 2010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총 15석의 사하구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7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8석을 확보했으며, 민주당은 지역구 5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6석을, 민주노동당은 지역구 1석을 차지했다. 한나라당은 다수 의석을 확보했으나, 민주당과 민주노동당도 의석을 얻어 사하구의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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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부산광역시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구의회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상구의회는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되어 총 10명의 지역구 의원과 2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6석을 차지하며 균형을 이루었고, 이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민주당 지지세 강화 흐름을 반영하여 부산 지역 정치에 변화를 가져왔다.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부산광역시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해운대구의회는 해운대구의회 의원을 선출한 선거로,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었고 민주당, 진보신당, 민주노동당의 의석수도 증가하여 야당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
부산 사하구의 정치 -
사하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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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의 정치 -
사하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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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의원 선거 결과, 지역구에서 한나라당이 9석, 열린우리당이 4석을, 비례대표에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1석씩 차지하여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었다. -
부산광역시의 기초의원 선거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2014년 6월 4일에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는 지역구에서 13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각각 1석씩을 차지하여 최종적으로 새누리당이 8석, 새정치민주연합이 6석, 무소속이 1석을 차지했다.
2. 지역구 선거구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의회 지역구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지만, 민주당과 민주노동당도 일부 선거구에서 당선되며 다양한 정치 구도를 형성했다.
* 사하구 가, 나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이 2석, 민주당이 1석을 차지했다.
* 사하구 다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이 각각 1석씩 고르게 의석을 확보했다.
* 사하구 라, 마 선거구에서는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씩 양분했다.
3.1. 사하구 가선거구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고광웅 후보, 민주당 김동하 후보, 한나라당 김연수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은 2명의 후보를 당선시켜 해당 지역구에서 우위를 점했으나, 민주당도 1명의 후보를 당선시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고광웅 | 7,906 | 29.15% |
| 민주당 | 김동하 | 6,590 | 24.30% |
| 한나라당 | 김연수 | 4,451 | 16.41% |
| 한나라당 | 노승중 | 4,105 | 15.13% |
| 무소속 | 최인호 | 4,066 | 14.99% |
| 합계 | | 27,118 || 100% |
3.2. 사하구 나선거구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강달수 후보, 민주당 한승정 후보, 한나라당 김정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가선거구와 마찬가지로 한나라당이 2석, 민주당이 1석을 차지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강달수 | 한나라당 | 9,703 | 31.19% |
| 한승정 | 민주당 | 9,648 | 31.02% |
| 김정식 | 한나라당 | 4,714 | 15.15% |
| 강정호 | 민주노동당 | 4,069 | 13.08% |
| 박혜순 | 한나라당 | 2,967 | 9.53% |
| 합계 | | 100% |
3.3. 사하구 다선거구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경열 후보, 민주당 이용덕 후보, 민주노동당 임영순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3개의 정당이 각각 1석씩 나눠 가지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민주노동당 임영순 후보의 당선은 주목할 만하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경열 | 한나라당 | 8,378 | 28.22% |
| 이용덕 | 민주당 | 6,030 | 20.31% |
| 임영순 | 민주노동당 | 4,081 | 13.74% |
| 김성오 | 한나라당 | 3,504 | 11.80% |
| 최영만 | 민주당 | 3,317 | 11.17% |
| 박규호 | 한나라당 | 2,527 | 8.51% |
| 강문봉 | 무소속 | 1,848 | 6.22% |
| 합계 | 29,685 |
3.4. 사하구 라선거구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 라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조영철 후보와 한나라당 이복조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씩 차지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민주당 | 조영철 | 6,407 | 41.09% |
| 한나라당 | 이복조 | 6,114 | 39.21% |
| 한나라당 | 한상욱 | 3,070 | 19.69% |
| 합계 | 15,591 | 100% |
3.5. 사하구 마선거구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하구 마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오다겸 후보와 한나라당 육영복 후보가 당선되었다. 라선거구와 마찬가지로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1석씩 나눠 가졌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오다겸 | 민주당 | 8,014 | 29.25% |
| 육영복 | 한나라당 | 7,996 | 29.18% |
| 이정애 | 한나라당 | 6,865 | 25.05% |
| 송중석 | 민주당 | 4,523 | 16.50% |
| 합계 | 27,398 |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69,060표(52.19%)를 얻어 1명의 당선자를 냈고, 민주당이 48,437표(36.60%)를 얻어 1명의 당선자를 냈다. 민주노동당은 14,824표(11.20%)를 얻었으나 당선자를 내지는 못했다.
4.2. 비례대표 당선자
| 정당 | 이름 |
|---|---|
| 한나라당 | 한정옥 |
| 민주당 | 이윤희 |
5. 전체 결과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7 | 1 | 8 |
| 민주당 | 5 | 1 | 6 |
| 민주노동당 | 1 | 0 | 1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사하구의회는 총 15석 중 한나라당이 8석(지역구 7석, 비례대표 1석), 민주당이 6석(지역구 5석, 비례대표 1석), 민주노동당이 1석(지역구 1석)을 차지했다. 한나라당은 다수 의석을 확보해 사하구의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민주당과 민주노동당도 의석을 확보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견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당시 사하구 내 다양한 정치적 요구가 존재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