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케냐 대사관
1. 개요
주한 케냐 대사관은 대한민국 주재 케냐 외교 공관이다.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투자 유치, 대한민국 내 케냐 국민 보호, 외교 정책 홍보, 문화 교류, 영사 업무 등을 수행한다. 2007년 7월에 개설되었다.
| 현지어 이름 | Ubalozi wa Kenya nchini Korea스와힐리어 Embassy of Kenya in Korea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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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07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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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할 | 대한민국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243-36 |
| 상급기관 | 케냐 외무부 |
| 각주 | "인사하는 권태신 부회장-므윈지 주한케냐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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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케냐 관계 -
주케냐 대한민국 대사관
케냐와의 외교 관계를 담당하는 주케냐 대한민국 대사관은 1963년 총영사관으로 개설된 후 1964년 대사관으로 승격되었으며, 케냐는 대한민국에 우호적인 정책을 펼쳐 양국 간 협력 관계가 강화되어 왔다. -
2007년 설립 -
BMO 필드
BMO 필드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FIFA U-20 월드컵 유치를 위해 건설되었으며, 축구, 캐나디안 풋볼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개최하고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07년 설립 -
양산시외버스터미널
양산시외버스터미널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하며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인천국제공항행 고속버스 및 수도권, 호남권, 영남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17년 이후 터미널 내에서 시내버스 이용은 불가능하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알카에다
알카에다는 압둘라 아잠에 의해 1988년 설립되어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끌었던 국제적인 지하디스트 테러 조직으로, 샤리아 법에 기반한 세계적인 이슬람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며 9·11 테러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에 연루되어 국제사회의 비판과 제재를 받고 있다. -
없는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 -
세례명
세례명은 기독교에서 세례를 받을 때 받는 새로운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며,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 변화에서 유래하여 중세 이후 유럽에서 일반적인 이름 형태로 정착되었고, 수호성인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축일로 기념되기도 한다.
2. 역사
대한민국은 케냐가 독립하자 바로 승인하였고, 1964년에 양국은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그 후 나이로비에 1963년 총영사관을 설치, 1964년에 주케냐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승격시켰다. 2007년 7월에는 주한 케냐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2.1. 수교 초기
대한민국은 케냐가 독립하자 바로 승인하였고, 양국은 1964년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대한민국은 케냐 독립 직전인 1963년에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총영사관을 설치했다. 1964년에는 이 총영사관을 주케냐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승격했는데, 동아프리카에 세워진 한국 공관으로는 가장 역사가 깊다.
2.2. 관계 발전
대한민국은 케냐가 독립하자 바로 승인하였고, 양국은 1964년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대한민국은 케냐 독립 직전인 1963년에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에 총영사관을 세웠고, 1964년에 이 총영사관을 주케냐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승격시켰는데, 동아프리카에 세워진 한국 공관으로는 가장 역사가 깊다. 2007년 7월에는 주한 케냐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3. 주요 업무
주요 업무는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 투자 유치 활동, 대한민국 거주 케냐 국민의 보호 육성, 외교 정책 홍보, 문화, 학술, 체육 협력, 여권, 입국 사증 발급 및 영사 확인 업무 등이다.
3.1. 주케냐 대한민국 대사관
주요 업무는 대한민국 정부와의 외교, 교섭, 투자 유치 활동, 대한민국 거주 케냐 국민의 보호 육성, 외교 정책 홍보, 문화, 학술, 체육 협력, 여권, 입국 사증 발급 및 영사 확인 업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