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페브니
1. 개요
조셉 페브니는 배우와 영화 및 텔레비전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1924년 소년 소프라노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바디 앤 소울》(1947)에서 쇼티 풀라스키 역으로 출연했고, 1950년 《셰이크다운》을 시작으로 80편이 넘는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을 연출했다. 주요 연출작으로는 《기묘한 문》(1951), 《미트 대니 윌슨》(1952), 《사막의 군단》(1953), 《3링 서커스》(1954), 《해변의 여인》(1955), 《천의 얼굴을 가진 남자》(1957), 《캐시 맥콜》(1959) 등이 있다. 또한, 《스타 트렉》을 포함한 여러 텔레비전 시리즈의 에피소드를 감독했으며, 특히 《스타 트렉》에서 14개의 에피소드를 연출하여 가장 많은 에피소드를 감독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TV 쇼 연출을 이어갔으며, 1986년에 은퇴했다. 페브니는 세 번 결혼했으며, 2008년 9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이름 | 조지프 페브니 |
|---|---|
| 출생일 | 1911년 9월 15일 |
| 출생지 | 뉴욕 시, 미국 |
| 사망일 | 2008년 5월 18일 |
| 사망지 | 팜 데저트, 미국 |
| 배우자 | 미치 그린 (1942년 결혼, 1969년 사별) 필리파 (19??년 결혼, 1996년 사별) 마고 (2002년 결혼) |
| 자녀 | 4명 |
| 직업 | 영화 및 텔레비전 감독 |
| 활동 기간 | 1946년–1985년 |
| 알려진 작품 | 스타 트렉 (텔레비전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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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대인 -
에프렘 짐발리스트
러시아 제국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음악 교육자인 에프렘 짐발리스트는 레오폴트 아우어의 제자로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커티스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
미국 유대인 -
피터 아이젠먼
피터 아이젠먼은 탈구조주의 건축과 CAD의 선구적인 미국 건축가이자 이론가이며, 뉴욕 5인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고, 유럽 유대인 학살 기념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디자인 어워드와 울프상을 수상했다. -
2008년 사망 -
찰스 틸리
찰스 틸리는 미국의 사회학자, 정치학자, 역사학자로, 역사 사회학, 사회 운동, 국가 형성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며 관계적, 과정 중심적 접근 방식으로 사회과학 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008년 사망 -
에드먼드 힐러리
에드먼드 힐러리는 1953년 텐징 노르가이와 함께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등정하고, 남극과 북극을 모두 정복했으며, 히말라야 지역 셰르파족을 위한 자선 활동에도 헌신한 뉴질랜드의 등반가, 탐험가, 자선가이다. -
1911년 출생 -
윤석중
윤석중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로서, 아동문학 운동을 이끌고 수많은 동요와 동시집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
1911년 출생 -
로널드 레이건
미국의 배우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거쳐 제40대 대통령을 지낸 로널드 레이건은 레이거노믹스 정책으로 미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소련과의 긴장 완화로 냉전 종식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재정 적자 증가와 소득 불평등 심화, 이란-콘트라 사건 등 논란도 있었다.
2. 생애
조셉 페브니는 배우이자 영화 및 TV 감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초기에는 배우로 활동하며 연극과 영화에 출연했고, 이후 감독으로 전향하여 많은 영화와 TV 시리즈를 연출했다. 특히 스타 트렉 시리즈의 여러 에피소드를 연출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1986년까지 TV 쇼 연출을 계속하다 은퇴했으며, 2008년 96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주 팜 데저트에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및 연극 경력
뉴욕 시에서 태어난 페브니는 1924년 소년 소프라노 가수로 보드빌에 데뷔했다. 그는 보드빌을 싫어했지만, 극장을 사랑했고, 연극 배우로서 경력을 쌓아, 홈 오브 더 브레이브, 우리가 만드는 세상, 키 라르고, 골든 보이, 네이처 손과 같은 연극에 출연했다. 이후 단기간 영화 배우로 활동했는데, 그의 가장 중요한 출연작은 고전 복싱 영화 바디 앤 소울(1947)로, 존 가필드와 함께 쇼티 풀라스키 역을 맡았다. 영화를 시작하기 전, 그는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통신대에서 복무했고, 그 후 무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2.2. 영화 배우 경력
존 가필드와 함께 쇼티 풀라스키 역을 맡았던 고전 복싱 영화 육체와 영혼(1947)에 출연했다.
2.3. 영화 및 TV 감독 경력
페브니는 1950년 영화 《셰이크다운》을 시작으로 1984년까지 80편이 넘는 영화 및 TV 프로그램을 감독했다. 그가 감독한 영화로는 《기묘한 문》(1951), 《밋 대니 윌슨》(1952), 《사막의 군단》(1953), 《3링 서커스》(1954), 《해변의 여인》(1955), 《태미 앤 더 배첼러》(1957), 《천의 얼굴을 가진 남자》(1957), 《캐시 맥콜》(1959), 《혼잡한 하늘》(1960), 서부극 《약탈자들》(1960) 등이 있다.
페브니는 또한 《보난자》, 《스타 트렉》, 《페이퍼 체이스》, 《트래퍼 존, M.D.》 등 여러 유명 TV 시리즈의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특히 《스타 트렉》에서는 마크 대니얼스와 함께 14개의 에피소드를 연출하여 가장 많은 에피소드를 연출한 감독이 되었다. 그가 연출한 《스타 트렉》 에피소드로는 "어둠 속의 악마", "아레나", 할란 엘리슨의 "영원의 도시", "아목 타임", "바벨로의 여행", "트리블과의 문제" 등이 있다.
