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1. 개요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하며, 오스트리아와 대한민국의 외교 관계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1892년 조선과 오스트리아-헝가리 간 수호 통상 조약 체결을 통해 외교 관계가 시작되었고, 오스트리아는 1963년 대한민국과 수교했다.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경제, 문화 교류, 자국민 보호, 문서 공증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외교 임무도 겸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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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어 이름 | Österreichische Botschaft, Seoul독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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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 교보생명보험 빌딩 21층 |
| 웹사이트 |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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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1985년 5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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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급기관 | 외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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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오스트리아 관계 -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 간의 외교 관계를 위해 빈에 설치되었으며, 슬로베니아를 관할하고 빈에 위치한 국제기구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오스트리아의 재외 공관 -
주러시아 오스트리아 대사관
주러시아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1906년 니키타 라자레프가 설계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인 니콜라이 민도프스키 하우스를 사용하며, 1927년부터 오스트리아 대사관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공관 -
주한 벨기에 대사관
주한 벨기에 대사관은 대한민국과 벨기에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1970년 2월 설립된 벨기에의 외교 공관으로, 현재 대사는 프랑수아 봉탕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공관 -
주한 핀란드 대사관
2. 역사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외교 관계는 1892년 조선과 오스트리아-헝가리 간의 수호 통상 조약 체결로 시작되었다. 1963년 양국 간 수교가 이루어졌으며, 1966년 빈에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1985년 서울에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각각 설치되었다.
2.2. 대한민국-오스트리아 수교 (1963년)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외교 관계는 1892년 6월 23일 조선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사이에 체결된 수호 통상 조약으로 시작되었다. 1963년 10월 18일 오스트리아는 대한민국과 수교했다. 1966년 12월 1일 대한민국은 오스트리아 빈에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고, 1985년 5월 14일 오스트리아는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을 설립했다.
2.3. 상호 대사관 설치
대한민국은 1966년 12월 1일에 오스트리아 빈에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고, 오스트리아는 1985년 5월 14일에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을 설립했다.
3. 주요 업무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 국제 협력, 경제 및 통상 교섭, 양국 간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및 협력, 외교 정책 홍보, 대한민국 내 오스트리아 국민 보호 및 지도, 문서 공증, 국적, 호적, 여권 및 사증(비자) 업무 등을 수행한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외교 임무도 겸임하고 있다.
3.1. 외교 및 국제 협력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주요 업무는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 국제 협력, 경제 및 통상 교섭, 양국 간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및 협력, 외교 정책 홍보, 대한민국 내 오스트리아 국민 보호 및 지도, 문서 공증, 국적, 호적, 여권 및 사증(비자) 업무 등이다. 또한,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외교 임무도 겸임하고 있다.
3.2.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과 국제 협력, 경제, 통상 교섭, 양국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및 협력을 증진한다. 또한 외교 정책 홍보, 대한민국 거주 오스트리아 국민의 보호와 지도, 문서의 공증, 국적, 호적, 여권 및 사증 업무 등을 수행한다.
3.3. 재외국민 보호 및 지원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오스트리아 국민 보호 및 지도, 문서 공증, 국적, 호적, 여권 및 사증 업무 등 영사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3.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업무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및 국제 협력, 경제, 통상 교섭, 양국 간 문화, 학술, 체육 교류 및 협력, 외교 정책 홍보, 대한민국 내 오스트리아 국민 보호 및 지도, 문서 공증, 국적, 호적, 여권 및 사증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외교 임무도 겸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