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과테말라 중화민국 대사관
1. 개요
주과테말라 중화민국 대사관은 중화민국과 과테말라의 외교 관계를 위해 설립된 대사관이다. 1933년 6월 15일 양국 간 외교 관계가 수립되었으며, 1935년 주과테말라 중화민국 총영사관이 개설되었다. 이후 1954년 12월 22일 공사관으로 승격되었고, 1960년 9월 1일 현재의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대사관은 과테말라 시티에 위치해 있으며, 역대 대사 목록은 별도 문서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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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과테말라 |
|---|---|
| 주소 | 4ª Avenida “A”, 13-25, Zona 9, Ciudad de Guatemala |
| 개설 | 1954년 12월 22일 (공사관) |
| 개설 | 1960년 9월 1일 (대사관) |
| 대사 | 조립걸(Cao Li-chieh) |
| 웹사이트 | 주 과테말라 중화민국 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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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의 재외 공관 -
주투발루 중화민국 대사관
주투발루 중화민국 대사관은 중화민국이 투발루와 외교 관계를 수립한 후 푸나푸티에 개설한 대사관으로, 2004년 대사급 외교 공관으로 승격되었으며 현재 대사는 린둥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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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황청 중화민국 대사관
주교황청 중화민국 대사관은 중화민국이 바티칸 시국에 파견한 외교 공관으로, 1942년 외교 관계 수립 후 1959년 대사관으로 승격되었으며, 유럽 내 중화민국 유일의 대사관으로서 바티칸과의 외교를 담당한다.
2. 역사
1933년 6월 15일 중화민국과 과테말라는 중화민국-과테말라 관계를 수립하였다. 이후 1935년 과테말라 시티에 총영사관을 개설했으며, 1954년 공사관으로 승격했고, 1960년에는 대사관으로 다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른다.
2.1. 외교 관계 수립
1933년 6월 15일 중화민국과 과테말라 양국 간의 외교 관계가 정식으로 수립되었다. 1935년에는 주 과테말라 시티 중화민국 총영사관(中華民國駐瓜地馬拉市總領事館중국어 (간체), Consulado General de la República de China en Ciudad de Guatemala스페인어, Consulate-General of the Republic of China in Ciudad de Guatemala영어)이 설치되었다.
1954년 12월 22일, 과테말라 시티의 총영사관이 주 과테말라 중화민국 공사관으로 승격되었다.
1960년 9월 1일, 공사관이 승격되는 형태로 현재의 주 과테말라 중화민국 대사관이 발족했다.
2.2. 총영사관 개설
1933년 6월 15일에 중화민국과 과테말라 간의 외교 관계가 수립되었고, 이후 1935년에 과테말라의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에 주 과테말라 시티 중화민국 총영사관(中華民國駐瓜地馬拉市總領事館중국어 (간체), Consulado General de la República de China en Ciudad de Guatemala스페인어, Consulate-General of the Republic of China in Ciudad de Guatemala영어)이 설치되었다.
4. 대사
역대 중화민국 주 과테말라 대사 목록은 중화민국 주 과테말라 대사 목록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