허브 솔로우와 로버트 저스트먼은 1996년 저서 《스타 트렉 더 리얼 스토리》에서 페브니에 대해 "조셉 페브니는 전직 배우 출신 감독이었다. 어떤 전직 배우는 훌륭한 감독이 되고, 어떤 배우는 형편없는 감독이 된다. 페브니는 전자에 속했지만, 단순히 '훌륭한' 정도를 넘어섰다."라고 평가했다.
페브니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TV 쇼 연출을 계속했으며, 1979년부터 1986년까지 방영된 《트래퍼 존, M.D.》가 그의 마지막 작품이었다.
2.4. 개인사
페브니는 세 번 결혼했으며, 첫 번째 부인은 배우 미치 그린이었다. 페브니와 그린 사이에는 4명의 자녀가 있었다.
2008년 5월 18일, 페브니는 캘리포니아주 팜 데저트 자택에서 9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작품 목록
조셉 페브니는 배우와 감독으로 활동했다.
배우:
* 야상곡 (1946) - 핑거스 역
* 육체와 영혼 (1947) - 쇼티 폴라스키 역
* 이름 없는 거리 (1948) - 매티 역
* 도둑의 고속도로 (1949) - 피트 역
* 벽 밖으로 (1950) - 거스 웜서 역
* 셰이크다운 (1950) - 켈러, 리포터 역 (크레딧 없음, 마지막 영화 배역)
감독:
* 언더커버 걸 (1950)
* 아이언 맨 (1951)
* 텍사스에서 온 여인 (1951)
* 공군 사관 후보생 (1951)
* 육체와 분노 (1952)
* 당신 때문에 (1952)
* 길 건너편 (1952)
* 신에게 돌아가다 (1953)
* 매주 목요일 (1953)
* 양키 파샤 (1954)
* 플레이걸 (1954)
* 여섯 개의 다리 (1955)
* 모든 배를 멀리 보내다 (1956)
* 콩고 크로싱 (1956)
* 미드나잇 스토리 (1957)
* 이스탄불 (1957)
* 어뢰 공격 (1958)
* 신들을 위한 황혼 (1958)
* 폭력배의 초상 (1961)
* 그리즐리 밤 (1966)
* 아름다운 여성들의 신비로운 섬 (1979)
3.1. 영화 (감독)
* 셰이크다운 (1950)
* 이상한 문 (1951)
* 미트 대니 윌슨 (1952)
* 사막의 군단 (1953)
* 3링 서커스 (1954)
* 해변의 여인 (1955)
* 폭스파이어 (1955)
* 천의 얼굴을 가진 남자 (1957)
* 태미 앤 더 배처러 (1957)
* 캐시 맥콜 (1959)
* 혼잡한 하늘 (1960)
* 약탈자들 (1960)
3.2. 영화 (배우)
* 야상곡 (1946) - 핑거스 역
* 육체와 영혼 (1947) - 쇼티 폴라스키 역
* 이름 없는 거리 (1948) - 매티 역
* 도둑의 고속도로 (1949) - 피트 역
* 벽 밖으로 (1950) - 거스 웜서 역
* 셰이크다운 (1950) - 켈러, 리포터 역 (크레딧 없음, 마지막 영화 배역)
3.3. TV 시리즈 (감독)
그는 마크 대니얼스와 함께 14개의 오리지널 스타 트렉 에피소드를 연출하여 가장 많은 에피소드를 연출했으며, 여기에는 "어둠 속의 악마", "아레나", 할란 엘리슨의 "영원의 도시", "아목 타임", "바벨로의 여행", "트리블과의 문제"가 포함된다. 스타 트렉 NBC 임원 허브 솔로우와 총괄 공동 프로듀서 로버트 저스트먼은 1996년 저서 스타 트렉 더 리얼 스토리에서 페브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 조셉 페브니는 전직 배우 출신 감독이었다. 어떤 전직 배우는 훌륭한 감독이 되고, 어떤 배우는 형편없는 감독이 된다. 페브니는 전자에 속했지만, 단순히 "훌륭한" 정도를 넘어섰다.
4. 평가 및 영향
조셉 페브니는 영화와 텔레비전 분야에서 활동한 감독이다. 1950년부터 1984년까지 80편이 넘는 작품을 연출했다.
그의 영화 작품으로는 기묘한 문(1951), 밋 대니 윌슨(1952), 사막의 군단(1953), 3링 서커스(1954), 해변의 여인(1955), 태미 앤 더 배첼러(1957), 천의 얼굴을 가진 남자(1957), 캐시 맥콜(1959), 혼잡한 하늘(1960), 서부극 약탈자들(1960) 등이 있다.
페브니는 보난자, 스타 트렉, 페이퍼 체이스, 트래퍼 존, M.D. 등 여러 TV 시리즈의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특히 스타 트렉에서는 마크 대니얼스와 함께 14개의 에피소드를 연출하여 가장 많은 에피소드를 연출한 감독으로 기록되었으며, "어둠 속의 악마", "아레나", 할란 엘리슨의 "영원의 도시", "아목 타임", "바벨로의 여행", "트리블과의 문제" 등이 대표작이다. 허브 솔로우와 로버트 저스트먼은 페브니를 "훌륭한" 감독을 넘어선 인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