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양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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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양시의회는 2018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지역구 19석과 비례대표 2석으로 구성되었다. 지역구는 8개의 선거구로 나뉘어 선출되었으며, 더불어민주당 11석, 자유한국당 7석, 공석 1석의 결과를 보였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각각 1석을 차지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양시의회는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으로 구성된다. 지역구 의원은 각 선거구에서 주민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며, 비례대표 의원은 정당 득표율에 따라 배분된다.
2. 안양시의회 구성
2. 1. 지역구 선거구
안양시는 여러 개의 지역구 선거구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선거구에서 주민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시의원을 선출한다.
안양시의회는 4년마다 선거를 통해 의원을 선출하며, 가장 최근 선거는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안양시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
3. 안양시의회 선거 결과
3. 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18년)
2018년에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안양시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
3. 1. 1. 지역구 선거 결과
3. 1. 2. 비례대표 선거 결과
3. 1. 3. 전체 결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양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에서는 3명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더불어민주당 2명, 자유한국당 1명이 당선되었으나, 더불어민주당 비례 순번 2번 정덕남 후보가 대법원에서 당선무효 판결을 받아 2명만 선출되었다. 이후 정덕남 후보는 2019년 당선무효 취소 소송을 통해 의원직 유지 판결을 받으면서, 선거 1년 후에 당선 판결을 받았다.[1]
3. 2. 기타
3명을 선출하는 안양시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에서 당초 더불어민주당 2명, 자유한국당 1명이 당선되었으나, 더불어민주당 비례 순번 2번인 정덕남 후보가 대법원에서 당선무효 판결을 받으면서 2명만이 선출되었다. 이후 정덕남 후보는 2019년, 당선무효 취소 소송을 통해 의원직을 유지 판결을 받으면서 선거 1년 뒤에서야 당선 판결을 받게 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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