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훈
1. 개요
지경훈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와 수비수 포지션을 소화했다. 2013년 미국 2부 리그의 Atlanta Silverbacks에 입단하여 프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에 실패한 후 미국과 캐나다의 MLS 팀에 도전했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축구팀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우승컵을 획득했으며, Kitsap Pumas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5년에는 청춘FC에 출연하여 활약했고, 2016년 HK Rangers FC에 입단하며 청춘FC 출연 선수 중 처음으로 해외 프로 무대에 진출했다. HK Rangers FC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홍콩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FC 아브닐에서 플레잉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fullname: 지경훈 | |
| 출생일 | 1990년 6월 5일 |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키 | 1.84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중앙 수비수 |
| 현재 소속팀 | FC 아브닐 (플레잉 코치) |
| 2013–2014 | 찰스턴 배터리 |
|---|---|
| 2014–2015 | 키첩 푸마스 |
| 2015–2017 | 홍콩 레인저스 |
| 2016-2018 | HK 레인저스 FC |
| 2013-2014 | 애크런 메트로 |
| 출장수 (골) | 21 (0) |
| 3 (0) | |
| 19 (0) | |
| 51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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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국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정상빈
정상빈은 수원 삼성에서 프로 데뷔하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임대)를 거쳐 현재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K리그1 데뷔 후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고 MLS컵 16강 진출에 기여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대한민국인 축구 선수 -
김동진 (1982년)
김동진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FC 서울을 시작으로 다양한 리그에서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2006년과 201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은퇴 후에는 킷치 SC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대한민국인 축구 선수 -
조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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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홍콩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김동진 (1982년)
김동진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FC 서울을 시작으로 다양한 리그에서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2006년과 201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은퇴 후에는 킷치 SC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
대한민국의 홍콩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서상민
서상민은 신암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연세대학교를 거쳐 경남 FC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윈저 루키상을 수상하고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FC, 홍콩 호이킹 SA, 킷치 SC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 선수 경력
지경훈은 2013년 미국 2부리그 북미 사커리그의 Atlanta Silverbacks에 입단하여 미드필드와 수비수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재도전했지만 계약에는 실패하였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프로팀에 도전하다 2015년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에 합격하여 올랭피크 리옹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는 등 활약했다. 방송이 끝난 후 2016년 2월,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HK 레인저스 FC에 입단하며 해외 프로에 진출했으며, 팀의 홍콩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공을 세웠다. HK 레인저스 FC에서 등번호 7번을 받으며 핵심 선수로 활약하다가 FA 선수로 공시되었다. 현재 해외 독립구단인 FC 아브닐에서 플레잉코치로 부임하였다.
2.1. 미국 및 캐나다 리그 (2013-2015)
2013년, 미국 2부리그 북미 사커리그의 Atlanta Silverbacks에 입단하여 미드필드, 수비수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재도전했지만 계약에는 실패하였다. 이후, 계속해서 미국, 캐나다에서 MLS팀에 도전하였고, 밴쿠버에 있는 동안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축구팀 감독으로부터 장학생 제안을 받았다.
UBC팀에서 잠시 선수활동을 하며 우승컵을 2개나 들어올렸다. 프로의 꿈을 이루고자 UBC에서 나와 MLS팀에 도전하였고, UBC 감독(Mike)은 지경훈이 더 좋은 몸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West side FC 팀을 소개시켜 주었다. 지경훈은 이에 보답하듯 미국 MLS팀 Portland FC U-23, Kitsap Pumas FC 두 팀으로부터 제의를 받았고, Kitsap Puams FC를 선택했다.
2.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2015)
2015년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에 합격하여 주전 베스트 11로 활약했고 올랭피크 리옹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였다.
2.3. 홍콩 레인저스 FC (2016-2017)
방송이 끝난 후 2016년 2월,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HK 레인저스 FC에 입단하며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에 출연했던 선수들 중에서 첫 번째로 해외 프로에 진출하는 선수가 되었다.
이후 3월 8일 데뷔전부터 꾸준히 출전하며 맹활약하였고 HK 레인저스 FC가 홍콩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16-17시즌에는 등번호 7번을 받으며 HK 레인저스 FC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다가, FA 선수로 공시되었다.
3. 수상 경력
밴쿠버 메트로 사커 리그 MVP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