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여자고등학교
1. 개요
중앙여자고등학교는 1940년 황신덕 선생이 경성가정여숙으로 창립하여, 1946년 중앙고등여자학교로 인가받았다. 1951년 6.25 전쟁 중 부산으로 피난하여 학교를 운영했으며, 같은 해 중앙여자중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로 개편 인가받았다. 1953년 서울 본교로 복귀했으며, 이후 학교 시설 확충과 재단 법인 변경 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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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의 고등학교 -
한성고등학교
한성고등학교는 1928년 경성실업전수학교로 설립되어 한성상업학교, 한성중학교를 거쳐 195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사립 고등학교이며, 1941년 준공된 본관 건물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
서울 서대문구의 고등학교 -
명지고등학교
명지고등학교는 명지학원이 설립한 사립 고등학교로, 1948년 단국중학교로 개교하여 명지여자고등학교와 통합 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고, 남가좌동에서 홍은동으로 이전, 학급 증설, 특수학급 설치 등의 변화를 거쳐 2024년 3월 현재 63회 졸업생을 배출, 졸업생 누계 6만 명을 넘었다. -
1940년 개교 -
한신대학교
한신대학교는 1940년 개교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의 개신교계 사립대학으로, 장공 김재준 목사와 노석 김대현 장로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민주화 운동 참여 역사와 경기도 오산시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 캠퍼스를 두고 다양한 학문 분야를 운영하며 국제 교류를 진행한다. -
1940년 개교 -
경동고등학교
경동고등학교는 1940년 욱구공립중학교로 설립되어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여러 변화를 겪은 서울 성북구 소재의 공립 고등학교로, 2011년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2022년 기준 4만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
일반계 고등학교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일반계 고등학교 -
용산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는 1946년에 개교한 대한민국의 남자 고등학교이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 학교였으나 광복 후 한국인 학교로 전환되었고, 농구와 필드하키가 유명하다.
2. 학교 연혁
1940년 10월 10일, 추계 황신덕/黃信德중국어 선생이 경성가정여숙을 창립하고 초대 교장으로 취임하였다. 1944년 3월 1일에는 경성부 종로구 견지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45년 1월 1일 중앙여자상과학교로 인가받았으며, 1946년 1월 22일 중앙고등여자학교로 인가받았다. 같은 해 10월 29일 중앙여자중학교(6년제)로 개편 인가받았다. 1948년 11월 17일에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구 왕궁 의령원 토지를 매입하였다.
1950년 4월 28일 재단법인 추계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초대 이사장으로 박찬주 여사가 취임하였다. 6.25 전쟁 발발 후, 황신덕 교장이 납북되었다가 1950년 11월 3일 탈출하여 귀교하였다.
1951년 3월 12일, 6.25 전쟁으로 부산시 대청동4가 새들원에서 피난 학교를 개교하였다. 같은 해 8월 31일, 중앙여자중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로 개편 인가받았다. 1953년 9월 1일 부산 피난 교사에서 서울 본교사로 완전히 복귀하였다. 1954년 3월 31일 고등학교 전 학년 9학급으로 증설 인가받았다. 1956년 8월 20일 북아현동 신교사를 준공하고 이전하였다.
1961년 10월 1일 과학관을 준공하였다. 1963년 2월 28일에는 서별관을 준공하였다. 1964년 1월 24일, 재단법인 추계학원을 학교법인 추계학원으로 조직 변경 인가받았다. 같은 해 12월 7일 고등학교 2부(야간)를 설치하였으나, 1968년 1월 20일에 폐지하였다. 1987년 1월 10일, 황신덕 기념관 및 부속 건물을 신축 준공하였다. 1996년 5월 25일에는 제4대 이사장으로 임형빈 선생이 취임하였다. 2000년 5월 22일, 본관 신축을 완공하였다.
2020년 2월 11일 제75회 졸업식을 거행하여 졸업생 누계 30,725명을 배출하였다. 같은 해 9월 1일 제12대 교장으로 박치영 선생이 취임하였다.
2.1. 설립 초기 (1940년 ~ 1950년)
1940년 10월 10일, 추계 황신덕/黃信德중국어 선생이 경성가정여숙을 창립하고 초대 교장으로 취임하였다. 1944년 3월 1일에는 경성부 종로구 견지동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45년 1월 1일 중앙여자상과학교로 인가받았으며, 1946년 1월 22일 중앙고등여자학교로 인가받았다. 같은 해 10월 29일 중앙여자중학교(6년제)로 개편 인가받았다. 1948년 11월 17일에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구 왕궁 의령원 토지를 매입하였다.
1950년 4월 28일 재단법인 추계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초대 이사장으로 박찬주 여사가 취임하였다. 6.25 전쟁 발발 후, 황신덕 교장이 납북되었다가 1950년 11월 3일 탈출하여 귀교하였다.
2.2. 한국전쟁과 전후 복구 (1951년 ~ 1960년)
1951년 3월 12일, 6.25 전쟁으로 부산시 대청동4가 새들원에서 피난 학교를 개교하였다. 같은 해 8월 31일, 중앙여자중학교와 중앙여자고등학교로 개편 인가받았다. 1953년 9월 1일 부산 피난 교사에서 서울 본교사로 완전히 복귀하였다. 1954년 3월 31일 고등학교 전 학년 9학급으로 증설 인가받았다. 1956년 8월 20일 북아현동 신교사를 준공하고 이전하였다.
2.3. 학교 발전기 (1961년 ~ 2000년)
1961년 10월 1일 과학관을 준공하였다. 1963년 2월 28일에는 서별관을 준공하였다. 1964년 1월 24일, 재단법인 추계학원을 학교법인 추계학원으로 조직 변경 인가받았다. 같은 해 12월 7일 고등학교 2부(야간)를 설치하였으나, 1968년 1월 20일에 폐지하였다. 1987년 1월 10일, 황신덕 기념관 및 부속 건물을 신축 준공하였다. 1996년 5월 25일에는 제4대 이사장으로 임형빈 선생이 취임하였다. 2000년 5월 22일, 본관 신축을 완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