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챈도스
1. 개요
존 챈도스는 1941년부터 1969년까지 활동한 영국의 배우이다. 그는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으며, 1940년대에는 《북위 49도선》, 《49번째 패럴렐》, 《The Next of Kin》, 《The First of the Few》, 《니콜라스 니클비의 삶과 모험》 등에 출연했다. 1950년대에는 《시크릿 피플》, 《더비 데이》, 《진홍의 해적》, 《36시간》, 《100만 파운드 지폐》, 《러브 로터리》,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 《보 브럼멜》, 《캐링턴 V.C.》, 《심바》, 《그린 맨》, 《라 플라타 강 전투》, 《닥터 앳 라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1960년대에는 《정글 스트리트》, 《The Little Ones》에 출연했으며, 1969년 《두 신사》에서 광고 임원 역을 맡아 마지막 영화 출연을 했다.
| 출생 이름 | 존 챈도스 맥코넬 |
|---|---|
| 출생일 | 1917년 7월 27일 |
| 출생지 | 글래스고, 래너크셔, 스코틀랜드 |
| 사망일 | 1987년 9월 21일 |
| 사망지 | 치체스터, 웨스트서식스, 잉글랜드 |
| 활동 기간 | 1941년–196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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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출생 -
모리스 뒤베르제
모리스 뒤베르제는 프랑스의 정치학자이자 법학자로, 정당론 연구에 기여했으며 소선거구제가 양당제를 유도한다는 '뒤베르제의 법칙'을 정립했다. -
1917년 출생 -
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
1987년 사망 -
유원식 (군인)
유원식은 일제강점기 만주군 장교 출신으로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여 국가재건최고회의 재정경제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박정희의 권유로 군사정변에 참여하여 경제 개혁을 주도했으나 김종필과의 갈등으로 실각하고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
1987년 사망 -
이병철
대한민국 기업인인 이병철은 삼성그룹의 창업주로, 무역업을 시작으로 제조업, 전자산업,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여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
영국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 -
에릭 홉스봄
에릭 홉스봄은 영국 출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로,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 《극단의 시대》 등 저술을 통해 근대와 20세기를 분석했으며, 공산주의에 대한 옹호적 시각과 소련의 범죄에 대한 침묵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
영국의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 -
크리스토퍼 리
크리스토퍼 리는 1922년에 태어나 2015년에 사망한 영국의 배우로, 영화 《드라큘라》에서 드라큘라 백작 역을 맡아 호러 영화 배우로 명성을 얻었으며, 《반지의 제왕》과 《스타워즈》 시리즈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고 음악 활동도 병행했다.
2. 영화
존 챈도스는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다음은 그가 출연한 영화 목록이다.
| 연도 | 제목 | 역할 |
|---|---|---|
| 1941 | 북위 49도선 | 로르만 |
| 1942 | The Next of Kin | 16번: 그의 연락책 |
| 1942 | The First of the Few | 크란츠 |
| 1947 | 니콜라스 니클비의 삶과 모험 | 직업 중개인 |
| 1952 | 시크릿 피플 | 존 |
| 1952 | 더비 데이 | 기차 안의 남자 |
| 1952 | 진홍의 해적 | 스텁 이어 |
| 1952 | 트렌트의 마지막 사건 | 팀 오'레일리 |
| 1953 | The Long Memory | 보이드 |
| 1953 | 36시간 | 오빌 하트 |
| 1954 | 100만 파운드 지폐 | 버블스 호텔의 두 번째 사업가 |
| 1954 | 러브 로터리 | 걸리버 키 |
| 1954 |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 | 니노, 이발사 |
| 1954 | 보 브럼멜 | 실바 |
| 1954 | 풋내기 의사 사이먼 | |
| 1955 | 캐링턴 V.C. | 부관 존 롤린슨 |
| 1955 | 심바 | 회의의 정착민 |
| 1955 | 수치심으로 죽은 배 | 레인스 |
| 1955 | 원 웨이 아웃 | 댄버스 |
| 1956 | 그린 맨 | 맥케치니 |
| 1956 | 라 플라타 강 전투 | 오토 랑만 박사 |
| 1957 | 타임 위드아웃 피티 | 첫 번째 저널리스트 |
| 1957 | 닥터 앳 라지 | 오'말리 |
| 1958 | 나는 고발한다! | 드루몽 |
| 1959 | The Witness | 로든 |
| 1960 | 정글 스트리트 | 재코 필딩 |
| 1965 | The Little Ones | 브랜틀리 경 |
| 1969 | 두 신사 | 광고 임원 |
2.1. 1940년대
1941년 제2차 세계 대전 중, 챈도스는 북위 49도선에서 로르만 역을 맡았다. 1942년에는 The Next of Kin에서 16번 역할, The First of the Few에서는 크란츠 역을 연기했다. 1947년에는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니콜라스 니클비의 인생과 모험에 직업 중개인으로 출연했다.
2.2. 1950년대
1950년대 존 챈도스는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 1952년: 시크릿 피플 (존 역), 더비 데이 (기차 안의 남자 역), 진홍의 해적 (스텁 이어 역), 트렌트의 마지막 사건 (팀 오'레일리 역)
* 1953년: The Long Memory (보이드 역), 36시간 (오빌 하트 역)
* 1954년: 100만 파운드 지폐 (버블스 호텔의 두 번째 사업가 역), 러브 로터리 (걸리버 키 역),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 (니노, 이발사 역), 보 브럼멜 (실바 역), 풋내기 의사 사이먼
* 1955년: 캐링턴 V.C. (부관 존 롤린슨 역), 심바 (회의의 정착민 역), 수치심으로 죽은 배 (레인스 역), 원 웨이 아웃 (댄버스 역)
* 1956년: 그린 맨 (맥케치니 역), 라플라타 강의 전투 (오토 랑만 박사 역)
* 1957년: 타임 위드아웃 피티 (첫 번째 저널리스트 역), 닥터 앳 라지 (오말리 역)
* 1958년: 나는 고발한다! (드루몽 역)
* 1959년: The Witness (로든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