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부요비치
1. 개요
조란 부요비치는 사라예보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다.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유고슬라비아 1부 리그에서 10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고, 프랑스 무대에서 7년간 활동했다. 보르도 소속으로 더블을 달성했으며, 니스에서 선수 경력을 마쳤다.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34경기에 출전했으며, 1980년 하계 올림픽과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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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조란 부요비치 |
|---|---|
| 전체 이름 | Zoran Vujović |
| 출생일 | 1958년 8월 26일 |
| 출생지 |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사라예보 (現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지 | 알 수 없음 |
| 키 | 1.79m |
| 포지션 | 수비수 (은퇴) |
| 청소년 클럽 | 알 수 없음 |
|---|---|
| 클럽 | 1976–1986: 하이두크 스플리트 (232경기 38골) 1986–1988: 보르도 (78경기 3골) 1989: 칸 (7경기 0골) 1989–1990: 츠르베나 즈베즈다 (15경기 0골) 1990–1991: 스타드 바요리 (10경기 0골) 1991–1992: 칸 (14경기 0골) 1992–1993: 니스 (15경기 0골) |
| 총 출장수 (골) | 371경기 (41골) |
| 국가대표팀 | 1979–1989: 유고슬라비아 (34경기 2골) |
| 감독 | 2007–2008: KAC 케니트라 2013: KAC 케니트라 2019–: 골 고하르 시르잔 (수석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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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 게임 | 1979 스플리트: 축구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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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쌍둥이 -
즐라트코 부요비치
즐라트코 부요비치는 사라예보 출신으로 하이두크 스플리트와 보르도 등에서 활약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로 70경기 25골을 기록, 1982년과 199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1981년 유고슬라비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은퇴 후 하이두크 스플리트 코치로 활동했다. -
크로아티아의 쌍둥이 -
즐라트코 부요비치
즐라트코 부요비치는 사라예보 출신으로 하이두크 스플리트와 보르도 등에서 활약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로 70경기 25골을 기록, 1982년과 199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1981년 유고슬라비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은퇴 후 하이두크 스플리트 코치로 활동했다. -
크로아티아의 쌍둥이 -
루치야 자니노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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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해외 진출 축구 감독 -
메흐메드 바즈다레비치
메흐메드 바즈다레비치는 유고슬라비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 축구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해외 진출 축구 감독 -
메호 코드로
메호 코드로는 유고슬라비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레알 소시에다드와 FC 바르셀로나 등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팀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축구인이다.
2. 선수 경력
조란 부요비치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주로 미드필더나 수비수로 활동했다. 그의 형 즐라트코 부요비치 역시 축구 선수였다. 그는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오랜 기간 활약했으며, 이후 프랑스 리그의 FC 지롱댕 드 보르도, OGC 니스 등에서 뛰었다.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는 1980년 하계 올림픽과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동했다.
2.1. 클럽
부요비치는 사라예보 출신이다. 형제 즐라트코 부요비치와 함께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하이두크 소속으로 총 400경기 가까이 출전했다. 특히 1980-81 시즌에는 32번의 유고슬라비아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0골을 기록했고, 팀은 리그 2위를 차지했다.
28세에 프랑스로 이적하여, 잠시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뛴 것을 제외하고 이후 7년 동안 프랑스 리그에서 활동했다. 프랑스에서의 첫 클럽은 FC 지롱댕 드 보르도였는데, 형 즐라트코와 함께 입단하여 첫 시즌에 팀의 2관왕 달성에 기여했다.
1993년 OGC 니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은퇴 후 2007년에는 모로코의 KAC 케니트라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부요비치는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로 총 34경기에 출전했다. 그의 국가대표팀 데뷔 경기는 1979년 6월 13일에 열린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였다. 이듬해인 1980년에는 1980년 하계 올림픽에 유고슬라비아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또한 1982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실제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는 1989년 9월에 열린 그리스와의 친선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