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1. 개요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고등학교 야구팀들이 참가하여 진행되었으며, 광주동성고등학교가 포항제철고등학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김기훈(광주동성고)이 수상했으며, 우수투수상, 감투상, 수훈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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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016년 전반기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인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덕수고등학교가 우승, 양창섭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서울고등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 동산고등학교, 경기고등학교 등도 수상했다. -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리그 -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2년 5월에 개최된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경남고등학교가 청담고등학교를 꺾고 우승했으며, 경남고등학교의 나윤호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토너먼트 방식의 대한민국 고교 야구 대회이다. -
2018년 야구 -
2018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즌
2018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즌은 3월 29일에 시작하여 보스턴 레드삭스가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한 규정 도입과 다양한 유니폼 및 기념 행사가 진행되었다. -
2018년 야구 -
2018년 KBO 리그
2018년 KBO 리그는 3월부터 9월까지 정규 리그가 진행되었고 아시안 게임으로 리그가 중단되기도 했으며, 여러 운영 변화 속에 SK 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고, 여러 선수들이 개인 기록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 지역 대회
2.1. 서울
2.1.2.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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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경기
2.2.1.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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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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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상
2.6.1.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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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왕중왕전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는 지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1회전(40강)에서는 부전승으로 올라온 팀들과 승리 팀, 패배 팀으로 나뉘었고, 2회전(32강)을 거쳐 16강, 8강, 4강, 결승전이 치러졌다.
16강전에서는 세광고등학교가 덕수고등학교를 5-1로, 포항제철고등학교가 제주고등학교를 6-5로 이겼다. 경남고등학교는 강릉고등학교를 5-1로, 마산용마고등학교는 성남고등학교를 11-4로 (8회 콜드게임) 이겼다. 광주동성고등학교는 개성고등학교를 4-3으로, 신일고등학교는 소래고등학교를 9-1로 (7회 콜드게임) 이겼다. 야탑고등학교는 제물포고등학교를 11-2로 (7회 콜드게임), 장충고등학교는 부산고등학교를 3-1로 이겼다.
8강전에서는 포항제철고등학교가 세광고등학교를 12-6으로, 마산용마고등학교가 경남고등학교를 2-1로 이겼다. 광주동성고등학교는 신일고등학교를 10-8로, 장충고등학교는 야탑고등학교를 11-8로 (11회 승부치기) 이겼다.
4강전에서는 포항제철고등학교가 마산용마고등학교를 5-4로 (10회 승부치기), 광주동성고등학교가 장충고등학교를 4-2로 이겼다.
결승전에서는 광주동성고등학교가 포항제철고등학교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승리투수는 오승윤, 패전투수는 최예한이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광주동성고등학교의 김기훈이 수상했다. 우수투수상은 이제원(광주동성), 감투상은 조일현(포항제철), 수훈상은 김현창(광주동성)이 받았다. 타격상은 0.588의 타율을 기록한 강태경(마산용마)이 수상했고, 최다 타점상은 홍성진(마산용마, 8타점), 최다 안타상은 강태경(마산용마, 10개), 최다 득점상은 조일현(포항제철, 10득점), 최다 도루상은 정재흠(포항제철, 4개), 최다 홈런상은 박주홍(장충, 2개)이 수상했다. 감독상은 광주동성고등학교 김재덕 감독, 지도상은 이정현(광주동성), 공로상은 김영길(광주동성)에게 돌아갔다. 모범심판상은 권덕준 심판위원이 수상했다.
3.1. 1회전 (40강)
3.2. 2회전 (32강)
3.3. 16강전 ~ 결승전
7월 17일부터 7월 18일까지 16강전이 진행되었다. 7월 17일에는 개성고등학교와 광주동성고등학교의 경기에서 광주동성고가 4:3으로 승리했고, 신일고등학교와 소래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신일고가 9:1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제물포고등학교와 야탑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야탑고가 11:2로 7회 콜드게임 승리, 부산고등학교와 장충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장충고가 3:1로 승리하였다.
7월 18일에는 덕수고등학교와 세광고등학교의 경기에서 세광고가 5:1로 승리, 제주고등학교와 포항제철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포항제철고가 6:5로 승리하였다. 강릉고등학교와 경남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경남고가 5:1로, 성남고와 마산용마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마산용마고가 11:4로 8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었다.
8강전은 7월 20일과 7월 21일에 열렸다. 7월 20일 신일고등학교와 광주동성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광주동성고가 10:8로 승리하였고, 7월 21일 포항제철고등학교와 세광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포항제철고가 12:6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마산용마고등학교와 경남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마산용마고가 2:1로 승리했고, 7월 20일 장충고등학교와 야탑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장충고가 11:8로 11회 승부치기 끝에 승리하였다.
4강전은 7월 22일에 진행되었다. 포항제철고등학교와 마산용마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포항제철고가 5:4로 10회 승부치기 끝에 승리하였고, 광주동성고등학교와 장충고등학교의 경기에서는 광주동성고가 4:2로 승리하였다.
7월 23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광주동성고등학교가 포항제철고등학교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동성고의 선발 투수 오승윤은 승리 투수가 되었고, 포항제철고의 최예한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
3.5. 수상 내역
광주동성고등학교가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포항제철고등학교가 차지했으며, 장충고등학교와 마산용마고등학교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소래고등학교는 배움의 야구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