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킹 핀투
1. 개요
조아킹 핀투는 1987년 《Uma Pedra no Bolso》를 시작으로 여러 장편 영화를 감독했다. 1989년 《Onde Bate o Sol》, 1992년 《Das Tripas Coração》, 1993년 《Para Cá dos Montes》, 1996년 《Surfavela》, 1997년 《Moleque de Rua》, 1998년 《Com Cuspe e Com Jeito Se Bota no Cu do Sujeito》, 1999년 《Cidade Velha》, 2003년 《Rabo de Peixe》, 2007년 《Porca Miséria》, 《Sol Menor》, 2013년 《왓 나우? 리마인드 미》, 《O Novo Testamento de Jesus Cristo Segundo João》, 《Fim de Citação》, 2015년 《피쉬 테일》등을 제작했다.
-
포르투갈의 영화 감독 -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는 80년 넘게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제작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포르투갈의 영화 감독으로, 특히 60세 이후 왕성한 활동과 함께 인간의 삶과 운명, 종교, 예술 등의 주제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
포르투갈의 영화 감독 -
마리아 드 메데이루스
마리아 드 메데이루스는 《헨리 & 준》, 《펄프 픽션》 등의 영화 출연과 《세 형제》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그리고 《4월의 대위들》 연출 및 출연, 음악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포르투갈의 배우, 영화 감독, 가수이다. -
1957년 출생 -
노영민
-
1957년 출생 -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는 2007년부터 2022년까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인권 탄압 등의 비판을 받았고, 퇴임 후 인민평의회 의장직을 수행했다. -
포르투 출신 -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는 80년 넘게 다양한 형식의 영화를 제작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은 포르투갈의 영화 감독으로, 특히 60세 이후 왕성한 활동과 함께 인간의 삶과 운명, 종교, 예술 등의 주제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
포르투 출신 -
아르투르 조르즈
아르투르 조르즈는 뛰어난 득점력으로 프리메이라리가 득점왕을 두 차례 수상하고 벤피카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한 포르투갈의 전 축구 선수이자, FC 포르투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파리 생제르맹의 리그 1 우승을 포함하여 여러 클럽과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인물이다.
2. 작품 활동
조아킹 핀투는 여러 편의 장편 영화를 감독했다. 상세한 작품 목록은 아래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1. 장편 영화
* 1987년 《Uma Pedra no Bolso》
* 1989년 《Onde Bate o Sol》
* 1992년 《Das Tripas Coração》
* 1993년 《Para Cá dos Montes》
* 1996년 《Surfavela》
* 1997년 《Moleque de Rua》
* 1998년 《Com Cuspe e Com Jeito Se Bota no Cu do Sujeito》
* 1999년 《Cidade Velha》
* 2003년 《Rabo de Peixe》
* 2007년 《Porca Miséria》
* 2007년 《Sol Menor》
* 2013년 《왓 나우? 리마인드 미》
* 2013년 《O Novo Testamento de Jesus Cristo Segundo João》
* 2013년 《Fim de Citação》
* 2015년 《피쉬 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