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백상예술대상
1. 개요
제8회 백상예술대상은 1972년에 개최되었으며, 연극 《슬픈 까페의 노래》가 대상을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전쟁과 인간》이 작품상, 감독상, 시나리오상, 음악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연극 부문에서는 《슬픈 까페의 노래》가 작품상을, 임영웅이 연출상을, 김성옥과 백성희가 각각 남녀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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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은 2017년에 개최되었으며, 영화 부문 대상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TV 부문 대상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도깨비》가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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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백상예술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은 영화, TV, 연극 부문의 작품 및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영화 부문 대상은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무빙이 수상했다.
2. 역사
2.1. 제정 배경 및 초기 역사 (1965년 ~ 1970년대)
3. 시상 부문
3.1. 영화 부문
3.2. TV 부문
3.3. 연극 부문
제8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에서는 작품상에 《슬픈 까페의 노래》, 연출상에 임영웅이 《꽃피는 체리》로, 남자 연기상에 김성옥이 《헨리8세와 그 여인들》, 여자 연기상에 백성희가 《달집》으로 수상했다. 희곡상은 노경식의 《달집》, 기술상(조명)은 이우영이 《한여름 밤의 꿈》으로 수상하였다. 미술상은 양정현이 《잉여부부》, 신인상(연출)은 최치림이 《프로랑스는 어디에》, 신인상(연기)은 이호재와 안인숙이 각각 《잉여부부》와 《안네의 일기》로 수상했다. 애독자인기상에는 이순재, 오현경, 안은숙, 백성희, 손숙이 선정되었고, 특별상은 유덕형과 박영희(희곡 번역)가 《알라망》으로 수상했다.
3.4. 기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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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 | 수상자 | 작품 |
|---|---|---|
| 대상 | 연극 《슬픈 까페의 노래》 |
4. 역대 수상자 및 작품
4.1. 주요 수상자
4.2. 주목할 만한 작품
제8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와 연극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영화 부문에서는 《전쟁과 인간》이 작품상, 감독상(신상옥), 시나리오상(곽일로), 음악상(황문평)을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존엄성을 다룬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분례기》의 허장강과 《고백》의 고은아는 각각 남녀 연기상을 수상했다. 《화녀》는 기술상(촬영, 정일성)을 수상하며 영상미를 인정받았다.
연극 부문에서는 《슬픈 까페의 노래》가 작품상을 수상했다. 《꽃피는 체리》의 임영웅은 연출상을, 《헨리8세와 그 여인들》의 김성옥과 《달집》의 백성희는 각각 남녀 연기상을 수상했다. 《달집》은 희곡상(노경식)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