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욘
1. 개요
줄리 욘은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다. 욘은 2016년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를 제작하여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부문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으며, 2009년 20세기 폭스와의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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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 프로듀서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
미국의 영화 프로듀서 -
스티븐 므누신
스티븐 므누신은 골드만삭스 파트너, 헤지펀드 운영, 영화 제작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미국 금융인이자, 트럼프 행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역임하며 감세 정책을 추진했지만, 원웨스트 은행 인수 과정에서의 논란과 정부 항공기 부적절 사용 논란 등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리투아니아계 미국인 -
존 매카시 (컴퓨터 과학자)
존 매카시는 LISP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하고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는 데 기여한 인공지능 분야의 선구적인 컴퓨터 과학자로서, 가비지 컬렉션 기법 발명, 유틸리티 컴퓨팅 개념 제시 등 컴퓨터 과학 발전에 혁신적인 공헌을 했다. -
리투아니아계 미국인 -
대니얼 카너먼
대니얼 카너먼은 1934년 텔아비브에서 태어난 심리학자이자 행동 경제학자로, 판단과 의사 결정에 대한 연구로 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3월에 사망했다.
2. 생애
줄리 욘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툴레인 대학교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의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다. 2009년 20세기 폭스와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했다.
칼라 해컨과 함께 아카데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2016)를 제작했고,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부문 사장이다.
2.1. 초기 생애 및 가족
줄리 욘은 줄리 실버만으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는 시델 핀퍼 실버만 울프 박사와 멜 실버만이다. 아버지는 예술가였고, 어머니는 뉴욕 웬너-그렌 인류학 연구 재단의 회장이었다. 계부인 에릭 R. 울프 박사는 리먼 칼리지와 뉴욕 시립대학교 대학원의 명예 인류학 교수이다.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했다.
2.2. 경력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재능 관리 및 영화 제작 회사인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Addis-Wechsler & Associates)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다. 2009년,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와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칼라 해컨(Carla Hacken)과 함께 아카데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2016)를 제작했으며,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Sidney Kimmel Entertainment)의 제작 부문 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