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욘
1. 개요
줄리 욘은 미국의 영화 제작자이다. 욘은 2016년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를 제작하여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부문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으며, 2009년 20세기 폭스와의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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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대인 -
에프렘 짐발리스트
러시아 제국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음악 교육자인 에프렘 짐발리스트는 레오폴트 아우어의 제자로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커티스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
미국 유대인 -
피터 아이젠먼
피터 아이젠먼은 탈구조주의 건축과 CAD의 선구적인 미국 건축가이자 이론가이며, 뉴욕 5인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고, 유럽 유대인 학살 기념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디자인 어워드와 울프상을 수상했다. -
1967년 출생 -
정희진
정희진은 여성학, 평화학 연구자이자 작가로서, 여성학 학위를 취득 후 한국여성의전화 활동, 강연, 저술 활동을 하며 녹색당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1967년 출생 -
닉 클레그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자유민주당 대표와 영국 부총리를 역임한 닉 클레그는 유럽 의회 의원과 영국 하원 의원을 거쳐 연립정부를 통해 부총리직에 올랐으며, 정치 개혁을 추진한 후 페이스북(현 메타)에서 활동하며 자유주의적 정치 이념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미국의 영화 프로듀서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
미국의 영화 프로듀서 -
스티븐 므누신
스티븐 므누신은 골드만삭스 파트너, 헤지펀드 운영, 영화 제작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미국 금융인이자, 트럼프 행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역임하며 감세 정책을 추진했지만, 원웨스트 은행 인수 과정에서의 논란과 정부 항공기 부적절 사용 논란 등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2. 생애
줄리 욘은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툴레인 대학교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의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다. 2009년 20세기 폭스와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했다.
칼라 해컨과 함께 아카데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2016)를 제작했고,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부문 사장이다.
2.1. 초기 생애 및 가족
줄리 욘은 줄리 실버만으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는 시델 핀퍼 실버만 울프 박사와 멜 실버만이다. 아버지는 예술가였고, 어머니는 뉴욕 웬너-그렌 인류학 연구 재단의 회장이었다. 계부인 에릭 R. 울프 박사는 리먼 칼리지와 뉴욕 시립대학교 대학원의 명예 인류학 교수이다.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했다.
2.2. 경력
욘은 툴레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재능 관리 및 영화 제작 회사인 애디스-웨슬러 & 어소시에이츠(Addis-Wechsler & Associates)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다. 2009년,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와 우선 검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칼라 해컨(Carla Hacken)과 함께 아카데미상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2016)를 제작했으며, 시드니 키멜 엔터테인먼트(Sidney Kimmel Entertainment)의 제작 부문 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