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욘
1. 개요
줄리 욘은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다. 욘은 2016년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를 제작하여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부문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으며, 2009년 20세기 폭스와의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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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대인 -
에프렘 짐발리스트
러시아 제국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음악 교육자인 에프렘 짐발리스트는 레오폴트 아우어의 제자로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커티스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
미국 유대인 -
피터 아이젠먼
피터 아이젠먼은 탈구조주의 건축과 CAD의 선구적인 미국 건축가이자 이론가이며, 뉴욕 5인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고, 유럽 유대인 학살 기념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디자인 어워드와 울프상을 수상했다. -
미국의 영화 프로듀서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
미국의 영화 프로듀서 -
스티븐 므누신
스티븐 므누신은 골드만삭스 파트너, 헤지펀드 운영, 영화 제작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미국 금융인이자, 트럼프 행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역임하며 감세 정책을 추진했지만, 원웨스트 은행 인수 과정에서의 논란과 정부 항공기 부적절 사용 논란 등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
리투아니아 유대계 미국인 -
시모어 페퍼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수학자이자 MIT 교수인 시모어 페퍼트는 구성주의를 발전시키고 로고(LOGO)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및 레고 마인드스톰 개발에 기여하는 등 교육 기술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리투아니아 유대계 미국인 -
존 매카시 (컴퓨터 과학자)
존 매카시는 LISP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하고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는 데 기여한 인공지능 분야의 선구적인 컴퓨터 과학자로서, 가비지 컬렉션 기법 발명, 유틸리티 컴퓨팅 개념 제시 등 컴퓨터 과학 발전에 혁신적인 공헌을 했다.
2. 생애
줄리 욘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툴레인 대학교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의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다. 2009년 20세기 폭스와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했다.
칼라 해컨과 함께 아카데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2016)를 제작했고,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부문 사장이다.
2.1. 초기 생애 및 가족
줄리 욘은 줄리 실버만으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는 시델 핀퍼 실버만 울프 박사와 멜 실버만이다. 아버지는 예술가였고, 어머니는 뉴욕 웬너-그렌 인류학 연구 재단의 회장이었다. 계부인 에릭 R. 울프 박사는 리먼 칼리지와 뉴욕 시립대학교 대학원의 명예 인류학 교수이다.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했다.
2.2. 경력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재능 관리 및 영화 제작 회사인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Addis-Wechsler & Associates)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다. 2009년,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와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칼라 해컨(Carla Hacken)과 함께 아카데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2016)를 제작했으며,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Sidney Kimmel Entertainment)의 제작 부문 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