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1982년)
1. 개요
김동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00년 안양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서 데뷔하여 K리그,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중국 슈퍼리그, 태국 1부 리그, 홍콩 프리미어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FC 서울 소속으로 K리그 우승,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속으로 UEFA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2003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2002년 아시안 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9년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하여 키치 SC에서 감독대행을 거쳐 임시 감독을 역임했고, 2024년 대한민국 대표팀 코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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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김동진 |
|---|---|
| 출생일 | 1982년 1월 29일 |
| 출생지 | 경기도 동두천시 |
| 키 | 1.84m |
| 포지션 | 레프트백 |
| 현재 클럽 | 대한민국 (코치) |
| 유소년 클럽 | 안양공업고등학교 (1997–1999) |
|---|---|
| 클럽 | FC 서울 (2000–2006): 99경기, 12골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6–2009): 68경기, 3골 울산 현대 (2010): 22경기, 0골 FC 서울 (2011): 9경기, 1골 항저우 뤼청 (2012–2013): 55경기, 2골 무앙통 유나이티드 (2014–2015): 58경기, 2골 서울 이랜드 (2016): 34경기, 1골 킷치 (2017–2019): 11경기, 1골 호이킹 (임대) (2018): 5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61경기, 22골 |
| 청소년 대표팀 | 대한민국 U17 (1998): 6경기, 2골 대한민국 U20 (1999–2000): 10경기, 0골 대한민국 U23 (2002–2008): 43경기, 6골{{efn |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2003–2010): 62경기, 2골 |
| 클럽 | 킷치 (어시스턴트, 감독 대행) (2019–2024) |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코치) (2024–) |
| AFC 아시안컵 | 3위 (2007년) |
|---|---|
| 아시안 게임 | 3위 (2002년) |
| EAFF 챔피언십 | 우승 (2003년) |
-
대한민국의 태국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안효연
안효연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일본과 한국의 여러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킷치 SC의 축구 감독 -
호세 프란시스코 몰리나
호세 프란시스코 몰리나는 스페인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골키퍼로 활약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을 맡아 킷치 SC에서 홍콩 리그 3관왕, ATK에서 인도 슈퍼리그 우승을 달성하고 스페인 왕립 축구 연맹 단장도 역임했다. -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대한민국인 축구 선수 -
지경훈
지경훈은 북미와 홍콩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플레잉 코치로도 활동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이다. -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대한민국인 축구 선수 -
조태근
2. 클럽 경력
김동진은 2000년 FC 서울(당시 안양 LG 치타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제니트로 이적하기 전까지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제니트에서 뇌 혈액 순환 문제로 계약이 해지된 후, 울산 현대와 FC 서울로 복귀했지만 정착하지 못했다. 이후 저장 뤼청, 무앙통 유나이티드 FC를 거쳐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는 킷치 SC에서 활약하다가 은퇴했다.
| 구단 | 기간 | 리그 |
|---|---|---|
| FC 서울 | 2000년 - 2006년 | K리그 |
|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 2006년 - 2010년 |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
| 울산 현대 | 2010년 | K리그 |
| FC 서울 | 2011년 | K리그 |
| 항저우 그린타운 | 2012년 - 2013년 | 중국 슈퍼리그 |
| 무앙통 유나이티드 FC | 2014년 - 2015년 | 타이 리그1 |
| 서울 이랜드 FC | 2016년 | K리그2 |
| 킷치 SC | 2017년 - 2019년 | 홍콩 프리미어리그 |
| 호라이즌 (임대) | 2018년 | 홍콩 프리미어리그 |
2.1. FC 서울
2000년 FC 서울에서 프로 데뷔 후 6년간 서울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하며 2000 시즌 리그 우승, 슈퍼컵 2001 우승, 리그컵 2006 우승 등에 공헌했다.
2011년 1월 친정팀인 FC 서울로 복귀했지만 컨디션 난조에 빠지며 주로 R리그에서 활동했다. 9월 18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출전 횟수를 점차 늘렸고, 2011 시즌 9경기를 소화한 뒤 중국 슈퍼리그 소속팀인 저장 뤼청으로 이적했다.
