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1. 개요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은 대한민국 주재 라트비아 외교 공관이다. 라트비아는 1991년 10월 대한민국과 수교했으며, 2015년 9월 발트 3국 중 최초로 주한 대사관을 개설했다. 대한민국은 2012년 주라트비아 리가 분관을 개설했고, 2019년 주 라트비아 대사관으로 승격했으나 주 스웨덴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한다. 수교 이후 양국은 고위급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정치, 외교,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현지어 이름 | Latvijas vēstniecība Korejā라트비아어 |
|---|---|
| 설립일 | 2015년 9월 |
| 관할 | 대한민국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726-130 |
| 상급 기관 | 라트비아 외무부 |
| 웹사이트 |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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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라트비아 관계 -
주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주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2019년에 개설되었으며, 초대 대사 한성진에 이어 이동규가 현재 2대 대사로 재임 중이다. -
2015년 설립 -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관은 서울에 위치한 타지키스탄의 외교 공관으로, 1992년 한-타지키스탄 수교 이후 2015년 설립되어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
2015년 설립 -
창원 다이노스
창원 다이노스는 NC 다이노스의 퓨처스리그 팀으로, 고양에서 활동하며 퓨처스리그 상위권 성적을 기록, 스폰서십 마케팅과 유료 관중제를 도입하는 등 노력했으나, 2017년 시즌 후 창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
서울 용산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용산경찰서
서울용산경찰서는 1945년 국립경찰 창설과 함께 설립되어 용산구 전체를 관할하며, 이태원, 원효, 용산 지구대와 여러 파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 12월 27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
서울 용산구 소재의 관공서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2. 역사
대한민국과 라트비아는 1991년 10월에 수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대한민국보다 한 달 앞선 1991년 9월에 수교하였다.
수교 이후, 양국 간에는 여러 고위급 인사의 교류가 있었다. 라트비아에서는 2018년 2월 라이몬츠 베요니스 대통령이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하였고, 외무, 국방장관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7월 박희태 국회의장, 2015년 4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그리고 2019년 5월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라트비아를 방문하였다.
2.1. 수교 초기 (1991년 ~ 2000년대)
라트비아는 대한민국과 1991년 10월에 수교하였으며, 당시에는 주스웨덴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하였다. 대한민국은 2012년 10월에 주라트비아 리가 분관을 개설하고 2019년 3월에 주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승격하였으나, 여전히 주스웨덴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을 겸임하고 있다. 라트비아는 2015년 9월에 발트 3국 중 최초로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한국과 라트비아는 수교 이후, 2009년 이바르스 고드마니스 총리와 2011년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총리가 대한민국을 방문하였다.
2.2. 관계 발전기 (2010년대 ~ 현재)
라트비아는 대한민국과 1991년 10월에 수교하였으며 주 스웨덴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하였다. 대한민국은 2012년 10월에 주라트비아 리가 분관을 개설하고 2019년 3월에 주 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승격하였으나 여전히 주 스웨덴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 라트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을 겸한다. 라트비아 측에서는 2015년 9월에 발트 3국 중 최초로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대한민국보다 한 달 앞선 1991년 9월에 수교하였으며 주 스웨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이 라트비아 대사관을 겸직한다.
한국과 라트비아는 수교 이후 2009년 이바르스 고드마니스 총리와 2011년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총리가 대한민국을 방문하였다. 2018년 2월에는 라이몬츠 베요니스 대통령이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내한하였다. 이외에도 라트비아 측에서는 외무, 국방장관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였다. 반면에 대한민국 측에서는 2011년 7월 박희태 국회의장, 2015년 4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그리고 2019년 5월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라트비아를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