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셰포드
1. 개요
존 셰포드는 미국의 배우이다. 1957년 TV 드라마 《래시》 시즌 4에 출연하여 폴 마틴 역을 맡았으나, 상대 배우의 하차와 제작진의 결정으로 하차했다. 영화 《어택》(1956)에서 존 잭슨 하사 역을 연기했으며, 《부활의 힘》(1958), 《애정이 꽃피는 나무》(1962)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2017년 8월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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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1927년 출생 -
김정례
김정례는 대한민국 제1세대 여성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서, 여성단체 창립 및 국회의원, 보건사회부 장관, 정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하며 여성계와 정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여성 정치 진출에 기여했다. -
1927년 출생 -
귄터 그라스
1999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귄터 그라스는 『양철북』을 비롯한 단치히 삼부작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나치즘의 영향을 다룬 독일의 소설가, 시인, 극작가, 조각가이며, 무장친위대 복무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치 과거 청산과 사회 정의를 위해 활동하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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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2. 경력
2.1. TV 드라마 《래시》
1957년, 존 셰포드는 인기 TV 드라마 《래시》 시즌 4에 폴 마틴 역으로 합류했다. 그는 아내 루스 마틴 역의 클로리스 리치먼과 함께 티미를 입양하고 농장을 인수하는 부부 역할을 맡았다. 셰포드와 리치먼은 시즌 4의 나머지 에피소드에 출연했지만, 리치먼은 계약 문제와 역할의 한계로 하차했다. 제작진은 셰포드에게 새로운 아내를 캐스팅하는 것이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셰퍼드 역시 하차하게 되었다. 이후 폴 마틴 역은 휴 레일리, 루스 마틴 역은 준 록하트가 이어받았다.
2.2. 영화
존 셰포드는 1956년 영화 《어택》에서 존 잭슨 하사 역을 맡아, 에디 알버트가 연기한 코니 대위의 부관으로 출연했다. 《어택》의 오프닝 시퀀스에서 잭슨은 새치기를 하여 다른 병사들의 짜증을 유발하는 장면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 《부활의 힘》(1958), 《애정이 꽃피는 나무》(1962), 《의류 정글》(1957)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3. 출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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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 1953 | 미시시피 갬블러 | 단역 | 크레딧 미기재 |
| 1955 | 잭 슬레이드의 귀환 | 조니 터너 | |
| 1956 | 어택 | 존 잭슨 하사 - 폭스 중대(통신병) | |
| 1956 | 의류 정글 | 알프레디 | 크레딧 미기재 |
| 1957 | 드래군 웰스 대학살 | 톰 | |
| 1957 | 오리건 통과 | 베어드 돌비 중위 | |
| 1958 | 부활의 힘 | 예수 그리스도 | |
| 1960 | 내 생명을 바치리라 | 밥 코너스 | |
| 1962 | 어쨌든 베이비 제인은 무슨 일이 있었나? | 경찰관 #5 | |
| 1963 | 알프레드 히치콕 시간 | 커티스 케인 중위 | 시즌 1 에피소드 31: "죽음으로 달려가라" |
3.1. 영화
존 셰포드는 미시시피 갬블러(1953)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1955년에는 잭 슬레이드의 귀환에서 조니 터너 역을 맡았다. 1956년에는 어택에서 존 잭슨 하사 역을, 의류 정글에서는 알프레디 역으로 출연했다. 1957년에는 드래군 웰스 대학살에서 톰 역, 오리건 통과에서 베어드 돌비 중위 역을 연기했다. 1958년 부활의 힘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역을 맡았다. 1960년 내 생명을 바치리라에서는 밥 코너스 역을, 1962년 제인의 말로에서는 경찰관 #5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