2.2.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이호와 함께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소속팀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하여 2007년 리그 우승에 일조함은 물론 최우수 왼쪽 풀백으로도 선정되었고, 2007-08년 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16강전까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후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가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레인저스 FC와의 결승전에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배려로 종료 시점에 투입되며 제니트의 사상 첫 유로파리그 우승에 일조하면서 차범근 이후 20년만에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맛본 대한민국 선수가 되었다.
비록 2008년 UEFA 슈퍼컵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팀의 우승을 함께했고, 상대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현 전북 현대 모터스 어드바이저)과 함께 상대팀에서 대한민국 선수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2009 시즌 이후 2010년 1월 27일 뇌혈류 장애로 인해 제니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었다.
2.3. 울산 현대와 FC 서울 복귀
2009 시즌 이후 뇌혈류 장애로 인해 제니트와의 계약이 종료된 뒤, 2010년 2월 울산 현대와 계약을 체결하며 약 4년 만에 고국으로 복귀하여 2010 시즌 22경기를 소화했다. 2011년 1월 친정팀인 FC 서울로 복귀했지만, 컨디션 난조에 빠지며 주로 R리그에서 활동했다.
2011년 9월 18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것을 기반으로 출전 횟수를 점차 늘렸고, 2011 시즌 9경기를 소화한 뒤 중국 슈퍼리그의 저장 뤼청으로 이적했다.
2.4. 해외 리그 활동
2006년 FIFA 월드컵 이후 이호와 함께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소속팀인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이적하여 2007년 리그 우승에 일조함은 물론 최우수 왼쪽 풀백으로도 선정되며 재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07-08년 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16강전까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그 이후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가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레인저스 FC와의 결승전에서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배려로 종료 시점에 투입되며 제니트의 사상 첫 유로파리그 우승에 일조하면서 이호와 함께 차범근 이후 20년만에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맛본 대한민국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비록 2008년 UEFA 슈퍼컵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팀의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상대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현 전북 현대 모터스 어드바이저)과 함께 상대팀에서 대한민국 선수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2009 시즌 이후 2010년 1월 27일 뇌혈류 장애로 인해 제니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었다. 이후 중국 슈퍼리그 소속팀인 저장 뤼청으로 이적하여 55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14년 태국 1부 리그 소속팀인 무앙통 유나이티드로 둥지를 틀어 2015년까지 60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17년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킷치 SC로 이적하여 2016-17 홍콩 시니어 챌린지 시드 우승, 홍콩 프리미어리그 2회 연속 우승(2016-17 시즌, 2017-18 시즌), 홍콩 FA컵 2회 연속 우승(2016-17, 2017-18), 2017-18 홍콩 사플링컵 우승을 맛보았다.
2.5. 서울 이랜드와 킷치 SC
2016년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여 34경기 1골을 기록했으며, 2017년 홍콩 프리미어리그의 킷치 SC로 이적했다. 킷치에서 2016-17 홍콩 시니어 챌린지 시드 우승, 홍콩 프리미어리그 2회 연속 우승(2016-17 시즌, 2017-18 시즌), 홍콩 FA컵 2회 연속 우승(2016-17, 2017-18), 2017-18 홍콩 사플링컵 우승을 경험했다. 2019년 7월 24일, 킷치와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하여 15분 만에 교체되었고, 경기장을 걸어 나가면서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으로부터 유니폼을 받았다. 경기가 끝난 후, 김동진은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킷치의 코치가 되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2003년 A대표팀에 합류하여 2003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U-23 대표팀 소속으로 2002년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으나 동메달에 그쳤다.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1948년 하계 올림픽 이후 56년 만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02년 FIFA 월드컵 준우승국이자 대한민국의 2002년 월드컵 4강 상대였던 독일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2006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여 대한민국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첫 승을 함께 했지만, 팀은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하여 온두라스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요 본프레레 감독 시절 독일과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이영표의 자리였던 왼쪽 풀백 또는 왼쪽 미드필더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 부임 후에는 이영표와 경쟁하며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왼쪽 풀백 자리에 번갈아 출전했다.
