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2차 대표자회
1. 개요
조선로동당 제2차 대표자회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국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1966년에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서는 국방력 강화와 경제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국방·경제 병진정책을 채택했고, 경제난 극복을 위해 인민경제발전 7개년 계획을 3년 연장했다. 또한 베트남 전쟁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하며 반제국주의 노선을 분명히 했다. 당 조직 문제와 관련하여 당 중앙위원장제가 폐지되고 총비서 직제로 개편되면서 김일성이 총비서로 선출되어 권력 집중이 강화되었다.
| 회의 | 조선로동당 제2차 대표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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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1948년 3월 27일 ~ 3월 30일 |
| 장소 | 평양 |
| 참석자 수 | 대표 770명, 협의 대표 74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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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위원회 위원 | 6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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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 35명 |
| 주요 내용 | 당 중앙 조직 개편 제2차 인민경제계획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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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한반도 비무장 지대 분쟁
한반도 비무장 지대 분쟁은 한국 전쟁 이후 1966년부터 1969년 사이 비무장 지대와 그 주변 지역에서 발생한 남북한 간의 무력 충돌 및 군사적 긴장 상황으로, 북한의 도발과 남한과 미국의 대응, 미국의 핵무기 배치와 북한의 반발, 그리고 닉슨 독트린 발표 이후 주한미군 감축 고려 등이 주요 내용이다. -
196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평신정 사건
평신정 사건은 1953년 북한 선박이 일본에 몰래 입항하여 살인 흔적과 무기가 발견된 후 선원들의 신병 인도를 둘러싸고 남북한 정부 간 대립이 벌어진 국제적인 사건으로, 냉전 시대 이념 갈등과 재일 한국·조선인 차별 문제에 영향을 미쳤다. -
1966년 10월 -
1966년 일본 시리즈
1966년 일본 시리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난카이 호크스를 4승 2패로 꺾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시바타 이사오가 MVP를 수상했다. -
1966년 10월 -
1966년 인터콘티넨털컵
1966년 인터콘티넨털컵은 레알 마드리드와 페냐롤이 맞붙어 페냐롤이 1,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우승한 대회이다. -
조선로동당 대회 -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는 2016년 평양에서 개최되어 김정은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고 병진 노선을 확고히 하는 등 주요 안건을 다룬 당대회이다. -
조선로동당 대회 -
조선로동당 제3차 대회
조선로동당 제3차 대회는 1956년 4월에 개최되어 탈스탈린화 논의, 김일성의 권력 강화, 당내 세력 재편, 당 규약 개정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선출된 제3기 중앙위원회는 여러 정치적 사건들을 겪었다.
2. 배경
1960년대 중반, 조선로동당은 국내외적으로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었다.
3. 주요 안건 및 결과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안건들이 다루어졌다.
3.1. 현 정세와 당의 과업 (국방·경제 병진정책)
회의에서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국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당의 과업으로 '국방·경제 병진정책'이 채택되었다. 이는 경제 건설과 국방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여 자립 경제와 자주 국방을 실현하려는 목표를 담고 있다.
3.2.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당면 과업 (인민경제발전 7개년 계획 3년 연장)
조선로동당 제2차 대표자회에서는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인민경제발전 7개년 계획을 3년 연장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는 경제 성장 목표 달성이 어려워짐에 따라, 계획 기간을 연장하여 자원 배분과 생산력 증대에 집중하려는 조치였다.
3.3. 베트남 전쟁에 관한 당대표자회 성명 채택
회의에서는 베트남 전쟁에 대한 지지와 미국의 제국주의적 침략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이 채택되었다. 이는 북한이 국제 사회주의 운동에서 반제국주의, 반미 노선을 분명히 하고, 베트남과의 연대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3.4. 당 조직 문제 (당 중앙위원장제 폐지 및 총비서 직제로 개편, 선거)
당 중앙위원장제가 폐지되고 김일성을 총비서로 하는 총비서 직제가 도입되었다. 이는 김일성의 권력 집중을 강화하고, 당내 유일사상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