국제 A매치 통산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출전 | 득점 |
|---|---|---|
| 2002 | 1 | 0 |
| 2003 | 3 | 0 |
| 2004 | 5 | 1 |
| 2005 | 17 | 0 |
| 2006 | 18 | 1 |
| 2007 | 4 | 0 |
| 2008 | 4 | 0 |
| 2009 | 10 | 0 |
| 2010 | 3 | 0 |
| | 65 || 2 |
4. 지도자 경력
2019년 2월 16일 홍콩에서 은퇴를 선언했고, 같은 해 7월 1일 고국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7월 24일 키치의 유소년팀 코치를 거쳐 성인팀 수석코치, 감독대행 등 여러 직책을 역임하다가 2024년 8월 대한민국 대표팀 코치로 부임하였다. 2023년 9월 29일에는 키치의 임시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5. 플레이 스타일
왼쪽 측면에서의 플레이를 주특기로 하며, 미드필더이자 보란치로도 뛸 수 있다. 크로스볼이나 후방에서의 롱 패스로 공격을 연출한다.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하여 대표팀 선배인 김남일과 종종 비교된다.
6. 수상 내역
| 구분 | 대회 | 우승/수상 | 연도 |
|---|---|---|---|
| 클럽 | K리그 | 우승 | 2000 |
| 대한민국 리그컵 | 우승 | 2006 | |
| 대한민국 슈퍼컵 | 우승 | 2001 | |
|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 우승 | 2007 | |
| 러시아 슈퍼컵 | 우승 | 2008 | |
| UEFA컵 | 우승 | 2007–08 | |
| UEFA 슈퍼컵 | 우승 | 2008 | |
| 태국 FA컵 | 준우승 | 2015 | |
| 홍콩 프리미어 리그 | 우승 | 2016–17, 2017–18 | |
| 홍콩 FA컵 | 우승 | 2016–17, 2017–18 | |
| 홍콩 시니어 챌린지 실드, 홍콩 새플링 컵, 홍콩 커뮤니티 컵 | 우승 | 2016–17, 2017–18, 2017 | |
| 국가대표팀 | 아시안 게임 | 동메달 | 2002 |
| AFC 아시안컵 | 3위 | 2007 | |
| EAFF 선수권 대회 | 우승 | 2003 | |
| 개인 | K리그 올스타 | 선정 | 2004, 2005 |
| K리그1 베스트 11 | 선정 | 2004 | |
|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33인의 최고 선수 | 선정 | 2007 |
6.1. 클럽
| 구단 | 대회 | 우승 횟수 | 우승 연도 |
|---|---|---|---|
| 안양 LG 치타스 / FC 서울 | K리그 | 1회 | 2000 |
| 대한민국 리그컵 | 1회 | 2006 | |
| 대한민국 슈퍼컵 | 1회 | 2001 | |
|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 1회 | 2007 |
| 러시아 슈퍼컵 | 1회 | 2008 | |
| UEFA컵 | 1회 | 2007–08 | |
| UEFA 슈퍼컵 | 1회 | 2008 | |
| 무앙통 유나이티드 | 태국 FA컵 | 준우승 | 2015 |
| 키치 | 홍콩 프리미어 리그 | 2회 | 2016–17, 2017–18 |
| 홍콩 FA컵 | 2회 | 2016–17, 2017–18 | |
| 홍콩 시니어 챌린지 실드 | 1회 | 2016–17 | |
| 홍콩 새플링 컵 | 1회 | 2017–18 | |
| 홍콩 커뮤니티 컵 | 1회 | 2017 |
6.2. 국가대표팀
김동진은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왼쪽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그리스전 1골과 말리전 2도움을 기록하며 A조 2위로 팀을 이끌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은메달리스트인 파라과이에게 패했다.
2004년, 요 본프레레 감독 시절 독일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그의 활약으로 원래 이영표의 자리였던 왼쪽 풀백 또는 왼쪽 미드필더 자리(주로 4-3-3 또는 3-4-3 포메이션에 따라 달라짐)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5년 11월 아드보카트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이 되면서 이영표와 김동진은 그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했다. 두 선수 모두 국가대표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였기 때문에 2006년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왼쪽 풀백 자리에 번갈아 출전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와일드카드 선수로 대한민국 U-23 대표팀에 합류했다. 뛰어난 활약과 온두라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은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7년 AFC 아시안컵에서 3위를 차지했다.
6.3. 개인
* K리그 올스타: 2004, 2005
* K리그1 베스트 11: 2004
*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33인의 최고 선수: 2007
6.4. 감독
(빈 텍스트)